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심이 알고싶은데..((여성분들 리플부탁,,))

사랑은 아프려고 하는거?2005.12.11
조회851

얼마전에요. 소개팅을 받았어요,,,한달전인가 그랬는데 여자애가 참 괜찮더라구요. 저는 지금까지 여자 사귀면서 그렇게 괜찮고 이쁘고 하는애는 첨봐서요 첨엔 그애 얼굴도 제대로 못쳐봤답니다.첨에 만나고 돌아오는 차안에서 제가 물어봤어요 "제가 어떤거 같아요?"그렇게 물으니"괜찮아요.."이러더라구요 머그래도 나쁜 대답은 아니였는데도 확신을 받고싶어서 에프터신청을 해도 되겠냐고 물어봤고 그여자애는 담에 또만나도 괜찮을것 같다고 하더군요...그레서 첫만남치곤 잘됬다 생각했구요..가끔가다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저딴애는 즐겁게 만났다고 생각합니다...근데 제가 예전부터 여잘사귀면 오래끌지 못하거든요..사귀자고 말하는 시기가 한달안에 끝내버려요..근데 이여자엔 그러면 안댈거 같더라구요..여자애가 성격이 털털하거든요?성격이 아주좋은것 같아요..첨엔 말도 잘 안했지만 이제는 저보다 마니하더라구요..ㅋㅋ..이제 한달다되어갑니다..어쩌다가 포기할라고도 했어여..여자애가 관심이 없는건지 그렇게 느껴지기도 하고 또 반대로 관심이 있긴있구나라는 생각도 들때가 있어서 손을 못놓고 있답니다..아직까지도 그래요..근데 안되더라도 고백은 해봐야겠죠?조그만 이벤트를 하나생각중인게 있어여..유치할지도 모르지만 제맘을 담아서 보여주는게 좋을것 같아서요..지금은 참 편해요 저로선 그리고 이여자애를 다른사람에게 가게할수 없을것 같아요...아마 얘도 느낄거에요..제가 지를 좋아한다는걸...부담안주려고 부단히 노력은 했지만 무의식중에나오는 행동이나 말들 제어할수 없더라구여....사랑엔 거짓말을 할수없듯이...얼굴표정에 다 나타나는걸..ㅋ.이아가씨의 속마음을 알고싶어요..못쓴글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하고요..즐건 휴일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