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왜 자기가 한 행동을 똑같이 하면 상당히 싫어할까.ㅋ 그 흔한 길거리 지나가는것조차도 참 멀리서 눈동자 굴려가며 사람 쳐다보는거에 민감하면서 왜 남이 자길 쳐다보면 그리 똥씹은 표정을 할까 ㅋ 그 근성은 아줌마가 되면 병적인 증상으로 이어지는거 같다ㅜㅜ 지하철이나 공공장소에서 여자들의 지나친 시선때문에 불편과 감정이 상한 남자들 정말 많은것으로 안다. 나라도 이쁘고 잘생긴 남,녀가 쳐다보면 기분 좋은건 이해하겠는데 그 반대로 장애인들이나 몸에 컴플렉스 가진 사람들을 대하는 여자들 행동보면 인성이 뭔지 인격이 뭔지 뒤떨어진 애들 투성이니.. 남들에겐 이해와 배려를 바라지만 자신들의 이해,배려수준은 밑바닥수준인 여자들이 아직도 우리나라엔 수두룩 한거 같다. 여자들은 분위기 망치는데도 일가견이 있는거같다 분명모임이나 미팅,소개팅같은 모임에서 호감형,비호감형,잘생긴남자,못생긴남자,괜찮은남자,안괜찮은 남자등등 분명한 비교를하고 눈길을 주고 고개를 돌리고를 결정한다.. 헌데 남자가 자신들과 똑같은 행동을 하면 매너가 없다느니,재수가 없다느니 비난을 한다.. 자리를 박차고 분위기를 망쳐놓는 여자들도 수두룩하다.. 남자는 최소한 폭탄같은 여자애라도 말한마디 먼저 거는 아량은 가지고 있다 그게 바로 매너란것이다.. 최소한 여자처럼 내가 맘에 들고 호감을 가지고 있고 괜찮은 남자에게만 시선을 집중하는 비매너짓은 하지 않는데도 그 좁은 속으로 자기입장만 생각하니 말이다.. 여자들의 매너란 어렵고 힘든일은 남자가 해야한다는 거지근성인거 같다 자신을 보호하고 방어하는데는 일가견들이 있으면서 남자가 자신을 보호하고 방어하면 마치 어디가 문제있거나 무엇을 숨기는 사람 취급을 하는게 여자이니 말이다.. 키,직업,능력문제는 서슴없이 물어보고 자신에게 이익인지 아닌지를 결정하면서 남자가 몸무게라도 물어보면 대부분의 여자들 그건 실례(여자의 자존심문제)이고 자신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물어보는걸 대부분의 여자들 꺼려한다.. 아마 여자들이 질문하는걸 똑같이 남자가 질문하고 물어봐도 대부분 여자들 꺼려하거나 싫어할것이다 ㅋ 드라마,영화 한편을 보고 권상우같이 몸짱인 남자, 비 같이 꽃미남같은 남자를 접하며 백마탄 왕자를 꿈꾸는게 여자이다.. 그런 여자들말 지겹도록 들은 남자지만 한번 씩웃고 만다... 하지만 영화,드라마를 보고 글래머이고 섹시하고 도발적인 여자를 꿈꾸는 남자에겐 왠 시기,질투심으로 변태취급까지 하는지.. 좋아 하는 이상형에 있어 본능적인 차이점은 분명 있는거 아닌가? 그것 조차도 인격적으로 무시하는 태도 왜 여자들의 인성은 그모양인지 모르겠다. 이것말고도 주변에서 학교생활,사회생활,공공생활,이성간의 만남을 통해서 여자와 만나보면 이기적이고 소심하고 자기입장만으로 상대방을 볼려는 근성때문에 피곤하고 감정상하고 인상 찌푸리게 만드는 여자들을 너무 쉽게 볼수 있다 남자는 그런걸 이해하고 배려해줘야 하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여자들은 그런 배려와 이해가 없으면 그남자를 헐뜻는다.. 난 그것이 남자는 군대를 갔다오면 그동안 생활해 보지 못했던 객지생활과 협동심,동료애, 빵,사탕의 소중함을 아는 성숙함에서 찾아온다고 생각한다.. 여자들도 인성,인격,매너적을 성숙할수 있는 과정이나 교육이 우리나라에 도입됐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 탁아소,고아원,장애인 같은 인력이 부족한곳에서 1년간 의무적으로 봉사하면서 나만이 아닌 타인을 바라보고 인성적으로 성숙할수 있는 기간을 가졌으면 하고 말이다.. 여자들 입에 흔히 달고 다니는 남,녀평등은 머리속에서 이루어지는게 아니다 여자들 머리속에서 계산할줄 아는 능력만 탁월해서 남,녀평등을 반반씩으로 나누는게 평등인지 아나본데 소심한 성격에서 탈피하고 남도 배려할줄 알고 이해만 바라지 않는 행동을 보여야 남,녀의 공동체적인 남,녀평등이 이루어진다는걸 모르는거같다.. 항상 남자의 성욕,성적본능을 가지고 남자의 전체 인격과 인성을 비난하는 여자들..그렇게 비난하는 남자들에게 오늘도 너무나도 당연하게 배려와 이해를 받고 샆고 있는건 모르나??? 또,자신의 소심하고 철없는 행동으로 얼마나 많은 남자들이 길거리 지나가는조차도 이유없이 피해받고 있는건 모르는거 같다
여자들은 왜 그모양일까... [퍼온글]
여자들은 왜 자기가 한 행동을 똑같이 하면 상당히 싫어할까.ㅋ
그 흔한 길거리 지나가는것조차도 참 멀리서 눈동자 굴려가며
사람 쳐다보는거에 민감하면서 왜 남이 자길 쳐다보면 그리 똥씹은 표정을 할까 ㅋ
그 근성은 아줌마가 되면 병적인 증상으로 이어지는거 같다ㅜㅜ
지하철이나 공공장소에서 여자들의 지나친 시선때문에
불편과 감정이 상한 남자들 정말 많은것으로 안다.
