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전 친구놈으로 인해... 아길 갖게 되엇습니다.. 원해서 관계를 가진게 아니라...약을 먹고 자는 절...친구가 그렇게 만들엇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니...제 모습은...아주..과관이엇습니다...하루하루...그렇게... 그런 악몽을 떠 올리면서 살앗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인지...마법에 걸리지 않더라그여.. 제가 주기가 잘 안 맞아서 몇달씩 뛰어 건너는게 많아서..그떄고 그런줄만 알았습니다.. 그때 일은 생각하지도 못하고 그렇게 학교생활에 충실하였습니다.. 고2 중간고사 시기에...친구들이... "야 너 요즘 너무 많이 먹는다~ 이바바..배 나오고..살도 엄청 찌고..." 농담스레 이렇게 말하는 친구들의 말에... 너무 무서워서 약국에 가서 테스트기를 샀습니다.. 하지만 용기가 나질 않았습니다..하루 하루...그렇게 미루다가...중간고사 이틀째 되는날....... 시험을 다 보고 집에 가서 티비를 보고 있는데...낙태하는 장면의 프로그램을 하고 잇더라그요... 설마...하면서...제 가방을 뒤져...테스트를 찾아....욕실로 갔습니다... 누가 올까바 무서워서 문도 꼭꼭 잠그고 말이죠...설명서를 다 읽고...소변을 묻혔어요... 그리고 놔두었죠... 어디다 두면 들킬까바... 어디 숨길때 없나...하고 두리번 거리다가...세탁기 밑이 젤 안전하다 싶어..거기다 놓고...물 한잔 마시고... 다시 욕실로 들어가 테스트를 찾아서 확인을 했습니다. 두줄,,,양성이라고 나오더라그요...설마...설마...그렇게 울면서...아니길 바랬습니다.... 전 제가 잘못 검사 한줄 알고... 또 테스트를 사서..바로 그 자리에서 그걸 하고...확인 했습니다.. 하지만 하늘은 절 버리시더라그요...너무 두렵고 해서..친구에게 말했습니다... 하지만 대책은 없었습니다..ㅠ.ㅠ 그 녀석은...제가 사는곳에서 알아주는 놈이 었습니다. 아주...여자를 지 장난감이라고 생각하는 놈이죠... 아참... 범인이 어떻게 그 놈이었는지...아냐그요? 선배이자 사촌언니랑 같이 자기로 했는데..잠깐 데이트 한다고 나가따가...보게 된거죠... 계산을 해 보니...5개월을 넘어서더라그요... 시간을 지체 할수가 없엇죠... 그떄 전...남자친구가 잇엇습니다. 5살 연상인,,,맹정신으론 이야길 하지못할거같아서... 술을 마시고... 고백을 했습니다...그런데 이남자...하는말에...눈물을 보이고 말았습니다.. "바보야~ 그런일이 있었으면 진작맗야지...왜 혼자 아파하고 고민하냐...니 곁엔 내가 잇자나~" 이런 남자의 말에...고맙고 너무나 미안했습니다... 남자친구는... 제 병원비 떄문에 하루가 멀게 일을 했습니다..그런데 너무 두려웠습니다... 아길 지운다는거요,,,살인이자나요...(지금은 살인자 이구요...ㅠ.ㅠ) 시간을 끌다가...남자친구 손에 이끌려 병원에 갔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7개월이 다 되도록 키우다가... 왜 이제서야 지우냐고 그러다러구요........... 이래저래 고민하다가..늦었다고 그렇게 남자 친구가 말을 하자... 의사선생님이...눈을 지그시 감으시 더니...자궁문이 열리면 수술이 되는거고 안 열리면 안된다고 하시더라그요... 제 앞에 왔던 여자분은 6개월인데.. 자궁문이 안 열려서 낳기도 해따더군요...기도 했어요... 더 이상... 남자 친구 안 힘들게 해달라고 하늘에 계신 저희 아버지께요... 몸안에 약을 투여하고 그 날저녁...저도 모르게 탄성이 나왓어요...아기가...뱃속에서 놀더라그요... 그 느낌...정말 잊지 못할거예요...너무 미안해서....배를 쓰다듬고...아기에게 말했어요... "엄마가 미안해...