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글은 유언전문 사이트 마이윌(www.mywilll.co.kr)의 공개일기에 남겨진 실제 이야기입니다... 이 스무살이 안된 소녀에게 무언가 조언을 해주고 싶은데 경험치 부족으로 이 곳에서 여러분들의 고견을 들으려 합니다... 진짜 도움을 주고 싶어서요...많은 댓글 부탁드리고 이분의 공개일기에도 많은 격려 글 함께 부탁드립니다. 제목 : 12 월 의 어느 방황....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갔다 ..a 아무것도 한게 하나도 없는데 ..... 어느세... 내가 여기 온지도 6 개월이 지났구나 ... 갑작스럽게 .. 나타난 이 상황들 ... 처음엔 .. 적응이란게 하기 정말 힘들었다 .. 마치.. 꼭 그때 처럼 .. ..... 어느날 내가 7 살때 인가 .... ? 엄마가 어느날 일을 나가게 되엇다 ... 엄마의 친구 소개로 ... 거기 주인은 남자 .. 누가 그런 날벼락이 .. 드런일들이 나에게 다가올줄은 상상도 못했다... 그 아저씨 는 우리 엄마를 좋아하기 시작했고 .. 둘은 어느 순간 눈이 맞아 .. 버렸다 ... 그러던 어느날 .. 유치원 끝나고 .. 가계 에 엄마를 보러갔는데 ... 조용한 가계안 ... 방안에서 들리는 이상한 신음 소리 ... 한참을 멍하니 .. 있었다 ... 방문이 열리고 .. 엄마와 저 아저씨 ... 어린나이라 아무것도 몰랐지만은.. 이상하게 기분은 드러웟다 .. 그리고 어느날 .. 엄마가 도망을갔다 ... 난 아빠와 ..함께 있었다 ... 그러던 어느날 아빠는 출근을 했고 ... 평소와 같이 유치원 끝나고 집에 와서 내가 제일로 좋아하던 인어공주를 보고있는데 .. 누군가 나를 부른다 ..... ' 미선아 .. 미선아 ..' 나가보니 엄마가 그곳에 서 있었다 ... 그러곤 같이 가자던 엄마 .. 아무것도 모르고 따라갓다 .. 아빠를 생각을 못했다 ... 도착해서 보니 여자아이 두명 .. 그 아저씨의 딸이란다 ..a 이제 동생이란 말 .... 난 혼자였는데 ... 그렇게...몇년을 살았고 .. 내가 초등학교 2 학년이 되던때에 .. 여름에 .. 방학을 해서 이모네 댁으로놀러갔는데.. 어느날 아빠가 .. 찾아왓다 ... 이상한 아줌마와함께 .... 그러곤 난 ... 아빠를 따라갔고 .. 새 엄마라는 이름의 아줌마와 함께 살기 시작했다 . 매일같이 .. 방에선 이상한 소리가 흘러나왓고 .. 듣기싫어 매일을 이불속에 들어가서 울곤했었다 ...a 아빠가 있을떈 누구보다 착한 사람 .. 하지만 아빠가 없을땐 ... 티비 ... 와 안녕.. 학교..에 도시락을 싸가는데 .. 찬밥과 김치가 전부였던 .. 인생 ... 그렇게 .. 그렇게 .. 아줌마의 .. 매를 맞아가며..욕을 먹어가며.. 그렇게 또 몇년이 흘렀다 ... 여름방학이되.. 탈출이하고싶어 이모네 집으로 놀러갔다 ..a 그리고 .. 엄마랑 그 아저씨가 .. 검은색 차를 타고 날 찾아왓다 ..a 또 그렇게해서 .. 엄마랑 그 아저씨 를따라갓고... 그렇게 ... 살았다 ... 5 학년이 되던때에 ... 문득 .. 문앞에 왼남자..? 아빠 였다 ... 나를 보기 위해 .. 엄마랑 몰래 연락해서 찾아왓다고... 그렇게 .. 아빠와의 하루 데이트를했다 ... 