나라도 이쁘고 잘생긴 남,녀가 쳐다보면 기분 좋은건 이해하겠는데
그 반대로 장애인들이나 몸에 컴플렉스 가진 사람들을 대하는
여자들 행동보면 인성이 뭔지 인격이 뭔지 뒤떨어진 애들 투성이니..
남들에겐 이해와 배려를 바라지만 자신들의 이해,배려수준은 밑바닥수준인
여자들이 아직도 우리나라엔 수두룩 한거 같다.
여자들은 분위기 망치는데도 일가견이 있는거같다
분명모임이나 미팅,소개팅같은 모임에서
호감형,비호감형,잘생긴남자,못생긴남자,괜찮은남자,안괜찮은 남자등등
분명한 비교를하고 눈길을 주고 고개를 돌리고를 결정한다..
헌데 남자가 자신들과 똑같은 행동을 하면 매너가 없다느니,재수가 없다느니
비난을 한다.. 자리를 박차고 분위기를 망쳐놓는 여자들도 수두룩하다..
남자는 최소한 폭탄같은 여자애라도 말한마디 먼저 거는 아량은 가지고 있다
그게 바로 매너란것이다..
최소한 여자처럼 내가 맘에 들고 호감을 가지고 있고 괜찮은 남자에게만 시선을 집중하는
비매너짓은 하지 않는데도 그 좁은 속으로 자기입장만 생각하니 말이다..
여자들의 매너란 어렵고 힘든일은 남자가 해야한다는 거지근성인거 같다
자신을 보호하고 방어하는데는 일가견들이 있으면서
남자가 자신을 보호하고 방어하면 마치 어디가 문제있거나
무엇을 숨기는 사람 취급을 하는게 여자이니 말이다..
키,직업,능력문제는 서슴없이 물어보고 자신에게 이익인지 아닌지를 결정하면서
남자가 몸무게라도 물어보면 대부분의 여자들 그건 실례(여자의 자존심문제)이고
자신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물어보는걸 대부분의 여자들 꺼려한다..
아마 여자들이 질문하는걸 똑같이 남자가 질문하고 물어봐도 대부분 여자들
꺼려하거나 싫어할것이다 ㅋ
드라마,영화 한편을 보고 권상우같이 몸짱인 남자,
비 같이 꽃미남같은 남자를 접하며 백마탄 왕자를 꿈꾸는게 여자이다..
그런 여자들말 지겹도록 들은 남자지만 한번 씩웃고 만다...
하지만 영화,드라마를 보고 글래머이고 섹시하고 도발적인 여자를 꿈꾸는
남자에겐 왠 시기,질투심으로 변태취급까지 하는지..
좋아 하는 이상형에 있어 본능적인 차이점은 분명 있는거 아닌가?
그것 조차도 인격적으로 무시하는 태도 왜 여자들의 인성은 그모양인지 모르겠다.
이것말고도 주변에서 학교생활,사회생활,공공생활,이성간의 만남을 통해서 여자와
만나보면 이기적이고 소심하고 자기입장만으로 상대방을 볼려는 근성때문에 피곤하고
감정상하고 인상 찌푸리게 만드는 여자들을 너무 쉽게 볼수 있다
남자는 그런걸 이해하고 배려해줘야 하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여자들은 그런 배려와 이해가 없으면 그남자를 헐뜻는다..
난 그것이 남자는 군대를 갔다오면
그동안 생활해 보지 못했던 객지생활과 협동심,동료애,
빵,사탕의 소중함을 아는 성숙함에서 찾아온다고 생각한다..
여자들도 인성,인격,매너적을 성숙할수 있는 과정이나 교육이 우리나라에
도입됐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 탁아소,고아원,장애인 같은 인력이 부족한곳에서 1년간 의무적으로
봉사하면서 나만이 아닌 타인을 바라보고 인성적으로 성숙할수 있는 기간을
가졌으면 하고 말이다..
여자들 입에 흔히 달고 다니는 남,녀평등은 머리속에서 이루어지는게 아니다
여자들 머리속에서 계산할줄 아는 능력만 탁월해서
남,녀평등을 반반씩으로 나누는게 평등인지 아나본데
소심한 성격에서 탈피하고
남도 배려할줄 알고 이해만 바라지 않는 행동을 보여야
남,녀의 공동체적인 남,녀평등이 이루어진다는걸 모르는거같다..
항상 남자의 성욕,성적본능을 가지고 남자의 전체 인격과 인성을
비난하는 여자들..그렇게 비난하는 남자들에게 오늘도
너무나도 당연하게 배려와 이해를 받고 샆고 있는건 모르나???
또,자신의 소심하고 철없는 행동으로 얼마나 많은 남자들이
길거리 지나가는조차도 이유없이 피해받고 있는건 모르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