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일 전 ~일이였습니다.. 친구 생일이라 곱창을 먹으러 갔었어요 ~ 생일파티는한지라 간단 하게.. 저녁 만먹으러~ 친구들을 만나고~ 곱창집을향하는데 .. 화장실이 너무 급한나는 ;;; 곱창집 들어가자마자 화장실로 gogo!! 그런데 상가 만 있는건물이라 그런지 화장실은 2층에 있었고.. (곱창집은 1층) 막 뛰어올라가.. 화장실을 찾고는 (iㅡ,.ㅡi만쉐이~)ㅜㅜ 바로 튀어들어갔는데 그 화장실은 남녀 공용.... ㅠㅠ 볼일보는데 누군가 옆에 있더라고요.. 그화장실 이상하게 아랫쪽 윗쪽.. 공간없이 다 막아놨떠라고요~~ 그래서 그냥 어다막았네.. 이러고 ~ 볼일 다보고 딱나왔느데 .. 누군가 서있더라고요.. 아주 검정색 양복을 멀끔이 차려있음 30살 초반쯤.. 내가 나온걸 알고는.. 날 딱돌아보더라고요... 그런데 ㅡㅡ;; 그 남자들이 하는 이상한행위.....;;;; 처다보기 도 싫었습니다.. 그냥 순간적으로 당황하면 저사람은 그걸즐리겠지라는.. 생각에 가슴은벌렁거리지만 그냥 태연한척 ~ 하고 내려갔지요.. 그리고 계단 반쯤내려와서 ~~생각해보니 짜증나더라고요.. 그래서.. "아저씨.. 경찰아저씨한테 이를꺼에요~"" 하고 내려가는데 헙헙~~ ㅡㅡ;;;;;;;;;; 그 또라이가 ㅡㅡ;; 이상한 행위를 하면서.. "일루와봐~~~ " 이르면서 그자세로 나를 향하여 돌진.. 을하는게 아니겠어요 ㅠㅠ 겁이난 나는 "사람살려~" 이러고 계단을 미친든 날랐습니다.. ㅋㅋㅋ 정말 달리기 진짜못하는데 ㅋㅋㅋ 정말 빠른스피드로.. 그뒤로 뒤도 안돌아보고.. 곱창집으로 들어왔어요.. 정말 심장이 콩알만해지고.. 그떨림이란 ㅠㅠ 곱창집으로 들어와서 친구들을 향해서 ~~ 야 나좀살려죠.. 그순간 곱창집사람들은.. 모두날 향하여 시선이 ㅡㅡ;; 집중 ;;;;;;;;;;;; 떨리는심장을 부여잡고.. 친구들한테 설명을했죠 그런데 남자 친구 (애인말고 ㅡㅡ;;) 있던지라.. 어떻게 디테일하게 설명을못하겠드라고요 ㅋㅋ 대충알아들었는지 그냥 웃더라고요 ㅋㅋ 난 심장이 쿵덕쿵덕... 그남자친군.. 그런놈들땜 남자가 같이 욕먹는거야 이르드라고요 ㅋㅋㅋ 난 장난끼가 발동해서 그 친구한테.. "야~ 남자들은 왜그러는거냐"? ㅋㅋㅋㅋ 이러고 물었죠 그르니간~ "그걸~ 왜나한테 물어봐~" 이르드라고요 ㅋㅋ 그래서 너도 남자자나 ㅋㅋㅋㅋ 하니깐 야 그럼집에가서 느네 아빠한테 물어봐라 느네 아빠도 남자자나 ㅋㅋ 이르드라고 ㅋㅋㅋ 하튼 심장떨리는 날이였습니다 제발 그런 남녀 공용 화장실 없었음 좋겠어요 ~~ 짱나요~ 진짜로~ 집에가서 그날 울엄마한테 이야길 하니깐 그럴땐 그냥 발로콱 차버려 ㅋㅋ 그럼바로 깨갱이라고~ ㅋㅋㅋ 하시드라고 ~ 엄마야 모 아줌마니깐 그렇겠지만 난 보기도 싫구만 그걸 어케 차.. 웩~ 멀쩡하게 생겨서 왜그럴까?? 머가 문제였을까?? 뇌가 궁금합니다.......... 그런사람들 어떻게좀 해버렸음 좋겠어 짜증나 ㅡ.ㅡ
변태 아저씨왈~"일루와봐~"
몇 일 전 ~일이였습니다..
