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실화입니다.. 남자분들께서도 이런일이 간혹?가다가 있을수도 있는 일이라서 처음으로 올려바요 제가 말하는 이것은 모두들 공감할꺼라고 믿고 이야기를 시작해보도록 할께요... 저에게는 2달정도 사귄 여자친구가 있어요.~나이는 저보다 한살 어리구 착하고 공부도 잘하고 현대판 심청이 정도 될정도로-- 정말 예쁜 여자친구가 있죠.~그런데 문제가 있어요.좀..~~남자분들도 알다 시피 남자 사귀면 처음엔 키스하고 싶고 그러면 또 자고 싶고~~-0-(그렇다고 변태는 아니에요) 그래서 한달정도 사귀다가 시도를 해봤죠..(스킨쉽은 날짜가 중요하지않아요>.<)하자고..~~안된다는 거에요--;;암 그래 처음이니깐 팅길수도 있지 라는 생각에 다시 시도를 해봤죠..(하마터면 강간범 될뻔 했습니다--^)얼마나 꼬집던지 미치는줄 알았습니다...자기는 혼전순결을 지켜야 한데나 머래나... 그래서 제가 말했죠.. 정신적 사랑도 중요하지만 육체적 관계도 중요하다고....도통 이해 하는 표정이 아니더군요..ㅡ.ㅡ^ 그런데 좀 화가 나더군요..(남자분들은 이해하실꺼라 믿어요) 결혼까지 어떻게 기 다리냐구 계속 따졌어요.~~그럼 "2년후에 하자"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속된말로.."그럼 2년 동안 DDR이나 치라고" 제가 좀 솔직한 편이라.-0-'' 그렇게 말했습니다..여자분들은 디디알을 잘모르더군 요.."그게 모야 오빠 ?" 하고 물어보는겁니다.솔직하게 말해줬어요...?! "오빤 나를 위해서 그정도도 못해? 디디알쳐 " 이러는 거에요..--;; 좀 많이 열받데요..~~그래서 "그래 그럼 니랑은 이년동안 정신 적 사랑만 하고 다른여자랑 육체적 사랑좀 하면 되겠네" 이러니깐 그럼 저 다신 안본다는거에요. 솔직히 남자분들 2년 동안 안할수있어요??스님도 아니고.. 맨날 집에서 도닦으라는 말도 아니고.. 그래서 너무 열받아서 몰래 다른 여자와 육체적 사랑을 나눴어요.~~당연히 여친에게는 말 안하고.. 솔직히 여친 무지하게 하늘이 반쪽나도 사랑합니다.~~정말 결혼하고 싶을 정도로.~~하지만 남자의 성욕은 어쩔수 없어요.~~남자는 다 늑대라는 말이 있죠?~ 그거 맞아요.. 남자는 다 늑대에요.~~ 딱 두번 했어요.. 사귀는 동안 다른여자랑..그런데 다른여자 한명은 정말 쿨한 성격이라.. "그래 하루 즐기는건데 머어때?~ 걍 즐기고 내일 되면 잊자 오늘 하는 동안 사랑하면 되잖아" 이런식의 쿨한 여자랑 했기때문에(저여친있는거 알음) 미안하지도 않고 좋더군요..~~그여자도 좋아 하는 남자가 있는데도 저랑 했어요..저능 그렇게 생각해요..솔직히 연예란게 정신적 사랑만으론 할수 없다고 바요..육체적 사랑도 같이 해야 혼합이 잘되서 돌아가는거니깐..~~절대 이렇다고 변태가 아닙 니다.~~제가 잘못된건가요??~~ 1
정신적 사랑vs육체적 사랑~~
이건 실화입니다.. 남자분들께서도 이런일이 간혹?가다가 있을수도 있는 일이라서 처음으로 올려바요
제가 말하는 이것은 모두들 공감할꺼라고 믿고 이야기를 시작해보도록 할께요...
저에게는 2달정도 사귄 여자친구가 있어요.~나이는 저보다 한살 어리구 착하고 공부도 잘하고 현대판
심청이 정도 될정도로-- 정말 예쁜 여자친구가 있죠.~그런데 문제가 있어요.좀..~~남자분들도 알다
시피 남자 사귀면 처음엔 키스하고 싶고 그러면 또 자고 싶고~~-0-(그렇다고 변태는 아니에요)
그래서 한달정도 사귀다가 시도를 해봤죠..(스킨쉽은 날짜가 중요하지않아요>.<)하자고..~~안된다는
거에요--;;암 그래 처음이니깐 팅길수도 있지 라는 생각에 다시 시도를 해봤죠..(하마터면 강간범 될뻔
했습니다--^)얼마나 꼬집던지 미치는줄 알았습니다...자기는 혼전순결을 지켜야 한데나 머래나...
그래서 제가 말했죠.. 정신적 사랑도 중요하지만 육체적 관계도 중요하다고....도통 이해 하는 표정이
아니더군요..ㅡ.ㅡ^ 그런데 좀 화가 나더군요..(남자분들은 이해하실꺼라 믿어요) 결혼까지 어떻게 기
다리냐구 계속 따졌어요.~~그럼 "2년후에 하자"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속된말로.."그럼 2년 동안
DDR이나 치라고" 제가 좀 솔직한 편이라.-0-'' 그렇게 말했습니다..여자분들은 디디알을 잘모르더군
요.."그게 모야 오빠 ?" 하고 물어보는겁니다.솔직하게 말해줬어요...?! "오빤 나를 위해서 그정도도
못해? 디디알쳐 " 이러는 거에요..--;; 좀 많이 열받데요..~~그래서 "그래 그럼 니랑은 이년동안 정신
적 사랑만 하고 다른여자랑 육체적 사랑좀 하면 되겠네" 이러니깐 그럼 저 다신 안본다는거에요.
솔직히 남자분들 2년 동안 안할수있어요??스님도 아니고.. 맨날 집에서 도닦으라는 말도 아니고..
그래서 너무 열받아서 몰래 다른 여자와 육체적 사랑을 나눴어요.~~당연히 여친에게는 말 안하고..
솔직히 여친 무지하게 하늘이 반쪽나도 사랑합니다.~~정말 결혼하고 싶을 정도로.~~하지만 남자의
성욕은 어쩔수 없어요.~~남자는 다 늑대라는 말이 있죠?~ 그거 맞아요.. 남자는 다 늑대에요.~~
딱 두번 했어요.. 사귀는 동안 다른여자랑..그런데 다른여자 한명은 정말 쿨한 성격이라..
"그래 하루 즐기는건데 머어때?~ 걍 즐기고 내일 되면 잊자 오늘 하는 동안 사랑하면 되잖아"
이런식의 쿨한 여자랑 했기때문에(저여친있는거 알음) 미안하지도 않고 좋더군요..~~그여자도 좋아
하는 남자가 있는데도 저랑 했어요..저능 그렇게 생각해요..솔직히 연예란게 정신적 사랑만으론 할수
없다고 바요..육체적 사랑도 같이 해야 혼합이 잘되서 돌아가는거니깐..~~절대 이렇다고 변태가 아닙
니다.~~제가 잘못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