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자의남편.두아이의아빠 자격이 안되는것 같네요 ㅡ,.ㅡ

여인22005.12.12
조회132

요즘 살아가기가 얼마나 힘이들고 어려운데...이짐 아주머니는 참내 호강에 겨웠군요..

남편이 실직하고 일거리가 없어서 맨날 방에서 뒹굴뒹굴하며 냉장고나 뒤져대는걸 경험

해봐야..우리남편이 우리가족을 위해 얼마나 고생하는지 알게될꺼 같네요...

어이가 없네요...

남편분 힘내시구요...이렇게 속좁고 아량없구 지혜롭지 못한여자 그냥 버리세요..

아이들은 나중에 크면 다 아빠를 이해할껍니다..

힘내세요..

아줌마는 아줌마가 사회나가서 아이들 학원비라도 한번벌어보시죠??

세상이 그리 만만하지...착각속에 사는 공주병걸린 아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