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사귄앤하고 헤어지고 남자라는 자체를 만나기가 두려워서 만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얼마전 아는 언니가 소개팅 한번만 해달라고 그냥 자리만 매꿔달라고 해서 갔습니다...근데 언니왈.."야 저오빠들 완젼부자니까 잘 요리해..너만 믿는다.." 그런데 사실전..여지껏 남자 장난으로 만나본적 없구여..싫은데 억지로 만나본적도 없고.. 또한..제가 원하는 남자는 자상하고 가정적이고 따뜻하고 나밖에 모르는 성실한 사람입니다 근데 그사람들중 한명이 제가 맘에 든다는겁니다..언니 얼굴봐서 그날 둘이 술을 먹게됐져,, 그사람 정말 대단한 부쟈더라구여..전에6년 만난 남자가 너무 가난했었기에 좀 맘고생 하면서 만났었는데 이사람 자기이름으로 매장이6개나 있고 차는 폴스바겐인가몬가 암튼..근데 여자를 사겨본 경험이2번밖에 없어서 여자 잘 다룰줄 모른다고..그치만 갖고 싶은건 꼭 가져야 한다고 하면서...사귀자 하대여....B형이라 직선적이고 그럽디다.. 어쩌다 알았다고 했는데...그사람 문자로는 애기야...이뿐아..하면서 애교도 부리고 하는데 전화나 만나면 무뚝뚝,,,,중요한건..그사람이 부쟈가 아니고 집이 부쟌지라 어릴때부터 연애보단 사업에 관심이 많았다고 합니다..근데 아무렇지도 않게 거래처 접대 할때 룸싸롱 간얘기...2차나갔던얘기..를 합니다...이런사람 첨봤고..황당했고.. 그리고 너무나 지멋데로 입니다...근데,..날 알게된게 고맙고 자기옆에 오랫동안 있어주면 않되겠냐고 하네여...근데 상식적으로 저한테 관심이 있다면 룸싸롱 가고..2차도 나가고 그런얘길 할수가 있나여...그리고 만날때도 이사람 날 데리러 오능게 아니라 자기 있는곳으로 혼자 오게끔하고..집에 갈때도 데려다 주는게 아니라 각자 갑니다.... 자기는 차가 있고 난 택시 타야 하니까 이사람왈.. 학원등록해서 면허따,,오빠차주던가 사주께.. 정말 어처구니 없고 황당했습니다..차가 한두푼 하는것도 아니고...미치지 않코서야... 도대체 이사람은 무슨생각으로 저를 만나는것일까여...그리고 돈이 많아서 그런지... 주위에 따라다니는 여자도 디게 많습니다...그냥 절 가지고 노는 걸까여... 아니면....방식을 모르는 걸까여....정말 고민됩니다.... 너무 지멋데로인 사람.,어특해 요리해야 할까여,,,사랑이라는걸 해본적이 없다는 이사람에게 사랑이라는걸 알려줄쑤 있는 방법은 없을까여....
제발봐주시고..한마디만..
6년사귄앤하고 헤어지고 남자라는 자체를 만나기가 두려워서 만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얼마전 아는 언니가 소개팅 한번만 해달라고 그냥 자리만 매꿔달라고 해서
갔습니다...근데 언니왈.."야 저오빠들 완젼부자니까 잘 요리해..너만 믿는다.."
그런데 사실전..여지껏 남자 장난으로 만나본적 없구여..싫은데 억지로 만나본적도 없고..
또한..제가 원하는 남자는 자상하고 가정적이고 따뜻하고 나밖에 모르는 성실한 사람입니다
근데 그사람들중 한명이 제가 맘에 든다는겁니다..언니 얼굴봐서 그날 둘이 술을 먹게됐져,,
그사람 정말 대단한 부쟈더라구여..전에6년 만난 남자가 너무 가난했었기에 좀 맘고생
하면서 만났었는데 이사람 자기이름으로 매장이6개나 있고 차는 폴스바겐인가몬가
암튼..근데 여자를 사겨본 경험이2번밖에 없어서 여자 잘 다룰줄 모른다고..그치만
갖고 싶은건 꼭 가져야 한다고 하면서...사귀자 하대여....B형이라 직선적이고 그럽디다..
어쩌다 알았다고 했는데...그사람 문자로는 애기야...이뿐아..하면서 애교도 부리고
하는데 전화나 만나면 무뚝뚝,,,,중요한건..그사람이 부쟈가 아니고 집이 부쟌지라
어릴때부터 연애보단 사업에 관심이 많았다고 합니다..근데 아무렇지도 않게
거래처 접대 할때 룸싸롱 간얘기...2차나갔던얘기..를 합니다...이런사람 첨봤고..황당했고..
그리고 너무나 지멋데로 입니다...근데,..날 알게된게 고맙고 자기옆에 오랫동안 있어주면
않되겠냐고 하네여...근데 상식적으로 저한테 관심이 있다면 룸싸롱 가고..2차도 나가고
그런얘길 할수가 있나여...그리고 만날때도 이사람 날 데리러 오능게 아니라 자기 있는곳으로
혼자 오게끔하고..집에 갈때도 데려다 주는게 아니라 각자 갑니다....
자기는 차가 있고 난 택시 타야 하니까 이사람왈.. 학원등록해서 면허따,,오빠차주던가 사주께..
정말 어처구니 없고 황당했습니다..차가 한두푼 하는것도 아니고...미치지 않코서야...
도대체 이사람은 무슨생각으로 저를 만나는것일까여...그리고 돈이 많아서 그런지...
주위에 따라다니는 여자도 디게 많습니다...그냥 절 가지고 노는 걸까여...
아니면....방식을 모르는 걸까여....정말 고민됩니다....
너무 지멋데로인 사람.,어특해 요리해야 할까여,,,사랑이라는걸 해본적이 없다는 이사람에게
사랑이라는걸 알려줄쑤 있는 방법은 없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