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글만 읽고 가다가 글을 쓰게 되니. 많이 쑥쓰럽고..어케 말을 시작해야 할련지 모르겠넴..^ㅡ^;; 저는 22살의 여자이고..남자친구능 27살입니다.. 저는 남자친구와 만난지 250여일 됐습니다.. 제가 원래 사능 곳은 광주였구요..남자친구는 인천입니다.. 친구의 소개로 만나서..광주에서 인천으로..인천에서 광주로. 3시간 30분의 거리를 두고..만나고있었죠 초반엔 일주일이 멀다고 쉬는날이면 서로 왔다 갔다 하면서 지내왔죠..ㅋ 그러다가 제가 인천으로 일을 하러 오게 되면서..같이 지내게 됐습니다..(애인 영향두 있었음.!ㅡㅡ;;) 저는 성격이 좀 털털한편이고 ..개방적인 성격이라.. 남들과 어울리기 좋아하고.. 남자애들과도.. 동성간으로 생각하며 잘지내고있죠... 그런데 오빠능 저랑 정말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저를 만난 이후로..여자친구들이나.. 심지어 남자친구들까지도..연락을 안하고 삽니다.. 초반에 만났을땐..이남자가 성격이 안좋아서 친구가 없는게 아닌가..그런생각이 들정도로.. 하루에 한두번 가족아니면 울리지 않은 핸드폰... 그리구. 오빠네 집에서..남성 우월주의라고 하나요? 아들이 하나뿐이 없어서 그런지.. 모든걸 오빠에 맞춰왔나보더라구요.. 첨에 오빠를 만났을땐..제 핸드폰을 보면서 일일히..남자 이름이 된 사람을 보면.. "누군데?" 이렇게 묻고.. "왜 연락하는데" 이렇게 묻습니다.. 전 " 그냥 친구라구.. 남자애여두..친구 될수 잇는거 아니냐..? " 솔직히 요즘 여자친구 (남자친구) 있다고. 다른 이성 친구랑 통화 안하는 사람 있습니까? 그런데 오빠가 제 핸드폰을 빼서가서는.. "저 핸드폰 주인 남자친구인데요.. 앞으로 연락하지마세요 " 그래버리더라구요.. 또 나머지 사람들에게능 전체문자로.." 앤있으니 앞으로 연락하지 말아주세요" 이런식으로..문자를 보내드라구요.. 친구들이 하두 답답해 보였는지. . 남자친구 바꿔주라면서.. 내가 애기한다구.. 그렇게 까지 애기하길래 오빠한테 애길 했죠 " 저나 한번 받아보라구..별 사이아니라구..애기해준다자나.." 이렇게 애길 했지만.. 무시 당하고..무저건 연락을 하지 말라구 하더군요.. 결국은 제 전화도 오빠와 마찬가지로..하루에 한두번 울릴까 말까? 이렇게 됬습니다.. 그건 참을수 있었습니다..그게 사랑의 힘인가 봅니다..ㅡㅡ;; 리니지 라는 겜을 같이 하는데요.. 제가 먼저 시작했고.. 오빠가 나중에 그게임을 시작했죠.. 겜 하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길드라는게 있어서.. 길드원끼리 애기도 하고 그렇게 지내잖아요.. 글구 겜하다 보면.. 겜상에서 아는 사람이 생기고 그러자나요.. 그런데 오빠는.. 그 게임상에서 까지도 남자랑 대화하는걸 정말 시러합니다.. 제가 " 도대체 그냥 게임일 뿐이고.. 사냥만 하다보면 심심하니까 수다 떠는걸 왜 머라구 해?" 오빠 " 너는 그렇게 생각할줄 몰라도..같이 귓말 하는 남자는 그렇게 생각안해! " 저 " 그럼 어케생각는데?" 오빠 " 애기하다보면..전화번호 물어보게 되고..통화하다보면.. 만나게 되는거 아니냐?" 저 " 누가 전화번호를 알려줬어? 아님 통화를 했어? 만나길 했어" 오빠 " 너는 안그럴지 몰라도.. 남자들은 원래 다 그런생각으로 귓속말 하고 그러는거야" 이러는데 정말 기가 차드라구요.. 그리구..