하지만 너랑 나 여기까지가 인연이가 보다,,,다음에 생애에 보자꾸나..." 이런말을 계속 반복하다가... 또 하루를 맞이 했어요...병원에 가니....다행이도.. 자궁문이 열려서 수술을 할수가 잇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으로...받아보는 수술이엇죠....옆에서 지켜주는 남자친구를 보면서...너무 미안했어요... 자기 아기도 아닌데...이렇게...까지 해주는게 너무 고마워서요..수술비도 만만치 않게 나왔거든요... 저녁 11시 쯤에...수술을 했죠...그런데...아기가 나오질 않는거예요.... 전...기계로 제 아일 꺼낸게 아니라..다 커서...안에서 죽여서 제가 낳아야만 했죠... 아기 낳는 고통....그걸 너무나 절실이 느꼇어요....그러다가...2시간이 지났어여...저도 지치고.. 의사 선생님도 지쳐서...조금잇다가 하자고 하더라그여...그래서 전 다시..병실로 갔죠...그런데...배가 너무 아파서 남자친구랑 화장실을 갔어요...그런데...일은 화장실에서 생긴거죠... 소변도 X변도 아닌데,...배가 너무 아파서 힘을 한 5분정도 주니깐...시원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뭔가 쏙 빠지는 느낌이요...이상하다 싶어...밑을 보게 되었어요....아기 머리가 나왔던 거예요.... 화장실 문을 열고 남자친굴 불렀어요...남자 친구는 놀래서 간호사를 부르러 갔고...전 그 아일 받앗 어요...울지도 않는 아기....몸이 굳어 버린 아기...그런 제 아길..안고 울다...쓰러졌어요...눈을 떠 보니. 병실이더라구요...남자 친군 옆에서 안쓰러운 표정으로 절 보더라그요...너무 미안했어요... 다신...그 남자 곁에서 웃을수 없을것만 같앗어요....그래서 제가 그 오빠에게 그랬어요... 병원비 얼만 정도 나왔냐고...신세는 지지말아야 할거 같아서요... 그런데 얼마 안들어따고 하더라그요.....뒤늦게 안거지만....130만원 정도 들엇다고 하더라그요... 원래는..남자친구가... 멀리가서 이 아기 낳아서 자기랑 살자고 했는데... 학교에서 애를 지우면 받아 준다는 말에... 지웠습니다.. 그런데 ...학교로 돌아가니.......받아 줄수가 없대요... 대신...학교는 다닐수 잇게..자퇴서를 내라고 해서 자퇴서를 냈습니다.. 그 남자애두요... 그 남자애를 왜 신고 안 했냐그요? 남자애네 부모님과 저희 부모님하곤..잘 아시는관계... 또... 같은 자식을 키우는 입장으로썬... 그건 안된다고 해서...신고는 하지 않앗습니다.... 시간은 흘러흘러...1년이란 시간을 보내고 다시 학교로 돌아 갔습니다... 하지만...누가 곱게 보겠습니까... 노력 참 많이 했어요....그래서 선생님과 친구...많은 신용을 찾앗죠... 2학년 2학기에 복학해서 죽어라 공부하고...3학년땐...반장을 맡아 열심히 생활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녀석을 보고 잇으면...가슴이 너무 아팠습니다..저희반 이었거든요..ㅠ.ㅠ 그러다가...저도 모르게....카터칼인가..머신가...그걸로..제 손목을 긋어 버렸습니다....한번 긋엇더니.. 피만 조금나고 죽지 않을거 같아서 그 곳을 4~5정도 긋엇습니다...피가 철철 흘렀습니다... 아..죽구나...하고...하면서...쓰러졌습니다...그런데.........일찍 발견되어서...병원에 실려가...8바늘정도 꼬맸습니다...그 일로..전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했습니다...그렇게 하루를 보내다가...너무 힘들어서 정신과 약 한달분을 털어 넣엇습니다...그리고 잠이 들엇죠...영영 안 꺠어나길 바랬는데... 이틀을 자고 일어나더라그여.......2년전 그 일이 잇고...가족들 몰래... 저녁마다...