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 글을 세번째 올립니다. 올릴때 마다 다른 내용으로... 처음에는 나의 인생상담,,, 두번째는 부엌칼들이댄 남편... 세번째는 죽도록 맞았습니다. 그것도 머리만!!! 어느날 저녁 (저희 각방쓰고있습니다) 신랑 이야기 좀 하자더군요 맥주 몇병갔다놓고... 제 일을 그만못두겠냐고(참고로 저 피부관리실합니다.) 그만 못두겠으면 이혼하자고... 근데 조건이 있답니다. 애들은 절대 !!!평샏!!! 못보여준답니다.(6살 4살 아들둘있습니다.) 저 안된다 했습니다. 일주일에 애들 한번이라도 봐야된다고... 우리 신랑 제 직업자체를 못믿습니다. 여성을 상대로 하는 피부관리샵인데 남자손님 받을까봐 의심합니다. 저 남자손님 있다했습니다. 웨딩 손님(신랑,신부) 웨딩샵에서 예비부부 관리받으러 보내는데 신랑되는 분은 남자라서 마사지 못해드린다고 할까요? 우리신랑 왈 그것도 남자랍니다. 여차여차 말다툼 왔다갔다 제가 말했습니다. 내가 술먹고 늦게 다니는것도 아니고 일때문에 늦는데 (귀가시간 일주일에 3~4번 저녁 10시정도) 왜 이해못해주냐고... 신랑왈 차라리 술먹고 늦게 들어오는게 났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한마디햇습니다.`그럼 내가 술먹고 새벽 3시고4시고 들어오면 아무말 안할래?`이말 끝나가 무섭게 술먹던 컵 제 머리에 던져서 컵 깨졌습니다. 그길로 제머리채를 잡더니 장농에 한번치고.. 쓰러져넘어져 있으니 밟로 차고 짓밟더군요 (그것도 집중적으로 머리만...) 순간 기절도 했습니다.(며칠동안 머리도 제대로 못감았습니다.) 그것도 4살 6살 애들 보는앞에서... 작은애 겁먹어서 울고 큰애 얼마나 놀랐던지 그모습보고 문닫고 밖에 나가더이다 나중에 지동생 지엄마 보는 앞에서도 저 또 짓밟더이다. 시어른 맞는거 다 봤으면서도 그전에도 맞았다니깐 제말만 들어선 모른답니다. 그래도 자기 자식이라고... 다음날 아침 큰애 잠에서 깨어나서 제 옆에 가만히 누워 있더군요 우리 큰애 어릴때 부터 엄마를 유달리 따라다녀서 저 화장실도 제대로 못가게했습니다. 지금도 하루 할머니집 보내면 저녁에 지엄마 찾습니다 밤에 잘때도 제 머리카락 안만지고 자면 잠을 못잡니다. 그런 아이인데 어제 밤 지엄마 맞는 모습을 보고 얼마나 충격이 컸으면...지금도 생각하면 눈물이납니다. 아침에 제가 그랬습니다. OO아 어제 엄마 맞는거 봤지? 응 엄마 아빠랑 계속살면 맞아서 엄마 많이 아프겠지? 응 엄마는 너랑 같이 살고싶은데 아빠가 엄마랑 너랑 같이 못살게 한다 그러니깐 OO아 아빠랑 할머리랑 그렇게 살래?(울면서..눈물이나서..) 그큰눈에 눈물을 주르르 흘리면서... 응 엄마!!! 가슴이 찢어지는줄 알았습니다. 엄마 화장실도 제대로 못가게 하는 아이인데.. 두말않고 엄마를 보내주겠답니다. 그 어린나이에 뭘봤길래.. 어떤 생각을 했길래... 지금도 애들 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집니다. 때린 다음날 신랑 폰음성메세지로 지금껏 못해준거 앞으로 더 잘해주겟답니다. 한번때리기 힘들어서 그렇지 두번 세번 때리기 쉽다더군요 저 정말 살기 싫네요...그런데 이혼하면 애들 평생 안보여준답니다. 많이 아프네요 가슴이 !!!