제 성격이 아니다 싶은 일은 절대 안하거든요.. 근데 오빠는 자기가 해주는 데로 안하면.. 화를 내요..서로 생각이 틀리구.. 그러다 보면..말싸움을 하다보면.. 서로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자나요... 그래두 전 말로 해결할려구 하는데.. 물건을 집어 던지고..심지어 절 때리드라구요.. 정말 뺨 한두대 때리는 수준이 아니라.. 주먹으로 절 치고.. 발로 차고.. 제가 소리 지르면.. 입막구.. 목조르고.. 그정도로.. 그날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그래서 전 바로 짐을 쌌죠.. 그런데 울면서 붙잡더군요.. 자기가 미쳤었나 보다구.. 앞으로 절대 안그런다구.. 그러길래..제가 각서을 받아 두었습니다.. 한번만 더 이런일이 있을 시에는 정말 붙잡지도 않고.. 제가 만약 경찰에 신고 한다고 했을 경우.. 내뜻에 다 따라 주기로.. 그런데 그것도 잠시 입니다.. 제 생일날.. 전 오빠에게 맞아서. 병원까지 가는 지경까지 이르르게 되었습니다.. 정말 챙피하고.수치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전에 쓴 각서 보여주면서... 전 집에 가겠다고..헤어지자고 그랬죠.. 그런데.. 밖엔 나가지도 못하게하고..저나를 할려구 하면.. 저나를 뺏어가구.. 각서따위에 쓴 내용은 완전 무시해버립니다.. 정말 누구에게도 제가 이렇게 지낸다고 애기할 자신이 없었습니다.. 남의 일이라고만 생각했던 이런일을 제가 겪고 있다는게 믿어지지도 않았습니다 이런일이 두 세번 더 일어나구.. 제가.. 도저히 못참겠어서..저희 엄마에게 저나를 해서.. 짐까지 일들을 다 애기했습니다.. 저희 엄마가 화가 나서 오빠에게 머라구 하니까.. 오빤 무저건 잘못했다구..앞으로 안그럴꺼라구.. 싹싹 빌더군요.. 그래서.. 한번더 참아보기로 했습니다..(저나 끊구 저희엄마 쓰러지셨어용..ㅠㅠ) 그런데 얼마 못지나서..또 저에게 손지검을 했습니다.. 저희엄마랑 한 약속 조차도 지켜주질 않더군요.. 여느때와 똑같이 절 어디도 몬가게 하고.. 저나두 못하게 했습니다. 한참 이일로 고민을 하고 잇었는데.. "차라리 저희엄마에게 말하는거 보다 오빠네엄마에게 말을 해라.그게 더 자극 받을꺼야" 아는 언니의 조언으로. 오빠네 엄마를 모시고....지금까지 있던 모든일을 다 애기 했습니다.. "물건을 집어 던지고.. 심하게 때려서 병원까지 갔었다고..제가 고쳐볼려구.. 물건 던지면.. 나도 똑같이 던질꺼라구 해서.. 똑같이 해주면.. 그배로 더 맞구.. 한두번이 아니에요.." 정말 저는 마지막 희망으로..오빠 성격 고쳐보겠다는 그 생각 하나로 모신거였는데.. "그런짓 하면 안되지.. 앞으로 그러지 말아라.. 너두 앞으로 한번만 더 그러면 정말 헤어져 버리라구" 이렇게만 말씀하십니다.. 정말 화내시면서.. 따끔하게 혼내주실줄 알았던..저의 기대는.. 무너져 버렸고.. 오빤 한번더.. 때리면.. 정말 보내주겠다는.. 몇번째 깨어진 약속을 또 합니다.. 그리구 오빠네 엄마가 안 이후로.. 조금은 참는거 같더라구요.. 하지만 며칠전의 또 손지검 하는 제 남자친구입니다.. 정말 바람피는 남자랑은 살아두.. 손지검 하는 남자랑은 못지내나 봅니다.. 정말 저도 너무 힘드네요.. 저 정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약속 무시. 손지검. 자기멋대루.. 이런남자..