그 충격으로 인해 술과 안정제를 많이 복용했죠....그러다가 걸려서 정신과 치료를 받은거구요... 그런데 그 녀석이 또...한여자의 가슴에 못을 박았습니다...저로는 부족했나 봅니다... 어쩌죠... 그 녀석때문에...많은 여자들이 아파해요..ㅠ.ㅠ잘난거 하나 없는 놈인데.. 이러다가...그 녀석 애를 배는 여자들이 많아 질까바 두려워요.....그 녀석 가족들...절대 용서 못할거예 요...저에게 와서 한다는 말....수술 끝나고 나니깐요 그 아기 우리 씨 맞냐? 이러는 거예여... 정말이지 죽여버리고 싶었어요..그 부모에 그 자식이라고...정말..치가 떨리더라그여.. 피해자가 한두명씩 늘어 나면.....안되는데...그 여자애가 갑자기 저에게 전화해서 도와달라고 하네요.. 그런데 그 악몽이 떠 올라서 도와주질 못하겠어요... 제가 그 일이 잇고 나서 15일 후에 조카가 태어 났어요...그 아길 보면서 죽일려고 참많이 했어요... 하지만 이건 아니다 싶어..잘해주구..햇죠...지금은 아주 친해요... 가끔가다가..조카가 저에게 엄마..하면 눈물이 나서 힘들지만서두요..... 남자분들께 정말이지 이말 드리고 싶네요..... 남자는 여자의 육체를 좋아해서 사랑하지만 여자는 남자를 사랑해서 모든지 허락 하는겁니다... 안그러시는 분들도 잇겠지만서두요... 대부분이 그러시자나요... 상처 받는거는 여자자나요...임신하면 넌 피임도 안하냐... 그거 내 새끼 맞냐... 이런식으로 나 몰라라 해버리면...여잔요? 여자가 무슨 강철인 입니까? 제발 부탁 드립니다... 책임지지 못할 행동은 하지 말아주세요...저 같은 여자들이 없엇으면 해요... 남잔...한번하면 끝이지만...여잔...평생 상처가 될수 잇으니깐요... 지금 무슨 정신으로 여기에 글을 썼는지 모르겠어요... 내용도 뒤죽박죽인거 같구요...하지만...저 같은 여자분들이 없길...오눌도 기도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년전,,,
2년전 전 친구놈으로 인해... 아길 갖게 되엇습니다..
원해서 관계를 가진게 아니라...약을 먹고 자는 절...친구가 그렇게 만들엇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니...제 모습은...아주..과관이엇습니다...하루하루...그렇게...
그런 악몽을 떠 올리면서 살앗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인지...마법에 걸리지 않더라그여..
제가 주기가 잘 안 맞아서 몇달씩 뛰어 건너는게 많아서..그떄고 그런줄만 알았습니다..
그때 일은 생각하지도 못하고 그렇게 학교생활에 충실하였습니다..
고2 중간고사 시기에...친구들이...
"야 너 요즘 너무 많이 먹는다~ 이바바..배 나오고..살도 엄청 찌고..."
농담스레 이렇게 말하는 친구들의 말에... 너무 무서워서 약국에 가서 테스트기를 샀습니다..
하지만 용기가 나질 않았습니다..하루 하루...그렇게 미루다가...중간고사 이틀째 되는날.......
시험을 다 보고 집에 가서 티비를 보고 있는데...낙태하는 장면의 프로그램을 하고 잇더라그요...
설마...하면서...제 가방을 뒤져...테스트를 찾아....욕실로 갔습니다...
누가 올까바 무서워서 문도 꼭꼭 잠그고 말이죠...설명서를 다 읽고...소변을 묻혔어요...
그리고 놔두었죠... 어디다 두면 들킬까바... 어디 숨길때 없나...하고 두리번 거리다가...세탁기 밑이 젤
안전하다 싶어..거기다 놓고...물 한잔 마시고... 다시 욕실로 들어가 테스트를 찾아서 확인을 했습니다.
두줄,,,양성이라고 나오더라그요...설마...설마...그렇게 울면서...아니길 바랬습니다....
전 제가 잘못 검사 한줄 알고... 또 테스트를 사서..바로 그 자리에서 그걸 하고...확인 했습니다..
하지만 하늘은 절 버리시더라그요...너무 두렵고 해서..친구에게 말했습니다...
