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이해를 못하시는 분들, 저는그아이에게 단한번도 말한적이 없습니다. 자기 혼자 내가 학교를 가지 않았을때를 추측하여 말하고 다닌겁니다. 그리고 그아이가 말하고 다닌것은 단지 그런 관계가 아니라 관계를 가질때 하는 "리엑션" 등등을 말하고 다녓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나 제 남자친구가 말해줬다고 했답니다. -_-^ 그아이, 완전 정신 놨죠. 우리가 또라이빙시도 아니고 친한친구한테도 웬만해선 안하는 이야기를 지한테 왜해. ==================================================================================== 대학3년동안 알고지내고 이렇다할 큰정은 없지만 서로 부데끼면서,, 그래도 "너네는 친구다," 라고 말해주는 사람도 있는 그런 아이입니다. 그아이가 저와 제 남자친구의 성관계를 여기저기 말하고 다닌다고 합니다. 남자친구와 잔거에대해 말하는게 화난건 아닙니다. 그건별로 부끄럽지 않고 사랑하는 남자친구와의 관계가 나쁘다고는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문제는, 부풀리기, 있지도않는 거짓말, 말도안되는 상황설정, 그아이가 하는말만 들어보면 그아이가 나와 남자친구가 관계하는 모습을 본거나 다름없습니다. 몰래카매라가 있지 않고서야 모르는 이야기를, 그아이는 다른이들에게는 제 남자친구에게 직접, 아니면 저에게 직접 들은양 말하고 다닌답니다. 그것도 아주 오래전부터,,,,,, 앞에도 말햇듯이 이렇다할 큰정도없고 단지 대학동기라는거,, 같은무리속에 있다는거,, 그거빼고는 그아이와 단둘이 밥한번 먹은적없고 싸운적 절대없고 서로 해되는일 한적도 없는 그런아이입니다. 남이야기 잘하고 다닌다는건 익히 알고있었지만 제가 직접피부로 느껴보지 않아서,,, 정말 최악의 기분이네요. 저도 다른 친구에게 들은거라, 직접제귀로 듣지 않아서 믿을수가 없었는데 심증과 추측만으로 그아이에게 따지니까 다 인정하는 그아이의 모습... 미안하답니다. 더더욱 화가납니다. 차라리 그게 무슨소리냐며 발뺌을 한다면 더 낫았을지도 모르겟습니다. 무슨말인지 다 알겟다며 미안하답니다. 세상에서 무서운것도 많겟지만 저는 이번에 언어폭력이라는게 참으로 무서운것이란걸 깨달았습니다. 그아이는 그 긴시간동안 도데체 누구 누구에게 이런말을 하고 다녓을지요.. 이제 서로 모르는사람이라고는 했지만 지금생각해보면 욕이라도 실컷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 미스월드 6위로 한국을 빛낸 오은영
친구가 저와 남자친구와의 성관계를 폭로합니다.
몇몇 이해를 못하시는 분들,
저는그아이에게 단한번도 말한적이 없습니다.
자기 혼자 내가 학교를 가지 않았을때를 추측하여 말하고 다닌겁니다.
그리고 그아이가 말하고 다닌것은
단지 그런 관계가 아니라 관계를 가질때 하는 "리엑션" 등등을 말하고 다녓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나 제 남자친구가 말해줬다고 했답니다.
-_-^
그아이, 완전 정신 놨죠. 우리가 또라이빙시도 아니고
친한친구한테도 웬만해선 안하는 이야기를 지한테 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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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3년동안 알고지내고 이렇다할 큰정은 없지만
서로 부데끼면서,, 그래도 "너네는 친구다," 라고 말해주는 사람도 있는
그런 아이입니다.
그아이가 저와 제 남자친구의 성관계를 여기저기 말하고 다닌다고 합니다.
남자친구와 잔거에대해 말하는게 화난건 아닙니다.
그건별로 부끄럽지 않고 사랑하는 남자친구와의 관계가 나쁘다고는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문제는,
부풀리기,
있지도않는 거짓말,
말도안되는 상황설정,
그아이가 하는말만 들어보면 그아이가 나와 남자친구가 관계하는 모습을 본거나 다름없습니다.
몰래카매라가 있지 않고서야 모르는 이야기를,
그아이는 다른이들에게는 제 남자친구에게 직접, 아니면 저에게 직접 들은양 말하고 다닌답니다.
그것도 아주 오래전부터,,,,,,
앞에도 말햇듯이 이렇다할 큰정도없고 단지 대학동기라는거,, 같은무리속에 있다는거,,
그거빼고는 그아이와 단둘이 밥한번 먹은적없고 싸운적 절대없고 서로 해되는일 한적도 없는
그런아이입니다.
남이야기 잘하고 다닌다는건 익히 알고있었지만 제가 직접피부로 느껴보지 않아서,,,
정말 최악의 기분이네요.
저도 다른 친구에게 들은거라, 직접제귀로 듣지 않아서 믿을수가 없었는데
심증과 추측만으로 그아이에게 따지니까 다 인정하는 그아이의 모습... 미안하답니다.
더더욱 화가납니다.
차라리 그게 무슨소리냐며 발뺌을 한다면 더 낫았을지도 모르겟습니다.
무슨말인지 다 알겟다며 미안하답니다.
세상에서 무서운것도 많겟지만 저는 이번에 언어폭력이라는게 참으로 무서운것이란걸
깨달았습니다.
그아이는 그 긴시간동안 도데체 누구 누구에게 이런말을 하고 다녓을지요..
이제 서로 모르는사람이라고는 했지만
지금생각해보면 욕이라도 실컷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