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19살에 만나 cc로 9년 간을 사귀었습니다. 참 많이도 사랑했지요 군대가서도 가다려주었고 제대후 같이 학교 다니면서 졸업하고 지난6월달에는 서로상견례를 했습니다.
자 ~~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여자 집안과 저희 집안은 카톨릭 집안입니다. 하지만 여자쪽 이모 큰이모분이 대단한 불교 신자라는 점과 그리고 이모 회사에 여자 아버지께서 이사로 재직중이라는 사실입니다.
상견례에서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구 여자집안에서 말을 하더군요 분명 외가쪽 불심이 너무세서 오지 않는다는 이야기까지 개인적으로 들었습니다. 저희 어머니 수용하셨습니다.
6월마지막주에 상견례하구 결혼은 8월말이라구 하더군요 2달 조금 남았었습니다.
어디 유명한 스님이 지어준 날짜라서 꼭 그날에해야 한다구 하더군요
저희 아버지께서 돌아가신날인데... 저히는 양력으로 아버지 제사를 치루어 왔습니다. 원래 음력으로 해야한다구 하더군요 양력인날이 아버지 제사 입니다. 저희 어머니 수용하셨습니다.
그렇게 상견례끝나구 여자쪽 부모님 터미널 모셔 드리구 좋게 좋게 웃으면서 헤어졌습니다.
2틀 지나서 저희 어머니께서 시간은 오후3시로 하면어떻겠냐구 하셨습니다. 신부측 어머니 오후1시까지 꼭해야 한다구 하심니다. 우리 어머니 수용 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안계셔서 일요일 성당 마치고 오시는 분들이 많아 1시까지는 하객분들이 오시지 못하시는분들이 많아서 였습니다.
문제는 또한가지 이름있는곳 식장 호텔말구 식장 12시 식장이있는데 하객이350명 되야 빌려준다구 하더군요 신부측에 전화했습니다. 하객 몇명정도 오실수 있습니까? 가족끼리 모이면 100여명 정도 라구 하네요 엥엥 ~~ 그러면서 주례는 현재 모 도지사 를 모셔서 한다구 말하더군요 기가 막히기 시작합니다. 저희는 말했습니다.150명 하객 모실테니 신부측에서200명 모시라구 ... 알아보겠다구 하더군요
아니 모도지사 주례세우실 정도의 집안이라면(여자집안) 그지역에서 유지 정도 인데... 제가 알구 있기로는 지역에서도 이모분이 유지로 알구 있습니다. 재산이 어느정도 인지는 모르지만 ... 자기딸 결혼할때 신랑신부 식대만 8천만원 나왔다구 하더군요 .....
저는 주례는 제 담당 교수님 말씀드릴려구 했습니다. 우리 어머니 수용 하셨습니다. 저희 어머님께서도 따로 주례 알아보신다구 하셨습니다.
이제는 혼수지요 혼수 저희 어머님 시골에서 결혼하시구 올라오셔서 집없는 서러움 많이 당하셔서 자식에게는 이런 서러움 주지말자 하시면서 저희 큰형 결혼할때 서울에 아파트 사주셨습니다. 저또한 어머님께서 서울중심은 아니지만 수색쪽에 25평 아파트 알아 보시구 계약금까지 마련하셨습니다.
여자쪽에서 큰형수님 결혼하실때 얼마 해오셨나구 물어봐서 2천만원 신랑측에 보냈구 우리 어머님 3백만원 다시 돌려 보내셨다구 신부한테 말했습니다.
그날 저녁 데려다 주는데 울더라구요 "어머님 너무 하신다구" ..... 전 왜그러는지 몰랐습니다.
너무 어머님 혼자 생각 하신데요! (그사람은 대학졸업하구 2002년 졸업 지금까지 공무원 시험본다며 이래저래 학원다니구 있습니다. ) 제가 사귀면서 누누이 말했습니다. 직장잡아서 돈모아야 한다구
사실 여자분들 학교졸업해서 직장다니면서 월급 모아서 시집갈때 많이들 쓰지 않습니까?
제가 차안에서 말했습니다. 넌 너무 이기적이라구 너 그런식으로 공부 난 너 공무원 시험 합격하는거 믿지 않는다구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 또한 너무 어이없더라구요 ~~
또 한가지 울면서 자기미인대회 출신이라구 말하더라구요 또 어이가 없더라구요 ....