하지만 대책은 없었습니다..ㅠ.ㅠ 그 녀석은...제가 사는곳에서 알아주는 놈이 었습니다.
아주...여자를 지 장난감이라고 생각하는 놈이죠...
아참... 범인이 어떻게 그 놈이었는지...아냐그요?
선배이자 사촌언니랑 같이 자기로 했는데..잠깐 데이트 한다고 나가따가...보게 된거죠...
계산을 해 보니...5개월을 넘어서더라그요... 시간을 지체 할수가 없엇죠...
그떄 전...남자친구가 잇엇습니다. 5살 연상인,,,맹정신으론 이야길 하지못할거같아서...
술을 마시고... 고백을 했습니다...그런데 이남자...하는말에...눈물을 보이고 말았습니다..
"바보야~ 그런일이 있었으면 진작맗야지...왜 혼자 아파하고 고민하냐...니 곁엔 내가 잇자나~"
이런 남자의 말에...고맙고 너무나 미안했습니다...
남자친구는... 제 병원비 떄문에 하루가 멀게 일을 했습니다..그런데 너무 두려웠습니다...
아길 지운다는거요,,,살인이자나요...(지금은 살인자 이구요...ㅠ.ㅠ)
시간을 끌다가...남자친구 손에 이끌려 병원에 갔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7개월이 다 되도록 키우다가... 왜 이제서야 지우냐고 그러다러구요...........
이래저래 고민하다가..늦었다고 그렇게 남자 친구가 말을 하자... 의사선생님이...눈을 지그시 감으시
더니...자궁문이 열리면 수술이 되는거고 안 열리면 안된다고 하시더라그요...
제 앞에 왔던 여자분은 6개월인데.. 자궁문이 안 열려서 낳기도 해따더군요...기도 했어요...
더 이상... 남자 친구 안 힘들게 해달라고 하늘에 계신 저희 아버지께요...
몸안에 약을 투여하고 그 날저녁...저도 모르게 탄성이 나왓어요...아기가...뱃속에서 놀더라그요...
그 느낌...정말 잊지 못할거예요...너무 미안해서....배를 쓰다듬고...아기에게 말했어요...
"엄마가 미안해...하지만 너랑 나 여기까지가 인연이가 보다,,,다음에 생애에 보자꾸나..."
이런말을 계속 반복하다가... 또 하루를 맞이 했어요...병원에 가니....다행이도..
자궁문이 열려서 수술을 할수가 잇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으로...받아보는 수술이엇죠....옆에서 지켜주는 남자친구를 보면서...너무 미안했어요...
자기 아기도 아닌데...이렇게...까지 해주는게 너무 고마워서요..수술비도 만만치 않게 나왔거든요...
저녁 11시 쯤에...수술을 했죠...그런데...아기가 나오질 않는거예요....
전...기계로 제 아일 꺼낸게 아니라..다 커서...안에서 죽여서 제가 낳아야만 했죠...
아기 낳는 고통....그걸 너무나 절실이 느꼇어요....그러다가...2시간이 지났어여...저도 지치고..
의사 선생님도 지쳐서...조금잇다가 하자고 하더라그여...그래서 전 다시..병실로 갔죠...그런데...배가
너무 아파서 남자친구랑 화장실을 갔어요...그런데...일은 화장실에서 생긴거죠...
소변도 X변도 아닌데,...배가 너무 아파서 힘을 한 5분정도 주니깐...시원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뭔가 쏙 빠지는 느낌이요...이상하다 싶어...밑을 보게 되었어요....아기 머리가 나왔던 거예요....
화장실 문을 열고 남자친굴 불렀어요...남자 친구는 놀래서 간호사를 부르러 갔고...전 그 아일 받앗
어요...울지도 않는 아기....몸이 굳어 버린 아기...그런 제 아길..안고 울다...쓰러졌어요...눈을 떠 보니.
병실이더라구요...남자 친군 옆에서 안쓰러운 표정으로 절 보더라그요...너무 미안했어요...
다신...그 남자 곁에서 웃을수 없을것만 같앗어요....그래서 제가 그 오빠에게 그랬어요...
병원비 얼만 정도 나왔냐고...신세는 지지말아야 할거 같아서요...
그런데 얼마 안들어따고 하더라그요.....뒤늦게 안거지만....130만원 정도 들엇다고 하더라그요...
