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했다! 어머니까지 그렇게 털어 내어줄 만한 경우라는 것이... 잘난 여자이기 때문이 아닐까 했다.. 만약 여친이 고시에 패스하지 않고 실패 했다면... 그래도 그렇게 어머니 집 팔아서까지... 결혼 준비 했을까? 아니 애초에 여친이 그렇게 집사와라 강북도 싫다.. 전세도 싫다 했을까? 매달려서 하는 결혼이 아니라 했는데.. 결국 매달려서 하는 결혼이구만.... 그래! 욕심나겠지... 포기 못하겠지... 그렇다고 큰소리 치면서 하고싶은대로 할 수도 없겠지... 6년 사귄 여자가 고시패스했는데.... 좋았겠지.... 6년 사귄 여자가... 고시패스했다고... 열쇠 들고와라 큰소리쳐도 어머니 등골빼서 열쇠 만들 생각 밖에 안들겠지... 근데 이건 생각해 봤냐? 고시패스한 여자랑 결혼해서 니가 무엇을 할 수 있을것 같으냐! 니가 고시패스한 것처럼 유세떨고 다닐 수 있을 것 같으냐? 니 여친이 그런 여자라면 고시패스한 여자 비위맞추느라... 니 어머니까지 숨도 제대로 못쉬고... 눈치 봐야 할거라는 생각은 안해봤냐? 여유로운 생활? 가능하겠지... 니가 그렇게 여유로운 인생을 살때! 니 어머니는 무엇을 하고 계실것 같으냐! 그 여유로운 생활속에서 너는 무엇을 하고 있을 것 같으냐! 6년을 사귀었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결혼은 한다면.... 고시패스한 것은... 행운이 되어야 하고.... 행복이 되어야 하는데.... 가만보니 그것은 니 여친의 행운이고 행복일뿐 너에게는 결국 부담밖에 되지 않는구나... 결혼? 그렇게 결혼한들.... 서로를 배려하며.. 행복하게 잘 살 수있을 것 같으냐? 그렇다고 그런 여자가 이혼인들 두려워 할 것 같으냐? 6년을 사귀고도 고시패스했다고 유세떠는 여자라면... 10년을 더 살아도 유세 떨것이고... 그 와중에 너나 니 어머니는 그 여자의 시다바리 노릇 밖에는 못할 것이다. 니가 지금 부리는 욕심(사랑이 아니다! 분!명!히!)의 댓가가 그렇게 나타날거다 잘 생각하고... 여친이랑 잘 얘기하고.... 그래서 서로에게 가장 좋은 방법을 찾아라.... 현실은 정해져 있고... 현명한 선택을 함에 있어서... 욕심은 함정일 뿐이다... 나 같으면 그런 여자... 고시패스 했다고 유세떤다면... 그리고 내가 그 유세를 감당하기 힘들다면.... 나는 버린다.... 아무리 좋은 옷도! 너무커서 질질 끌린다면.... 너무커서 어색하다면... 그 옷은 내옷이 아니니까! 가졌으면.... 가진만큼 책임지고 베풀생각을 해야 사람이지... 내가 가졌으니 내 앞에 굴복해라 라는 것은 사람이 아니다! 그 가진것에 굴복하고... 부모를 외면하고... 내가 가진것을 포기하는 어리석은 인간이 되지마라! 그리고! 이 빙신아! 아무리 그래도 부모를 외면하는 넌 사람이 아니다! 고시패스까지 한 여친이 시집오면서 돈까지 싸들고 오기를 바라는 것도 사람 생각이 아니다! 고시패스 했다고 해서 선봐서 하는 결혼도 아니고.... 6년을 사귄 남자에게 형편 뻔히 알면서... 집 사와라... 홀어머니 나는 모른다.. 하는 여자도 사람 아니다! 이래저래 넌! 정말 한심한 인간이다!!! 먹고 살기에 부족하지 않은 재산을 가지고 있고... 살아가기게 부족하지 않은 수입을 가지고 있는 사내자식이!! 겨우 고시패스라는 간판 하나에... 그렇게 중심 못잡고.. 허우적 대고 있냐? 정신차려 이 친구야!!!