9년같이 사귀면서 여자쪽 입에 놀러두가구 지방이기때문에 토요일날 내려가 자구 오구 했습니다. 그렇게 부모님 허락 받으면서 지내왔는데... 자기 엄마는 자기 미인대회 내보낼때는 야망이있어서 내보냈다구 하더군요 순가 머리가 띵 하더군요 야 ~~ 내가 이사람 잘못 알았구나 .... 제가 군대 있을때 여자친구는 미인대회 나가서 입상해서 본선까지 나갔었습니다. 사귀면서 자기 집안는 사위 "사" 짜들어가는 사람 안바란다구 했었는데 .... 저는 중소 건설회사 대리로 근무 하고 있습니다.
한가지더 .... 차안에서 울면서 자꾸만 자기가 더 해간다 라는것 입니다. 저는 무슨 말이지 몰랐습니다.
저또한 남자쪽에서 결혼비용 뽑아봤습니다. 여자쪽계절 정장2벌, 이받이음식, 집도배,한복 이래저래 뽑아보니 2천7백 나오던데요 전 말했습니다. " 집1억7천에 결혼비용2천7백 합이1억9천넘는데" 라구 하니깐 그래도 자기가 많다라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모르겠습니다. 지금6개월정도 지나 연락두 하지않지만 너무 너무 당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위글 저에게 유리 하다고 쓴글을 없습니다.(참고바랍니다.)
그래서 말을 하더군요 친구 누구는 시집 갈때3백만원 신랑측 줘서 2백 돌려 받았다구 신랑측 어머니께서 뭐 이런걸 보내셨냐구 예의상 100만원 받구 200만원 돌려 보냈다구 귀한 딸주셨는데 감사하다구...
이렇게 말하더군요 .... 참~~ 진짜 어이없습니다. 그 친구 사회생활을 아는건지 아님 너무 순진한건지
맞습니다. 맞아요 딸주셔서 감사하다구 그런 집안이있구 저희 같은 집안이 있을것 아닙니까?
그러면서 무슨 도지사를 주례를 해야 한다구 말을 하구 제가 350명 안돼면 걍30분짜리 결혼식 하자구 해도 싫다구 하고 웨딩플레너 물어봐서 지방에서 버스타구 오니까 강남터미널 예식장을 알아보구 그러더군요
다시돌아와서 ---- 차타면서 바래다주면서 이야기 했죠 그럼 우리 결혼 미루자 1년 미루어서 오빠두 전문직 찾아보고 너두 공부해서 공무원 합격하구 어떻냐구 물어봤죠... 대답이없습니다.
우리 이러한 결정 정말 둘이 합의 하에 했다고 양가 부모님께 말씀드려야 한다고 당부 당부 했습니다.
집앞에 내려주고 잘자라는 말하구 집에 돌아오면서 평상시처럼 전화하구 했습니다.
사건은 다음날 전날 저녁에 자기 내일 집에 내려간다구 하더군요 그래서 다음날 아침 통화해서 일어나라고 (항상 아침에 전화는꼭 했습니다.) 하고 그후 부터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 몇시간 지나
전화 신호 가더니 뚝끊어 버리 더군요 여자친구 어머님께도 전화 해봐도 연락이 안됀다구 하시구 걱정 걱정 됐습니다. 2틀후 아침에 전화 하니 받더군요 "나는 거지와 결혼하면 했지 그렇게 호화스러운 혼수는 못해간다구" 우리의 인연은 여기까지라구 하더군요 ..... 제가 말을했죠 더이상의 후회도 없냐고
없다구 하더군요 그리구 알았다고 하고 전화끊었습니다.
3일후 저희 어머니께서 지방으로 내려 가셨습니다. 저몰래 내려가셨서 여자쪽 어머님 만났습니다.
진짜 또 어이없는 말을 전해 들었습니다. 미인대회 나가느라구 1억 들었다구 하더군요..... 더욱더 기가 막혔습니다.9년동안 사귀면서 저한테는 그런 이야기 말한적두 없구 그냥 입상 상금 받은거 미용실 다줬다구 했습니다. 이제야 생각나더군요 자기가 혼수 더 많이해간다구.....
여러분 어떻습니까 - 전 아직 가슴이 아픈데 그리고 너무 사랑하는데 이렇게 어이없는 이별을 했으니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아직도 방황하고 있습니다. 정신없이 ~~~ 누가 잘못하고 떠나서 만나서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왜 그런 거짓말을 했는지.....
9년의 연애 그리고 이별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저는 올해29살로 남자입니다.