짓밟혔습니다. 나의 인생을...
지금 여기 글을 세번째 올립니다.
올릴때 마다 다른 내용으로...
처음에는 나의 인생상담,,,
두번째는 부엌칼들이댄 남편...
세번째는 죽도록 맞았습니다. 그것도 머리만!!!
어느날 저녁 (저희 각방쓰고있습니다) 신랑 이야기 좀 하자더군요
맥주 몇병갔다놓고... 제 일을 그만못두겠냐고(참고로 저 피부관리실합니다.)
그만 못두겠으면 이혼하자고... 근데 조건이 있답니다.
애들은 절대 !!!평샏!!! 못보여준답니다.(6살 4살 아들둘있습니다.)
저 안된다 했습니다. 일주일에 애들 한번이라도 봐야된다고...
우리 신랑 제 직업자체를 못믿습니다. 여성을 상대로 하는
피부관리샵인데 남자손님 받을까봐 의심합니다.
저 남자손님 있다했습니다. 웨딩 손님(신랑,신부)
웨딩샵에서 예비부부 관리받으러 보내는데 신랑되는 분은 남자라서
마사지 못해드린다고 할까요? 우리신랑 왈 그것도 남자랍니다.
여차여차 말다툼 왔다갔다
제가 말했습니다. 내가 술먹고 늦게 다니는것도 아니고 일때문에 늦는데
(귀가시간 일주일에 3~4번 저녁 10시정도)
왜 이해못해주냐고...
신랑왈 차라리 술먹고 늦게 들어오는게 났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한마디햇습니다.`그럼 내가 술먹고 새벽 3시고4시고 들어오면
아무말 안할래?`이말 끝나가 무섭게 술먹던 컵 제 머리에 던져서
컵 깨졌습니다. 그길로 제머리채를 잡더니 장농에 한번치고..
쓰러져넘어져 있으니 밟로 차고 짓밟더군요 (그것도 집중적으로 머리만...)
순간 기절도 했습니다.(며칠동안 머리도 제대로 못감았습니다.)
그것도 4살 6살 애들 보는앞에서...
작은애 겁먹어서 울고 큰애 얼마나 놀랐던지 그모습보고 문닫고 밖에 나가더이다
나중에 지동생 지엄마 보는 앞에서도 저 또 짓밟더이다.
시어른 맞는거 다 봤으면서도 그전에도 맞았다니깐 제말만 들어선 모른답니다.
그래도 자기 자식이라고...
다음날 아침 큰애 잠에서 깨어나서 제 옆에 가만히 누워 있더군요
우리 큰애 어릴때 부터 엄마를 유달리 따라다녀서 저 화장실도 제대로
못가게했습니다. 지금도 하루 할머니집 보내면 저녁에 지엄마 찾습니다
밤에 잘때도 제 머리카락 안만지고 자면 잠을 못잡니다.
그런 아이인데 어제 밤 지엄마 맞는 모습을 보고 얼마나
충격이 컸으면...지금도 생각하면 눈물이납니다.
아침에 제가 그랬습니다.
OO아 어제 엄마 맞는거 봤지? 응
엄마 아빠랑 계속살면 맞아서 엄마 많이 아프겠지? 응
엄마는 너랑 같이 살고싶은데 아빠가 엄마랑 너랑 같이 못살게 한다
그러니깐 OO아 아빠랑 할머리랑 그렇게 살래?(울면서..눈물이나서..)
그큰눈에 눈물을 주르르 흘리면서... 응 엄마!!!
가슴이 찢어지는줄 알았습니다. 엄마 화장실도 제대로 못가게 하는 아이인데..
두말않고 엄마를 보내주겠답니다. 그 어린나이에 뭘봤길래..
어떤 생각을 했길래...
지금도 애들 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집니다.
때린 다음날 신랑 폰음성메세지로 지금껏 못해준거 앞으로 더 잘해주겟답니다.
한번때리기 힘들어서 그렇지 두번 세번 때리기 쉽다더군요
저 정말 살기 싫네요...그런데 이혼하면 애들 평생 안보여준답니다.
많이 아프네요 가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