6년 사귄 여친이 고시패스하면!
혹시나 했다!
어머니까지 그렇게 털어 내어줄 만한 경우라는 것이...
잘난 여자이기 때문이 아닐까 했다..
만약 여친이 고시에 패스하지 않고 실패 했다면...
그래도 그렇게 어머니 집 팔아서까지... 결혼 준비 했을까?
아니 애초에 여친이 그렇게 집사와라 강북도 싫다.. 전세도 싫다 했을까?
매달려서 하는 결혼이 아니라 했는데.. 결국 매달려서 하는 결혼이구만....
그래!
욕심나겠지... 포기 못하겠지...
그렇다고 큰소리 치면서 하고싶은대로 할 수도 없겠지...
6년 사귄 여자가 고시패스했는데.... 좋았겠지....
6년 사귄 여자가... 고시패스했다고...
열쇠 들고와라 큰소리쳐도 어머니 등골빼서 열쇠 만들 생각 밖에 안들겠지...
근데 이건 생각해 봤냐?
고시패스한 여자랑 결혼해서 니가 무엇을 할 수 있을것 같으냐!
니가 고시패스한 것처럼 유세떨고 다닐 수 있을 것 같으냐?
니 여친이 그런 여자라면
고시패스한 여자 비위맞추느라... 니 어머니까지 숨도 제대로 못쉬고...
눈치 봐야 할거라는 생각은 안해봤냐?
여유로운 생활? 가능하겠지...
니가 그렇게 여유로운 인생을 살때!
니 어머니는 무엇을 하고 계실것 같으냐!
그 여유로운 생활속에서 너는 무엇을 하고 있을 것 같으냐!
6년을 사귀었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결혼은 한다면....
고시패스한 것은... 행운이 되어야 하고....
행복이 되어야 하는데....
가만보니 그것은 니 여친의 행운이고 행복일뿐
너에게는 결국 부담밖에 되지 않는구나...
결혼? 그렇게 결혼한들....
서로를 배려하며.. 행복하게 잘 살 수있을 것 같으냐?
그렇다고 그런 여자가 이혼인들 두려워 할 것 같으냐?
6년을 사귀고도 고시패스했다고 유세떠는 여자라면...
10년을 더 살아도 유세 떨것이고...
그 와중에 너나 니 어머니는 그 여자의 시다바리 노릇 밖에는 못할 것이다.
니가 지금 부리는 욕심(사랑이 아니다! 분!명!히!)의 댓가가 그렇게 나타날거다
잘 생각하고... 여친이랑 잘 얘기하고....
그래서 서로에게 가장 좋은 방법을 찾아라....
현실은 정해져 있고... 현명한 선택을 함에 있어서...
욕심은 함정일 뿐이다...
나 같으면 그런 여자... 고시패스 했다고 유세떤다면...
그리고 내가 그 유세를 감당하기 힘들다면....
나는 버린다....
아무리 좋은 옷도!
너무커서 질질 끌린다면.... 너무커서 어색하다면...
그 옷은 내옷이 아니니까!
가졌으면.... 가진만큼 책임지고 베풀생각을 해야 사람이지...
내가 가졌으니 내 앞에 굴복해라 라는 것은 사람이 아니다!
그 가진것에 굴복하고...
부모를 외면하고...
내가 가진것을 포기하는 어리석은 인간이 되지마라!
그리고! 이 빙신아!
아무리 그래도 부모를 외면하는 넌 사람이 아니다!
고시패스까지 한 여친이 시집오면서 돈까지 싸들고 오기를 바라는 것도 사람 생각이 아니다!
고시패스 했다고 해서
선봐서 하는 결혼도 아니고.... 6년을 사귄 남자에게 형편 뻔히 알면서...
집 사와라... 홀어머니 나는 모른다.. 하는 여자도 사람 아니다!
이래저래 넌! 정말 한심한 인간이다!!!
먹고 살기에 부족하지 않은 재산을 가지고 있고...
살아가기게 부족하지 않은 수입을 가지고 있는 사내자식이!!
겨우 고시패스라는 간판 하나에... 그렇게 중심 못잡고..
허우적 대고 있냐?
정신차려 이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