20살19살에 만나 cc로 9년 간을 사귀었습니다. 참 많이도 사랑했지요 군대가서도 가다려주었고 제대후 같이 학교 다니면서 졸업하고 지난6월달에는 서로상견례를 했습니다.
자 ~~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여자 집안과 저희 집안은 카톨릭 집안입니다. 하지만 여자쪽 이모 큰이모분이 대단한 불교 신자라는 점과 그리고 이모 회사에 여자 아버지께서 이사로 재직중이라는 사실입니다.
상견례에서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구 여자집안에서 말을 하더군요 분명 외가쪽 불심이 너무세서 오지 않는다는 이야기까지 개인적으로 들었습니다. 저희 어머니 수용하셨습니다.
6월마지막주에 상견례하구 결혼은 8월말이라구 하더군요 2달 조금 남았었습니다.
어디 유명한 스님이 지어준 날짜라서 꼭 그날에해야 한다구 하더군요
저희 아버지께서 돌아가신날인데... 저히는 양력으로 아버지 제사를 치루어 왔습니다. 원래 음력으로 해야한다구 하더군요 양력인날이 아버지 제사 입니다. 저희 어머니 수용하셨습니다.
그렇게 상견례끝나구 여자쪽 부모님 터미널 모셔 드리구 좋게 좋게 웃으면서 헤어졌습니다.
2틀 지나서 저희 어머니께서 시간은 오후3시로 하면어떻겠냐구 하셨습니다. 신부측 어머니 오후1시까지 꼭해야 한다구 하심니다. 우리 어머니 수용 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안계셔서 일요일 성당 마치고 오시는 분들이 많아 1시까지는 하객분들이 오시지 못하시는분들이 많아서 였습니다.
문제는 또한가지 이름있는곳 식장 호텔말구 식장 12시 식장이있는데 하객이350명 되야 빌려준다구 하더군요 신부측에 전화했습니다. 하객 몇명정도 오실수 있습니까? 가족끼리 모이면 100여명 정도 라구 하네요 엥엥 ~~ 그러면서 주례는 현재 모 도지사 를 모셔서 한다구 말하더군요 기가 막히기 시작합니다. 저희는 말했습니다.150명 하객 모실테니 신부측에서200명 모시라구 ... 알아보겠다구 하더군요
아니 모도지사 주례세우실 정도의 집안이라면(여자집안) 그지역에서 유지 정도 인데... 제가 알구 있기로는 지역에서도 이모분이 유지로 알구 있습니다. 재산이 어느정도 인지는 모르지만 ... 자기딸 결혼할때 신랑신부 식대만 8천만원 나왔다구 하더군요 .....
저는 주례는 제 담당 교수님 말씀드릴려구 했습니다. 우리 어머니 수용 하셨습니다. 저희 어머님께서도 따로 주례 알아보신다구 하셨습니다.
이제는 혼수지요 혼수 저희 어머님 시골에서 결혼하시구 올라오셔서 집없는 서러움 많이 당하셔서 자식에게는 이런 서러움 주지말자 하시면서 저희 큰형 결혼할때 서울에 아파트 사주셨습니다. 저또한 어머님께서 서울중심은 아니지만 수색쪽에 25평 아파트 알아 보시구 계약금까지 마련하셨습니다.
여자쪽에서 큰형수님 결혼하실때 얼마 해오셨나구 물어봐서 2천만원 신랑측에 보냈구 우리 어머님 3백만원 다시 돌려 보내셨다구 신부한테 말했습니다.
그날 저녁 데려다 주는데 울더라구요 "어머님 너무 하신다구" ..... 전 왜그러는지 몰랐습니다.
너무 어머님 혼자 생각 하신데요! (그사람은 대학졸업하구 2002년 졸업 지금까지 공무원 시험본다며 이래저래 학원다니구 있습니다. ) 제가 사귀면서 누누이 말했습니다. 직장잡아서 돈모아야 한다구
사실 여자분들 학교졸업해서 직장다니면서 월급 모아서 시집갈때 많이들 쓰지 않습니까?
제가 차안에서 말했습니다. 넌 너무 이기적이라구 너 그런식으로 공부 난 너 공무원 시험 합격하는거 믿지 않는다구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 또한 너무 어이없더라구요 ~~
또 한가지 울면서 자기미인대회 출신이라구 말하더라구요 또 어이가 없더라구요 ....
