매일 글만 읽다가 이렇게 글을 적게되네요... 전 한달전부터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근데 집에선 아직 모르고 있죠..그래서 오늘 엄마 생신이라 오빠랑 같이가서 말을할려구요.....오빠는 지금 28살이구요..전 이제 25살입니다... 근데 인사를 하고 같이산다고 이야기를 해야되는데 머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될지 모르겠더군요.... 오빠는 운전을 하던사람인데 지금 3개월째 집에서 쉬고 있는중인데 엄마한테는 비밀로할려구요..... 솔직히 첫인상이 좋은 인상은 아니거든요...몸도 거구이구요.... 엄마가 기분좋게 허락할 방법이 없을까요... 사실 동거하기전 친구들이랑 같이 자취를 했는데 엄마는 제가 친구집에서 그냥 친구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줄 알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냥 올해초부터 친구랑 자취를 시작했다는것 부터 해서 이야기를 할려고 하는데 다른건 신경이 안쓰이는데 오빠랑 동거한다는게 신경이 쓰이네요..... 그리고 오빠랑 동거를 하면서도 이리저리 좀 힘든것두 있구요..... 우선 생활비가 젤루 쪼달리구요....여긴 지방이라 사무직 월급은 얼마안되져..... 80도 안되는돈으로 카드값 방값 교통비 용돈 보험료 이리저리 통신비등 나갈게 엄청 많거든요.... 오빠두 오빠나름대로 일때문에 스트레스 싸일거구 그래서 일해라 구하러 좀 다녀라 그런 모진말은 못하겠어요....그래도 오빠가 구하러 다녀야하는데 그러면서 고민을 하더라구요.... 집에서 놀면서 괜히 소심해지고 좀 그럴까봐 청소며 빨래는 제가 다하는 편이고 밥두 그렇고 무슨일이 있어도 아침밥은 해놓고 나오거든요.... 어쩔땐 스트레스를 받지만그래도 어쩔땐 오빠가 안됐다는 생각이 들어요... 몇일전 생활비 보탠다고 있던차두 팔구요.... 오빠 기분 안상하도록 일구하라는 말을 우째 해야될까요... 그리고 오늘 인사가고 동거한다는 사실을 저희부모님께 어떻게 꺼내야할까요..... 악플은 삼가해주삼.....긴글 읽는다고 수고하셨어요...
흠냐....
매일 글만 읽다가 이렇게 글을 적게되네요...
전 한달전부터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근데 집에선 아직 모르고 있죠..그래서 오늘 엄마 생신이라 오빠랑 같이가서
말을할려구요.....오빠는 지금 28살이구요..전 이제 25살입니다...
근데 인사를 하고 같이산다고 이야기를 해야되는데 머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될지
모르겠더군요....
오빠는 운전을 하던사람인데 지금 3개월째 집에서 쉬고 있는중인데
엄마한테는 비밀로할려구요.....
솔직히 첫인상이 좋은 인상은 아니거든요...몸도 거구이구요....
엄마가 기분좋게 허락할 방법이 없을까요...
사실 동거하기전 친구들이랑 같이 자취를 했는데 엄마는 제가 친구집에서 그냥
친구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줄 알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냥 올해초부터 친구랑 자취를 시작했다는것 부터 해서 이야기를 할려고 하는데
다른건 신경이 안쓰이는데 오빠랑 동거한다는게 신경이 쓰이네요.....
그리고 오빠랑 동거를 하면서도 이리저리 좀 힘든것두 있구요.....
우선 생활비가 젤루 쪼달리구요....여긴 지방이라 사무직 월급은 얼마안되져.....
80도 안되는돈으로 카드값 방값 교통비 용돈 보험료 이리저리 통신비등 나갈게 엄청 많거든요....
오빠두 오빠나름대로 일때문에 스트레스 싸일거구 그래서 일해라 구하러 좀 다녀라
그런 모진말은 못하겠어요....그래도 오빠가 구하러 다녀야하는데 그러면서 고민을 하더라구요....
집에서 놀면서 괜히 소심해지고 좀 그럴까봐 청소며 빨래는 제가 다하는 편이고 밥두 그렇고
무슨일이 있어도 아침밥은 해놓고 나오거든요....
어쩔땐 스트레스를 받지만그래도 어쩔땐 오빠가 안됐다는 생각이 들어요...
몇일전 생활비 보탠다고 있던차두 팔구요....
오빠 기분 안상하도록 일구하라는 말을 우째 해야될까요...
그리고 오늘 인사가고 동거한다는 사실을 저희부모님께 어떻게 꺼내야할까요.....
악플은 삼가해주삼.....긴글 읽는다고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