원래는..남자친구가... 멀리가서 이 아기 낳아서 자기랑 살자고 했는데... 학교에서 애를 지우면 받아
준다는 말에... 지웠습니다.. 그런데 ...학교로 돌아가니.......받아 줄수가 없대요...
대신...학교는 다닐수 잇게..자퇴서를 내라고 해서 자퇴서를 냈습니다.. 그 남자애두요...
그 남자애를 왜 신고 안 했냐그요? 남자애네 부모님과 저희 부모님하곤..잘 아시는관계...
또... 같은 자식을 키우는 입장으로썬... 그건 안된다고 해서...신고는 하지 않앗습니다....
시간은 흘러흘러...1년이란 시간을 보내고 다시 학교로 돌아 갔습니다...
하지만...누가 곱게 보겠습니까... 노력 참 많이 했어요....그래서 선생님과 친구...많은 신용을 찾앗죠...
2학년 2학기에 복학해서 죽어라 공부하고...3학년땐...반장을 맡아 열심히 생활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녀석을 보고 잇으면...가슴이 너무 아팠습니다..저희반 이었거든요..ㅠ.ㅠ
그러다가...저도 모르게....카터칼인가..머신가...그걸로..제 손목을 긋어 버렸습니다....한번 긋엇더니..
피만 조금나고 죽지 않을거 같아서 그 곳을 4~5정도 긋엇습니다...피가 철철 흘렀습니다...
아..죽구나...하고...하면서...쓰러졌습니다...그런데.........일찍 발견되어서...병원에 실려가...8바늘정도
꼬맸습니다...그 일로..전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했습니다...그렇게 하루를 보내다가...너무 힘들어서
정신과 약 한달분을 털어 넣엇습니다...그리고 잠이 들엇죠...영영 안 꺠어나길 바랬는데...
이틀을 자고 일어나더라그여.......2년전 그 일이 잇고...가족들 몰래... 저녁마다...그 충격으로 인해
술과 안정제를 많이 복용했죠....그러다가 걸려서 정신과 치료를 받은거구요...
그런데 그 녀석이 또...한여자의 가슴에 못을 박았습니다...저로는 부족했나 봅니다...
어쩌죠... 그 녀석때문에...많은 여자들이 아파해요..ㅠ.ㅠ잘난거 하나 없는 놈인데..
이러다가...그 녀석 애를 배는 여자들이 많아 질까바 두려워요.....그 녀석 가족들...절대 용서 못할거예
요...저에게 와서 한다는 말....수술 끝나고 나니깐요 그 아기 우리 씨 맞냐? 이러는 거예여...
정말이지 죽여버리고 싶었어요..그 부모에 그 자식이라고...정말..치가 떨리더라그여..
피해자가 한두명씩 늘어 나면.....안되는데...그 여자애가 갑자기 저에게 전화해서 도와달라고 하네요..
그런데 그 악몽이 떠 올라서 도와주질 못하겠어요...
제가 그 일이 잇고 나서 15일 후에 조카가 태어 났어요...그 아길 보면서 죽일려고 참많이 했어요...
하지만 이건 아니다 싶어..잘해주구..햇죠...지금은 아주 친해요...
가끔가다가..조카가 저에게 엄마..하면 눈물이 나서 힘들지만서두요.....
남자분들께 정말이지 이말 드리고 싶네요.....
남자는 여자의 육체를 좋아해서 사랑하지만
여자는 남자를 사랑해서 모든지 허락 하는겁니다...
안그러시는 분들도 잇겠지만서두요... 대부분이 그러시자나요...
상처 받는거는 여자자나요...임신하면 넌 피임도 안하냐... 그거 내 새끼 맞냐...
이런식으로 나 몰라라 해버리면...여잔요?
여자가 무슨 강철인 입니까? 제발 부탁 드립니다...
책임지지 못할 행동은 하지 말아주세요...저 같은 여자들이 없엇으면 해요...
남잔...한번하면 끝이지만...여잔...평생 상처가 될수 잇으니깐요...
지금 무슨 정신으로 여기에 글을 썼는지 모르겠어요...
내용도 뒤죽박죽인거 같구요...하지만...저 같은 여자분들이 없길...오눌도 기도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