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년간의 믿음끝에 이지경까지 왔습니다

그놈죽이고싶습니다2005.12.12
조회52,958

아뒤 빌려 몇자 적어봅니다

 

 

 이 예기는 고작  4일전에   헤어진 남자구칭과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지겹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시고..

 해결 방책좀 마련해 주세요..

 

 고등학교 입학을 하게됏죠

남녀공학인 탓이라 주변의 남자칭들이 많았죠..

바로 옆반 아이였는데.. 그아이와

서로 몇번 마주치고

인사하다보니.. 결국에는 사랑하는 사이까지 이르럿습니다

그렇게 어린나이에.. 사랑이 정확히  어떤거지 모르던 어린나이에

그냥 좋아하는 감정에 서로 사귀게됬습니다

시간이 조금 흘러.. 제가 생각해도.. 안돼는 일이지만..

그애와 잠자리를 가졋죠..저도 바보인거 압니다...

사랑햇기때문에..

그런데.. 제가 임신을 하게 됐어요..

정말 눈앞이 캄캄 했죠..

하늘이 무심하게 느껴지드라구요..

그래서 전화 한통활 걸엇죠..

자기는 못믿겟다며..

어느놈이랑 바람을 폇냐며.. 다짜고짜 화를 내더니

결국에는 헤어지자 하는 한마디에..

그렇게 저희 인연은 끝나게 됐죠..

얼마후,, 그가 제 9년지기 단짝 칭구랑 사귄다는 소문을 들었어요.. 확인을 했는데..

 설마,...

 그 9년된칭구는 절 소속여오면서.. 그 애랑 사겼던거예요..

 솔직히 비밀 칭구라.. 있는 애기 없는 애기.. 다 털어놀 정도 였는데..

 당연히 그남자와의 그런 관계..

 제가 힘들어했을때도.. 그칭구가 제 옆에서 힘이 되줬어요..

 그런 칭구였는데..

 그런 소문을 듣고 나서.. 정말 배신감이들었죠..

 솔직히 사랑보단 우정이 먼저였는데..

 그렇게 큰 배신을 당하고 나니..

    그래서 그 친구와도 인연을 끊었습니다

 그칭구 저없이도  제예전 남자칭구와

 정말 길고도 짧은 1년이라는 시간동안

  쭈욱 만난다는 소릴 들었습니다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몇달후 그칭구가 옛남자와 헤어졌다는 소릴 들었어요..

 그냥 내가 그럴줄 알았어.. 라는 말과 그냥 웃음.. 한숨 뿐이엿죠..

 그런데 그때부터 그애랑 저랑 악연이 시작 됬던거죠

 우연희 싸이xx에서 접하게 됐어요..

   반갑게 맞이하며...  또 빠른 속도로 그런 사이로 발전 하게 된거죠..

 남자칭구의 집에 놀러갔을떄도 제가 준 일기장도 그친구 떄문에 버렷고

 거의 옷부터 모자 신발까지 다 커플이라더군요..

 더 어이 없는거는 그 9년된칭구와도 산부인과에 간적이 있다는 거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정이 뭔지..

 다 용서하고  고ㅏ거는 과거일뿐이라고

 그렇게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얼마후 제가 그애랑 약 2달정도 동거를 했어요..

 그 후 .. 그 전에도..

 자기가 뉘우치는건지.. 좨책감이 드는건지 몰라도

 정말 저한테 너무 잘했거든요..

 자기 입으로도 제가 헤어지자고 하기전까지는

 다시는  그런 말조차 하지 않을꺼라고 했구요

 2달동안 동거를 하면서..

 남자칭구가 모아둿던 돈이 없는 탓에

 살림살이를 1나부터 10까지 제가 모두 구입 했죠..

 방값부터요..

 하나도 아깝지 않았어요..

  그런데 1달정도 지나   노래방 웨이터를 하겟다며

 내일 부터 출근 하기로 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다행이라 생각하며 잘했다고 했죠..

 저희는 동값이였고  저희보다  2살이 많은 여자가

 그 가계에 고정 아가씨로 한명이 일을 하고 있었는데..

   집 사정으로 인해  저는 저희 본집으로 들어갔고

 그 후에도 출근도장을 밥먹듯이  남자칭구 집에서 살다 시피 했어요..

 잠만 집에서 잣을 뿐이지..

 근데 하루는   오전에 제가 그 집에 일찍 가보니..