9년같이 사귀면서 여자쪽 입에 놀러두가구 지방이기때문에 토요일날 내려가 자구 오구 했습니다. 그렇게 부모님 허락 받으면서 지내왔는데... 자기 엄마는 자기 미인대회 내보낼때는 야망이있어서 내보냈다구 하더군요 순가 머리가 띵 하더군요 야 ~~ 내가 이사람 잘못 알았구나 .... 제가 군대 있을때 여자친구는 미인대회 나가서 입상해서 본선까지 나갔었습니다. 사귀면서 자기 집안는 사위 "사" 짜들어가는 사람 안바란다구 했었는데 .... 저는 중소 건설회사 대리로 근무 하고 있습니다.
한가지더 .... 차안에서 울면서 자꾸만 자기가 더 해간다 라는것 입니다. 저는 무슨 말이지 몰랐습니다.
저또한 남자쪽에서 결혼비용 뽑아봤습니다. 여자쪽계절 정장2벌, 이받이음식, 집도배,한복 이래저래 뽑아보니 2천7백 나오던데요 전 말했습니다. " 집1억7천에 결혼비용2천7백 합이1억9천넘는데" 라구 하니깐 그래도 자기가 많다라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모르겠습니다. 지금6개월정도 지나 연락두 하지않지만 너무 너무 당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위글 저에게 유리 하다고 쓴글을 없습니다.(참고바랍니다.)
그래서 말을 하더군요 친구 누구는 시집 갈때3백만원 신랑측 줘서 2백 돌려 받았다구 신랑측 어머니께서 뭐 이런걸 보내셨냐구 예의상 100만원 받구 200만원 돌려 보냈다구 귀한 딸주셨는데 감사하다구...
이렇게 말하더군요 .... 참~~ 진짜 어이없습니다. 그 친구 사회생활을 아는건지 아님 너무 순진한건지
맞습니다. 맞아요 딸주셔서 감사하다구 그런 집안이있구 저희 같은 집안이 있을것 아닙니까?
그러면서 무슨 도지사를 주례를 해야 한다구 말을 하구 제가 350명 안돼면 걍30분짜리 결혼식 하자구 해도 싫다구 하고 웨딩플레너 물어봐서 지방에서 버스타구 오니까 강남터미널 예식장을 알아보구 그러더군요
다시돌아와서 ---- 차타면서 바래다주면서 이야기 했죠 그럼 우리 결혼 미루자 1년 미루어서 오빠두 전문직 찾아보고 너두 공부해서 공무원 합격하구 어떻냐구 물어봤죠... 대답이없습니다.
우리 이러한 결정 정말 둘이 합의 하에 했다고 양가 부모님께 말씀드려야 한다고 당부 당부 했습니다.
집앞에 내려주고 잘자라는 말하구 집에 돌아오면서 평상시처럼 전화하구 했습니다.
사건은 다음날 전날 저녁에 자기 내일 집에 내려간다구 하더군요 그래서 다음날 아침 통화해서 일어나라고 (항상 아침에 전화는꼭 했습니다.) 하고 그후 부터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 몇시간 지나
전화 신호 가더니 뚝끊어 버리 더군요 여자친구 어머님께도 전화 해봐도 연락이 안됀다구 하시구 걱정 걱정 됐습니다. 2틀후 아침에 전화 하니 받더군요 "나는 거지와 결혼하면 했지 그렇게 호화스러운 혼수는 못해간다구" 우리의 인연은 여기까지라구 하더군요 ..... 제가 말을했죠 더이상의 후회도 없냐고
없다구 하더군요 그리구 알았다고 하고 전화끊었습니다.
3일후 저희 어머니께서 지방으로 내려 가셨습니다. 저몰래 내려가셨서 여자쪽 어머님 만났습니다.
진짜 또 어이없는 말을 전해 들었습니다. 미인대회 나가느라구 1억 들었다구 하더군요..... 더욱더 기가 막혔습니다.9년동안 사귀면서 저한테는 그런 이야기 말한적두 없구 그냥 입상 상금 받은거 미용실 다줬다구 했습니다. 이제야 생각나더군요 자기가 혼수 더 많이해간다구.....
여러분 어떻습니까 - 전 아직 가슴이 아픈데 그리고 너무 사랑하는데 이렇게 어이없는 이별을 했으니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아직도 방황하고 있습니다. 정신없이 ~~~ 누가 잘못하고 떠나서 만나서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왜 그런 거짓말을 했는지.....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