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도 심하시네요 저도 마찬가지 심정입니다. 저는 늘 열시반에 퇴근하고요.. 집에가면 11시 입니다. 돈 주냐고요? 돈 안줍니다. 지금 하는 일도 벅찬데.. 더하라고 일꺼리를 떠넘깁니다. 너무하는거 아니냐고 따져도 봤습니다. 안통합니다. ㅜㅜ 우울한세상.. 이러다 정말 우울증 거릴것 같습니다. 저 이십대 중반 솔로거든요, 맨날 늦게끝나는데 도대체 애인은 어떻게 만들라는건지... 암담한 현실.. 구래도 애인있는 님은 저보다 났습니다. 저를보고 위안 삼으세요 흑흑.. ㅜㅜ
생일날도 그주 주말도 크리스마스이브날도 야근이라니!!!
님도 심하시네요
저도 마찬가지 심정입니다.
저는 늘 열시반에 퇴근하고요.. 집에가면 11시 입니다.
돈 주냐고요? 돈 안줍니다.
지금 하는 일도 벅찬데..
더하라고 일꺼리를 떠넘깁니다.
너무하는거 아니냐고 따져도 봤습니다.
안통합니다. ㅜㅜ
우울한세상.. 이러다 정말 우울증 거릴것 같습니다.
저 이십대 중반 솔로거든요,
맨날 늦게끝나는데 도대체 애인은 어떻게 만들라는건지...
암담한 현실.. 구래도 애인있는 님은 저보다 났습니다.
저를보고 위안 삼으세요 흑흑..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