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곰신은 아니고;;; 다음 주 월요일이면 자대 배치 받는 군화의 누나입니다. ㅋ 남동생이지만, 만날 "아들~"이라고 놀리듯 불러 대던 동생이라 추운 겨울 군 생활이 걱정 되네요. (이하, 아들=남동생;;) 11월 1일에 훈련소 들어갈 때 연정훈이랑 같이 들어 갔는데, 지난 토요일에 연정훈은 훈련소 나왔다고 기사도 나드만, 울 아들은 토욜 오후에 훈련소 나와서 자대 간다고 전화가 왔네요. 아씨, 연정훈 부럽다. 꽉 찬 23..... 늦게 군에 간 아들에게는 아들보다 두살 어린 여친도 있어요. 여친도 울 아들이 참 보고싶겠지만.. 아들 군대 가고 나서야,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알고 나서는 왠지 아들이 넘넘 보고싶어지네요. 훈련소 들가는 날은 걍 집에서 "아들, 잘갔다와~~." 이럼서 손 흔들어 줬는데. 임신 후에는 눈이 와도 아들 걱정. 날이 좀 추워져도 아들 걱정이에요. 어릴 때는 싸우기도 많이 싸웠는데, 일찍 시집와서 애 가지고 철이 든건지. ㅋ 서론이 넘넘 길어졌는데. 이병인 아들이 군생활 하면서 필요한게 뭐가 있을런지 알고싶어서요. 울 신랑은 군대 안다녀와서 군 세계에 대해서 아는게 없다고 해서;;; 뭐 일단, 필기도구랑 편지지, 봉투, 우표, 가족사진, 액자 같은건 생각이 나는데. 그 외에 또 필요한게 있을까요? 그 KT에서 신청한다는 전화카드에 대해서도 궁금하구요. 답글 많이 달아주셈~ >.<
이병에게 필요한 것?????????? 그것이 알고싶다!!!!!
저는 곰신은 아니고;;;
다음 주 월요일이면 자대 배치 받는 군화의 누나입니다. ㅋ
남동생이지만, 만날 "아들~"이라고 놀리듯 불러 대던 동생이라 추운 겨울 군 생활이 걱정 되네요.
(이하, 아들=남동생;;)
11월 1일에 훈련소 들어갈 때 연정훈이랑 같이 들어 갔는데,
지난 토요일에 연정훈은 훈련소 나왔다고 기사도 나드만,
울 아들은 토욜 오후에 훈련소 나와서 자대 간다고 전화가 왔네요.
아씨, 연정훈 부럽다.
꽉 찬 23..... 늦게 군에 간 아들에게는 아들보다 두살 어린 여친도 있어요.
여친도 울 아들이 참 보고싶겠지만..
아들 군대 가고 나서야,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알고 나서는 왠지 아들이 넘넘 보고싶어지네요.
훈련소 들가는 날은 걍 집에서 "아들, 잘갔다와~~." 이럼서 손 흔들어 줬는데.
임신 후에는 눈이 와도 아들 걱정. 날이 좀 추워져도 아들 걱정이에요.
어릴 때는 싸우기도 많이 싸웠는데, 일찍 시집와서 애 가지고 철이 든건지. ㅋ
서론이 넘넘 길어졌는데.
이병인 아들이 군생활 하면서 필요한게 뭐가 있을런지 알고싶어서요.
울 신랑은 군대 안다녀와서 군 세계에 대해서 아는게 없다고 해서;;;
뭐 일단, 필기도구랑 편지지, 봉투, 우표, 가족사진, 액자 같은건 생각이 나는데.
그 외에 또 필요한게 있을까요?
그 KT에서 신청한다는 전화카드에 대해서도 궁금하구요.
답글 많이 달아주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