친구 생일이라 곱창을 먹으러 갔었어요 ~ 생일파티는한지라 간단
하게.. 저녁 만먹으러~
친구들을 만나고~
곱창집을향하는데 .. 화장실이 너무 급한나는
;;;
곱창집 들어가자마자 화장실로 gogo!!
그런데 상가 만 있는건물이라 그런지 화장실은 2층에 있었고..
(곱창집은 1층) 막 뛰어올라가..
화장실을 찾고는 (iㅡ,.ㅡi만쉐이~)ㅜㅜ
바로 튀어들어갔는데 그 화장실은 남녀 공용.... ㅠㅠ
볼일보는데 누군가 옆에 있더라고요.. 그화장실 이상하게 아랫쪽
윗쪽.. 공간없이 다 막아놨떠라고요~~ 그래서 그냥 어다막았네..
이러고 ~ 볼일 다보고 딱나왔느데 ..
누군가 서있더라고요.. 아주 검정색 양복을 멀끔이 차려있음 30살
초반쯤.. 내가 나온걸 알고는.. 날 딱돌아보더라고요...
그런데 ㅡㅡ;; 그 남자들이 하는 이상한행위.....;;;;
처다보기 도 싫었습니다..
그냥 순간적으로 당황하면 저사람은 그걸즐리겠지라는.. 생각에
가슴은벌렁거리지만 그냥 태연한척 ~ 하고 내려갔지요..
그리고 계단 반쯤내려와서 ~~생각해보니 짜증나더라고요..
그래서..
"아저씨.. 경찰아저씨한테 이를꺼에요~""
하고 내려가는데 헙헙~~ ㅡㅡ;;;;;;;;;;
그 또라이가 ㅡㅡ;; 이상한 행위를 하면서..
"일루와봐~~~ " 이르면서 그자세로 나를 향하여 돌진.. 을하는게
아니겠어요 ㅠㅠ 겁이난 나는
"사람살려~" 이러고 계단을 미친든 날랐습니다.. ㅋㅋㅋ
정말 달리기 진짜못하는데 ㅋㅋㅋ 정말 빠른스피드로..
그뒤로 뒤도 안돌아보고.. 곱창집으로 들어왔어요.. 정말 심장이 콩알만해지고.. 그떨림이란 ㅠㅠ
곱창집으로 들어와서 친구들을 향해서 ~~ 야 나좀살려죠.. 그순간 곱창집사람들은..
모두날 향하여 시선이 ㅡㅡ;; 집중 ;;;;;;;;;;;;
떨리는심장을 부여잡고.. 친구들한테 설명을했죠 그런데 남자 친구 (애인말고 ㅡㅡ;;)
있던지라.. 어떻게 디테일하게 설명을못하겠드라고요 ㅋㅋ
대충알아들었는지 그냥 웃더라고요 ㅋㅋ 난 심장이 쿵덕쿵덕... 그남자친군.. 그런놈들땜
남자가 같이 욕먹는거야 이르드라고요 ㅋㅋㅋ 난 장난끼가 발동해서 그 친구한테..
"야~ 남자들은 왜그러는거냐"? ㅋㅋㅋㅋ 이러고 물었죠 그르니간~
"그걸~ 왜나한테 물어봐~"
이르드라고요 ㅋㅋ 그래서 너도 남자자나 ㅋㅋㅋㅋ 하니깐 야 그럼집에가서
느네 아빠한테 물어봐라 느네 아빠도 남자자나 ㅋㅋ 이르드라고 ㅋㅋㅋ
하튼 심장떨리는 날이였습니다 제발 그런 남녀 공용 화장실 없었음 좋겠어요 ~~ 짱나요~
진짜로~
집에가서 그날 울엄마한테 이야길 하니깐 그럴땐 그냥 발로콱 차버려 ㅋㅋ 그럼바로
깨갱이라고~ ㅋㅋㅋ
하시드라고 ~ 엄마야 모 아줌마니깐 그렇겠지만 난 보기도 싫구만 그걸 어케 차..
웩~
멀쩡하게 생겨서 왜그럴까?? 머가 문제였을까?? 뇌가 궁금합니다..........
그런사람들 어떻게좀 해버렸음 좋겠어 짜증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