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에 넣은 원금이 110만원이구요. 지금 수익률은 마이너스와 1%대를 왔다갔다합니다. 가입 당시 주가가 1400선이여서 그랬는지 작년 한해에는 원금도 안 되는 가격이였다가 주가가 오르고 나서 겨우 본전찾기 했구요. 만기는 2008년 12월이고요. (대구은행 - 미래에셋 3억만들기 솔로몬 ?? ) 요즘에 cma가 좋다 그래서 수익률도 절대 없는 펀드를 환매하고 넘어갈까도 생각해봤는데 주변에선 없는 돈 셈치고 몇년간 묵혀두는 건 어떠냐고 하네요. 어째야하죠.. ㅠㅠ 1년동안 10만원씩 적금을 들었더라면 4만원은 붙었을텐데 ㅠㅠㅠㅠㅠㅠㅠ 학생인지라 적은돈 100만원에도 벌벌 떨게 되네요... 조언 좀 주세요..
1년동안 원금인 펀드 어쩔까요...
펀드에 넣은 원금이 110만원이구요.
지금 수익률은 마이너스와 1%대를 왔다갔다합니다.
가입 당시 주가가 1400선이여서 그랬는지
작년 한해에는 원금도 안 되는 가격이였다가 주가가 오르고 나서 겨우 본전찾기 했구요.
만기는 2008년 12월이고요. (대구은행 - 미래에셋 3억만들기 솔로몬 ?? )
요즘에 cma가 좋다 그래서 수익률도 절대 없는 펀드를 환매하고 넘어갈까도 생각해봤는데
주변에선 없는 돈 셈치고 몇년간 묵혀두는 건 어떠냐고 하네요.
어째야하죠.. ㅠㅠ
1년동안 10만원씩 적금을 들었더라면 4만원은 붙었을텐데 ㅠㅠㅠㅠㅠㅠㅠ
학생인지라 적은돈 100만원에도 벌벌 떨게 되네요...
조언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