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민서는 “남의 이야기로 본다면 대기업에 시집가길 꿈꾸는 것에 비아냥 거리겠지만 현실적인 꿈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여성들이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보는 이야기다 ”며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분 누구죠? 어디서 이름도 듣도 보도 못한분이 나와서 3일 연속으로 헛소리를 하시는지 짜증나네요 여자 관계복잡한 남자 좋다고 하질 않나 화이트데이때 머리 밀었다고 할 질 않나 이제는 재벌가? 그게 어떻게 모든 여자의 꿈이라고 일반화를 하는건지? 능력있고 멋진 남자 만나고 싶은것과 단지 재벌가에 시집가고 싶은것은 엄연히 다를진데 전자는 백마탄 왕자지만 후자는 자신의 노예, 거지근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라는 것을 모르는 것인지? 이렇게라도 관심을 유도해 인지도를 높이고 싶은건지 정말 모르겠네 아무튼 내일은 무슨 화두로 짜증을 돋구어 줄지 궁금하구려
재벌가에 시집가는게 모든 여자의 꿈?
채민서는 “남의 이야기로 본다면 대기업에 시집가길 꿈꾸는 것에
비아냥 거리겠지만 현실적인 꿈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여성들이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보는 이야기다 ”며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분 누구죠? 어디서 이름도 듣도 보도 못한분이 나와서 3일 연속으로
헛소리를 하시는지 짜증나네요
여자 관계복잡한 남자 좋다고 하질 않나
화이트데이때 머리 밀었다고 할 질 않나
이제는 재벌가?
그게 어떻게 모든 여자의 꿈이라고 일반화를 하는건지?
능력있고 멋진 남자 만나고 싶은것과 단지 재벌가에 시집가고 싶은것은
엄연히 다를진데 전자는 백마탄 왕자지만 후자는 자신의 노예, 거지근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라는 것을 모르는 것인지?
이렇게라도 관심을 유도해 인지도를 높이고 싶은건지 정말 모르겠네
아무튼 내일은 무슨 화두로 짜증을 돋구어 줄지 궁금하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