항상 글만 읽고 가다가 글을 쓰게 되니. 많이 쑥쓰럽고..어케 말을 시작해야 할련지 모르겠넴..^ㅡ^;;
저는 22살의 여자이고..남자친구능 27살입니다..
저는 남자친구와 만난지 250여일 됐습니다..
제가 원래 사능 곳은 광주였구요..남자친구는 인천입니다..
친구의 소개로 만나서..광주에서 인천으로..인천에서 광주로. 3시간 30분의 거리를 두고..만나고있었죠
초반엔 일주일이 멀다고 쉬는날이면 서로 왔다 갔다 하면서 지내왔죠..ㅋ
그러다가 제가 인천으로 일을 하러 오게 되면서..같이 지내게 됐습니다..(애인 영향두 있었음.!ㅡㅡ;;)
저는 성격이 좀 털털한편이고 ..개방적인 성격이라.. 남들과 어울리기 좋아하고..
남자애들과도.. 동성간으로 생각하며 잘지내고있죠...
그런데 오빠능 저랑 정말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저를 만난 이후로..여자친구들이나.. 심지어 남자친구들까지도..연락을 안하고 삽니다..
초반에 만났을땐..이남자가 성격이 안좋아서 친구가 없는게 아닌가..그런생각이 들정도로..
하루에 한두번 가족아니면 울리지 않은 핸드폰...
그리구. 오빠네 집에서..남성 우월주의라고 하나요? 아들이 하나뿐이 없어서 그런지..
모든걸 오빠에 맞춰왔나보더라구요..
첨에 오빠를 만났을땐..제 핸드폰을 보면서 일일히..남자 이름이 된 사람을 보면..
"누군데?" 이렇게 묻고.. "왜 연락하는데" 이렇게 묻습니다..
전 " 그냥 친구라구.. 남자애여두..친구 될수 잇는거 아니냐..? "
솔직히 요즘 여자친구 (남자친구) 있다고. 다른 이성 친구랑 통화 안하는 사람 있습니까?
그런데 오빠가 제 핸드폰을 빼서가서는..
"저 핸드폰 주인 남자친구인데요.. 앞으로 연락하지마세요 "
그래버리더라구요.. 또 나머지 사람들에게능 전체문자로.." 앤있으니 앞으로 연락하지 말아주세요"
이런식으로..문자를 보내드라구요..
친구들이 하두 답답해 보였는지. . 남자친구 바꿔주라면서.. 내가 애기한다구.. 그렇게 까지 애기하길래
오빠한테 애길 했죠 " 저나 한번 받아보라구..별 사이아니라구..애기해준다자나.."
이렇게 애길 했지만.. 무시 당하고..무저건 연락을 하지 말라구 하더군요..
결국은 제 전화도 오빠와 마찬가지로..하루에 한두번 울릴까 말까? 이렇게 됬습니다..
그건 참을수 있었습니다..그게 사랑의 힘인가 봅니다..ㅡㅡ;;
리니지 라는 겜을 같이 하는데요..
제가 먼저 시작했고.. 오빠가 나중에 그게임을 시작했죠..
겜 하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길드라는게 있어서.. 길드원끼리 애기도 하고 그렇게 지내잖아요..
글구 겜하다 보면.. 겜상에서 아는 사람이 생기고 그러자나요..
그런데 오빠는.. 그 게임상에서 까지도 남자랑 대화하는걸 정말 시러합니다..
제가 " 도대체 그냥 게임일 뿐이고.. 사냥만 하다보면 심심하니까 수다 떠는걸 왜 머라구 해?"
오빠 " 너는 그렇게 생각할줄 몰라도..같이 귓말 하는 남자는 그렇게 생각안해! "
저 " 그럼 어케생각는데?"
오빠 " 애기하다보면..전화번호 물어보게 되고..통화하다보면.. 만나게 되는거 아니냐?"
