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대학생 1학년 연애 초짜입니다... 여자친구 사겨본건 여자친구가 갖고싶어서 사겨봐본 그런놈입니다... 근데 제가 1학기 중반때부터 같은과의 그애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나름대로 인기도 많고 귀엽게 생기신 여자 분이셧지요... 저야 얼굴은 어떤영화배우 닮았다고 놀림받는 정도고요(솔직히 그분이 더 잘생기셨습니다. 광태로 나오신분;;;) 각설하고 전 OT때 그녀를 첨 보게 됬습니다... 솔직히 호감은 갔지만 이렇게 좋아하는 감정은 있지 않았어요... 1학기땐 메신져나 싸이로만 이야기하고 마주치면 눈인사만 하는 정도 그정도였죠 근데 제가 메신져로 장난치고 그러니까 조금 친해졌구요... 제가 메신져 남김글에 추천하고 싶은 노래 제목같은걸 적어놓거든요... 그때 쟈크와 레미 이야기였나? 아무튼 그애가 먼저 요즘 저보고 좋아하는 애 있냐고 묻길래 아니 없는데 왜? 이러니까 남김말 보고 좋아하는 사람 있는줄 알았다고 하더군요... 반대로 제가 물었죠(그때도 아직 호감만가는) 좋아하는 사람 있냐고... 없다고 그러더군요 ... 아무튼 그런이야기를 하다가 어느날부터 그애가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얼굴도 예쁘지만 성격도 사근사근하고 행동이 무지 귀여웠어요 말그대로 콩깍지가 씌인거죠... 그러다 여름방학이 다가왔어요... 근데 친구녀석들이랑 술을 마시다가 어떤 친구가 그애 좋아한다고 이야기가 나왔죠 저는 그냥 호감만 가는사람 있다고 이야기 했고요 꼬치꼬치 캐묻길래 대답은안하고... 그러고 여름방학이 아무 연락없이 지나갔어요... 제가 그여자분을 친구녀석때문에 잊어보려고 다른 여자를 만나게 되었는데... 영 아니겠더라고요(제가좀 나뻤어요) 그리고 여름방학끝나고 강의가 겹치는게 많아서 그애를 자주 마주치게 되었죠... 서로 인사는 해야하는데 못하는 그런거 이짜나요 아무튼 그러다 제가 먼져 인사하고 그애도 인사하고 그런식이고 저도 그애 좋아하고 친구도 좋아하고... 그러고 친구랑 엠티가서 이야기 하다가 그애랑 잘해보라고 했더니 자기는 그냥 잘되면 잘되는거고 대쉬할마음 없대요 그래서 다른남자 생기면 어떻하냐니까 어쩔수없대요 세상엔 여자가 많다고 그리고 그애랑 싸이도 다시 이야기 하고 메신져도 하고 1학기 만큼 사이가 가게되었지요... 제가 고민고민하다가 문자도 하고...(뭐 공부이야기가 태반이지만 그리고 제가 거의다 먼저 보낸거지만...) 아무튼 이러다 지금 학기가 끝나갑니다 그애생일이 시험 끝나고 방학할때 거든요... 그래서 선물을 사서 고백을 할까 그냥 선물만 주고 방학때 고백할까 고민이 많아요... 솔직히 그애 얼굴보면 가슴이 터져버릴것 같아요...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고... 공부도 안되고... 온종일 그애 생각만나요... 그리고 그애는 아직 남자친구가 없구요... 고백해도될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모두 연말 따뜻하게 보내세요
매일 답답함에 숨이 막힙니다...고백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전 대학생 1학년 연애 초짜입니다...
여자친구 사겨본건 여자친구가 갖고싶어서 사겨봐본 그런놈입니다...
근데 제가 1학기 중반때부터 같은과의 그애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나름대로 인기도 많고 귀엽게 생기신 여자 분이셧지요...
저야 얼굴은 어떤영화배우
닮았다고 놀림받는 정도고요(솔직히 그분이 더 잘생기셨습니다. 광태로 나오신분;;;)
각설하고 전 OT때 그녀를 첨 보게 됬습니다... 솔직히 호감은 갔지만
이렇게 좋아하는 감정은 있지 않았어요...
1학기땐 메신져나 싸이로만 이야기하고 마주치면 눈인사만 하는 정도 그정도였죠
근데 제가 메신져로 장난치고 그러니까 조금 친해졌구요...
제가 메신져 남김글에 추천하고 싶은 노래 제목같은걸 적어놓거든요...
그때 쟈크와 레미 이야기였나? 아무튼 그애가 먼저 요즘 저보고 좋아하는 애 있냐고 묻길래
아니 없는데 왜? 이러니까 남김말 보고 좋아하는 사람 있는줄 알았다고 하더군요...
반대로 제가 물었죠(그때도 아직 호감만가는) 좋아하는 사람 있냐고...
없다고 그러더군요 ... 아무튼 그런이야기를 하다가 어느날부터
그애가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얼굴도 예쁘지만 성격도 사근사근하고
행동이 무지 귀여웠어요 말그대로 콩깍지가 씌인거죠...
그러다 여름방학이 다가왔어요... 근데 친구녀석들이랑 술을 마시다가 어떤 친구가
그애 좋아한다고 이야기가 나왔죠 저는 그냥 호감만 가는사람 있다고 이야기 했고요
꼬치꼬치 캐묻길래 대답은안하고... 그러고 여름방학이 아무 연락없이 지나갔어요...
제가 그여자분을 친구녀석때문에 잊어보려고 다른 여자를
만나게 되었는데... 영 아니겠더라고요(제가좀 나뻤어요)
그리고 여름방학끝나고 강의가 겹치는게 많아서 그애를 자주 마주치게 되었죠...
서로 인사는 해야하는데 못하는 그런거 이짜나요
아무튼 그러다 제가 먼져 인사하고 그애도 인사하고 그런식이고
저도 그애 좋아하고 친구도 좋아하고... 그러고 친구랑 엠티가서 이야기 하다가
그애랑 잘해보라고 했더니 자기는 그냥 잘되면 잘되는거고 대쉬할마음 없대요
그래서 다른남자 생기면 어떻하냐니까 어쩔수없대요 세상엔 여자가 많다고
그리고 그애랑 싸이도 다시 이야기 하고 메신져도 하고 1학기 만큼 사이가 가게되었지요...
제가 고민고민하다가 문자도 하고...(뭐 공부이야기가 태반이지만 그리고 제가 거의다 먼저 보낸거지만...)
아무튼 이러다 지금 학기가 끝나갑니다 그애생일이 시험 끝나고 방학할때 거든요...
그래서 선물을 사서 고백을 할까 그냥 선물만 주고 방학때 고백할까 고민이 많아요...
솔직히 그애 얼굴보면 가슴이 터져버릴것 같아요...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고... 공부도 안되고...
온종일 그애 생각만나요... 그리고 그애는 아직 남자친구가 없구요...
고백해도될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모두 연말 따뜻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