 가진 빨래들이 널려있는거예요..

ㅅㅔ탁기가 없는 탓이라 제가 거의  손빨래를 해야했거든요

 이상했죠..제 남자친구는 혼자선 자기 양말이라도 지가 알아서 빤적이없습니다.

근데 빨래가 다되있더라니 , ,이상하지않습니까?

 그때부터였어요..

 돈 문제로 힘들었죠..

 그러면서 한 일주일동안 집에서 쉬라며 오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이상하더라구요 , ,원래 돈이 있던것도 아니고 갑자기 그러니..  

 뭔가가 이상해서 연락 없이 그의 집에 찾아갔죠

 그래도 많이 보고싶었던 상태라.. 몇일전에 김장한거 바리바리 싸들고..

  남자칭구가 오후 7시가 출근 시간인데 집에서 공중전화가 멀리 떨어져 있는탓에

  출근 후에  전화를 했죠..  핸드폰이 짤린 상태 였거든요..

 연락이 안돼 집에 없어서

 집앞 피시방에 있나하고 몇발자국 걸어 가고 있었는데

 발신제한 표시로 전화가 한통화 오더라구요

  남자친구 였어요

 다짜고짜 어디냐며 묻드라구요 집앞이야: 라고  했더니 우리집? 그러드라구요  응 이라고 했더니

 자기 잠깐 어디 왔다면 집앞 피시방에 가있으라는거예요 1시간안으로 간다구..

 알았다며 빨랑와~ 하고 끊엇죠..

 뭔가 이상해서 집앞에서 40분 넘게 서있었어요

그런데 남자친구 집에서 한 여자가 나오드라구요..

  너무나 황당해서..

 그여자 싸대기라도 떄려주고싶은 마음이 컷는데

  머릿속이 하애지면서..

 순간 아무 생각이 들지 않더라구요

 방문을 열고 들어갓더니..

  ,,,

 솟옥 바람으로 있는거예요..

 정말 그 순간부터 눈물이 쏟아지는걸 막고 

 집에서나와  택시부터 타고 우선 집으로 갓죠

 얘기가 너무 긴탓이라 여기부터는 간추려 애기 할께요

  예전 제칭구와도 그랫던 탓이라 정말  용서할수 없었죠..

 그래서 헤어졋어요

 그 후에 남자친구 저한테 미안하다고 애원하더라구요

 정말 정이뭔지 제가 생각하기에도 전 병신이죠..정에 넘어간..미안하단말에 넘어간..제가 병신이죠

 주위 칭구들도다..

화를내더군요..당연하죠.. 하지만 제 입장은 그랬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헤어지고 했는데 몇일뒤에 연락이오더군요

그 집에 있는 제 물건 가져가라구 그렇게 말하더군요 

전 정말 어이없어서 에라 모르겠다싶어 갔습니다..

그렇게해서 집에가서  차 있는 칭구와(여자) 함께 짐 챙기러갔습니다.ㅡㅡ 가져가라는데 어떻합까?

근데 이게 뭡니까_?또 솟옥부터 빨래들이 널려있고

제 칫솔사이에  처음 보는 칫솔이 자리잡고 있더라구요..

그여자인지.. 다른여자인지 모르지만..

얼마나 잠자리를 마니 했나  쓰래기통 하나에 수북히 휴지들이 쌓여 있는거예요

그위에 제 사진들도 찢ㄱ ㅕ 버려진상태고 정말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그 집에있던 제 옷가지를 챙기고있는데..

다짜고짜 욕을 ㅎ ㅏ더니 손지검을 하더군요..

정말  당혹 스러웠습니다..

그 손지검이 심각해지고  경찰까지 왔는데 아무런 표정변화없이 뻔뻔하게

제가먼저 손지검을 했다고 거짓말을 하더라고요_

정말 너무 당혹스럽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여러분 , ,제가 정말 어떻게해야합니까_

도와주세요_그냥 이대로 끝내기에는 제가 정말 너무 답답하고 억울하기만합니다.

저도 이제 다시 그새끼한테 돌아가고싶은마음 추어도 없습니다..

다만 제가 당했던거 조금이라도 그새끼한테 갚아주고싶습니다..도와주세요

 

 

★★★ 6년간의 믿음끝에 이지경까지 왔습니다   32살 남자친구. 유학 다녀와서 결혼한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