저 " 누가 전화번호를 알려줬어? 아님 통화를 했어? 만나길 했어"
오빠 " 너는 안그럴지 몰라도.. 남자들은 원래 다 그런생각으로 귓속말 하고 그러는거야"
이러는데 정말 기가 차드라구요..
그리구..제 성격이 아니다 싶은 일은 절대 안하거든요.. 근데 오빠는 자기가 해주는 데로 안하면..
화를 내요..서로 생각이 틀리구.. 그러다 보면..말싸움을 하다보면..
서로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자나요... 그래두 전 말로 해결할려구 하는데..
물건을 집어 던지고..심지어 절 때리드라구요.. 정말 뺨 한두대 때리는 수준이 아니라..
주먹으로 절 치고.. 발로 차고.. 제가 소리 지르면.. 입막구.. 목조르고.. 그정도로..
그날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그래서 전 바로 짐을 쌌죠.. 그런데 울면서 붙잡더군요..
자기가 미쳤었나 보다구.. 앞으로 절대 안그런다구.. 그러길래..제가 각서을 받아 두었습니다..
한번만 더 이런일이 있을 시에는 정말 붙잡지도 않고.. 제가 만약 경찰에 신고 한다고 했을 경우..
내뜻에 다 따라 주기로..
그런데 그것도 잠시 입니다..
제 생일날.. 전 오빠에게 맞아서. 병원까지 가는 지경까지 이르르게 되었습니다..
정말 챙피하고.수치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전에 쓴 각서 보여주면서...
전 집에 가겠다고..헤어지자고 그랬죠.. 그런데.. 밖엔 나가지도 못하게하고..저나를 할려구 하면..
저나를 뺏어가구.. 각서따위에 쓴 내용은 완전 무시해버립니다..
정말 누구에게도 제가 이렇게 지낸다고 애기할 자신이 없었습니다..
남의 일이라고만 생각했던 이런일을 제가 겪고 있다는게 믿어지지도 않았습니다
이런일이 두 세번 더 일어나구.. 제가.. 도저히 못참겠어서..저희 엄마에게 저나를 해서..
짐까지 일들을 다 애기했습니다..
저희 엄마가 화가 나서 오빠에게 머라구 하니까.. 오빤 무저건 잘못했다구..앞으로 안그럴꺼라구..
싹싹 빌더군요.. 그래서.. 한번더 참아보기로 했습니다..(저나 끊구 저희엄마 쓰러지셨어용..ㅠㅠ)
그런데 얼마 못지나서..또 저에게 손지검을 했습니다..
저희엄마랑 한 약속 조차도 지켜주질 않더군요.. 여느때와 똑같이 절 어디도 몬가게 하고..
저나두 못하게 했습니다.
한참 이일로 고민을 하고 잇었는데..
"차라리 저희엄마에게 말하는거 보다 오빠네엄마에게 말을 해라.그게 더 자극 받을꺼야"
아는 언니의 조언으로.
오빠네 엄마를 모시고....지금까지 있던 모든일을 다 애기 했습니다..
"물건을 집어 던지고.. 심하게 때려서 병원까지 갔었다고..제가 고쳐볼려구.. 물건 던지면..
나도 똑같이 던질꺼라구 해서.. 똑같이 해주면.. 그배로 더 맞구.. 한두번이 아니에요.."
정말 저는 마지막 희망으로..오빠 성격 고쳐보겠다는 그 생각 하나로 모신거였는데..
"그런짓 하면 안되지.. 앞으로 그러지 말아라.. 너두 앞으로 한번만 더 그러면 정말 헤어져 버리라구"
이렇게만 말씀하십니다.. 정말 화내시면서.. 따끔하게 혼내주실줄 알았던..저의 기대는..
무너져 버렸고.. 오빤 한번더.. 때리면.. 정말 보내주겠다는.. 몇번째 깨어진 약속을 또 합니다..
그리구 오빠네 엄마가 안 이후로.. 조금은 참는거 같더라구요..
하지만 며칠전의 또 손지검 하는 제 남자친구입니다..
정말 바람피는 남자랑은 살아두.. 손지검 하는 남자랑은 못지내나 봅니다..
정말 저도 너무 힘드네요..
저 정말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