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씨가 무슨 잘못을 한 것인지 개인적으로 납득이 안간다. 엠비씨와 김성주씨와의 관계 그리고 먼 여행길을 떠나는 마당에 독설을 퍼붓는 직장상사... 그들간의 어떤일이 있었는지는 간과한 채, 더 좋은 조건을 찾아 떠났다며 욕을 한다. 과연 돈! 돈 때문에 엠비씨를 떠난 것일까. 잘 나가는 회사를 떠나는 사람들을 보자면, 그들에게 돈이 전부는 아니다. 그들은 명예와 일에 대한 보람 그리고 적절한 보상을 바란다. 엠비씨는 이익을 추구하는 회사이고, 생존이 치열한 집단일 것이다. 그 곳에서 일어지는 비일비재한 추악한 일들에 대해서 우린 어느정도 알고 있지 않은가. 김성주. 그 개인의 성품과 생각을 알 순 없다. 그저 방송에서 비춰지고 라디오에서 비춰진 그를 봤을 때 그는 결코 돈을 쫒는 소인배는 아니었다. 엠비씨 방송국 그리고 아나운서라는 도도한 직함에 걸맞지 않게 투박하고 순수했다. 그리고 그런점을 시청자는 좋아한것이고... 어려운 결정을 했을텐데, 김성주씨에 응원을 보내고,, 어떤 역경과 어려움도 씩씩하게 극복하고, 다시금 화려한 비상을 하기를 꿈꾼다..
돈? 돈 때문이라 생각하나?
김성주씨가 무슨 잘못을 한 것인지 개인적으로 납득이 안간다.
엠비씨와 김성주씨와의 관계 그리고 먼 여행길을 떠나는 마당에 독설을 퍼붓는 직장상사...
그들간의 어떤일이 있었는지는 간과한 채, 더 좋은 조건을 찾아 떠났다며 욕을 한다.
과연 돈! 돈 때문에 엠비씨를 떠난 것일까.
잘 나가는 회사를 떠나는 사람들을 보자면, 그들에게 돈이 전부는 아니다.
그들은 명예와 일에 대한 보람 그리고 적절한 보상을 바란다.
엠비씨는 이익을 추구하는 회사이고, 생존이 치열한 집단일 것이다.
그 곳에서 일어지는 비일비재한 추악한 일들에 대해서 우린 어느정도 알고 있지 않은가.
김성주. 그 개인의 성품과 생각을 알 순 없다.
그저 방송에서 비춰지고 라디오에서 비춰진 그를 봤을 때 그는 결코 돈을 쫒는 소인배는 아니었다.
엠비씨 방송국 그리고 아나운서라는 도도한 직함에 걸맞지 않게 투박하고 순수했다.
그리고 그런점을 시청자는 좋아한것이고...
어려운 결정을 했을텐데, 김성주씨에 응원을 보내고,,
어떤 역경과 어려움도 씩씩하게 극복하고, 다시금 화려한 비상을 하기를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