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7장 14만 4천명,,,^^

빛나는쇠200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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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우리 하느님의 종들의 이마에 이 도장을 찍을 때까지는 땅이나 바다나 나무들을 해치지 마라." 하고 외쳤습니다.
그리고 내가 들은 바로는 도장을 받은 자들의 수효가 십사만 사천 명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이마에 도장을 받은 자들은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지파에서 나온 사람들이었습니다.
도장 받은 자는 유다 지파에서 일만 이천 명 르우벤 지파에서 일만 이천 명 가드 지파에서 일만 이천 명
아셀 지파에서 일만 이천 명 납달리 지파에서 일만 이천 명 므나쎄 지파에서 일만 이천 명
시므온 지파에서 일만 이천 명 레위 지파에서 일만 이천 명 이싸갈 지파에서 일만 이천 명
즈불룬 지파에서 일만 이천 명 요셉 지파에서 일만 이천 명 베냐민 지파에서 일만 이천 명이었습니다.
그 뒤에 나는 아무도 그 수효를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사람이 모인 군중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모든 나라와 민족과 백성과 언어에서 나온 자들로서 흰 두루마기를 입고 손에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서 옥좌와 어린 양 앞에 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큰소리로 "구원을 주시는 분은 옥좌에 앉아 계신 우리 하느님과 어린 양이십니다." 하고 외쳤습니다.
 
그러자 천사들은 모두 옥좌와 원로들과 네 생물을 둘러서 있다가 옥좌 앞에 엎드려 하느님께 경배하며
"아멘, 우리 하느님께서 영원 무궁토록 찬양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영예와 권능과 세력을 누리시기를 빕니다. 아멘." 하고 외쳤습니다.
그 때 그 원로들 가운데 하나가 "흰 두루마기를 입은 이 사람들은 도대체 누구이며 또 어디에서 왔습니까?" 하고 나에게 물었습니다.
"어른께서 잘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하고 내가 대답했더니 그는 나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저 사람들은 큰 환난을 겪어낸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어린 양이 흘리신 피에 자기들의 두루마기를 빨아 희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하느님의 옥좌 앞에 있으며 하느님의 성전에서 밤낮으로 그분을 섬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옥좌에 앉으신 분이 그들을 가려주실 것입니다.
 
그들이 다시는 주리지도 목마르지도 않을 것이며 태양이나 어떤 뜨거운 열도 그들을 괴롭히지 못할 것이요,
옥좌 한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셔서 그들을 생명의 샘터로 인도하실 것이며 하느님께서는 그들의 눈에서 눈물을 말끔히 씻어주실 것입니다."

 


-----이스라엘 자손 14만 4천명,,,-------

 

----------그 수효를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사람이 모인 군중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모든 나라와 민족과 백성과 언어에서 나온 자들로서 ,,,,,-----------

 

뒤의 모든자들도 위에 14만4천명과 같다면,,,

 

----------흰 두루마기를 입은 이 사람들은 도대체 누구이며 또 어디에서 왔습니까?--------

 

이런말이 왜 있을까요?


 


 

그리고 중요한건 안티분들께서 이 일이 이미 일어난 일이라면서요?

그런데 밑에 글에


---------보시는 바와 같이 성경안에서는 단지 예수 자신을 믿는 존재중에 단지 소수인
14만 4천명만을 천국으로 대려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더욱 중요한것은
한국에 개신교를 설파하기전인 서양 기독교에서 조차 십일조를 지키지 않는대
어째서 한국에서는 아직도 폐지된 율법중 하나인 십일조를 행하고 있는
것입니까?
성경속에서도 이미 천국을 갈수있는 존재들은 단지 14만 4천명이라고 나와있는대도
불구하고 어째서 이렇게 많은 교인들을 한국 기독교에 물들게 하는지
이유를 듣고 싶습니다----------

 

밑에 김현갑씨 펌글,,,


-----------천국을 갈수있는 존재들은 단지 14만 4천명이라고 나와있는대도---------

 

이미 일어난 일이라면서 앞으로 일어날것 같이 말하는 이런 글은 좀 이상하네요^^


참고로 이렇게 알려줘도 뭐가 잘못되었는지 안티분들은 잘 모르시더라고요 ^^

 

그리고 마하무드라를 아는것 같이 쓰신분이 다른글을 보면 ,,,,^^;;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무슨 이야기 인지도 모른다면,,,^^

 

설마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