놀이동산을 갓다... ... 엄마 .. 아빠 .. 나 . 그렇게 와보고싶었던 곳인데 .. 지금은 아빠랑 둘이서만.. 이렇게 서있었다 ... 아빠한테 ... 인형도 선물받았고 .. 옷도 선물받았고 .. ...그렇게 ... 없어 보이던데 .. 용돈도 주워 주고 사라지는 아빠 ... 그렇게 또 .. 일년이란 시간이 흘렀고 ... 6 학년 졸업하기전 .. 평소 와같이 학교가끝나고 친구들이 랑 나오는데 .. 차에서 누군가가 .. 내 이름을 부른다 .... 아빠였다 ... 그렇게 일년만이였다 ... 차에 태워 밥을 사준다는 아빠... 아빠의 옆에는 .. 또 다른 아줌마가 .. 잇었다 .. 하지만.. 정말로 착해보이는 .. 아빠에게 정말로 잘어울리는 ... 여자같았다 .. 그렇게 ... 아빠랑 밥도 먹고...중학교 가기전이라고 .. 선물로 이것저것 사주시고 ... 용돈도 넉넉하게 주시고 ... 필요할때 .. 쓰라고 카드도 만들어주셨다 ... 아빠는 아빠의 연락처를 알려주고 ... 아빠가 사는곳이랑 식당하는곳을 알려주었다 .. 그게 ..아빠와의 마지막이였다 ... 그리고 6 년이란 시간이 흘렀고 ... 몇번이고아빠에게 전화했지만...없는 번호였다... 카드는 그 아저씨 한테 빼앗긴지 오래고 ... 그뒤로 ... 그 아저씨 한테 온갖 수모 다 ..격으며.. 살아왓고 ... 그렇게 못살겟다 싶어 가출을했고 .. 그런 남자를 보고 자라서인지.. 남자라면은 치를떨도록 무서워햇고.. 그렇게 가출해서 만난 사람이.. 첫사랑 두호고 ... 헤어지고 나서 3 개월만에 집에 갔는데 .. 역시... 그냥아무렇치도 않았다 ... 나갔는지 말던지 ... 그리고 한 일주일지났나... 정말로 ... 세상에 ... 남아 있지 않고싶지 않은 상처를 받았다 .. 성추행................................... 그런 쓰레기 같은 새끼한테그런걸 당하고 ... 비밀로 하고 2 년간을 살다가 ... 6월 마지막주 ..? 그떄 .. 그일이 발칵...뒤집어 진거다.. 그래서 난 지금... 그 사람을 피해 .. 사촌언니네 피해왓고 ... 엄마는 그랫다 .... 그새끼는 .. 널 찾으면은 죽일꺼야... 엄마도.. 돈 벌어서.. 데릴러올께 ... 그러나 .. 그 두 동생들한테 들었다 .. 이제 .. 하주 살아온 정이 있으니까 .. 동생으로생각하고 산다. 엄마..다시 돌아왓다고.. 지금 .. 같이살고있따고.. 그러나 엄마는 아직까지 .. 내가 아는지모른다 .. 엄마는 끝까지 나를 속일것인가부다... 그냥 식당에서 일하면서 먹고 자고있다고 항상 그렇게 말을한다 .. 그렇게 .. 여기 온지 6 개월이지났고 ... 아직까지는 잘 살아있다 ... 이 모든 얘기가 .. 거짖같겟지만... 모든게 다 사실이고 ... 정말 죽을 만큼 .. 힘들었었다... 자살 시도 .. 참 많이 해본것같다... 그래서 그런지 .. 손목에는 참 .. 상처가 많다 .. 이상하게 .. 화가나거나 ..슬프거나..힘들면은.. 내 몸에 상처를 내게된다 ...a 그렇게 해야지만.. 안정을 다시 찾는다 ... 그래서 .. 항상 내 몸에는 상처가 .. 없는 날이 없다. 상처를 낼때는 ..아픈지 ..모른다 .. 다 ..끝내고 ... 눈물닥고보면은..죽을정도 로아프다 ..a 내 몸에 상ㅊㅓ를 내서 .. 피가나면..안정이 된다 ..a 참 이상한 사람이다... 나란인간.... 차에도뛰어들어봣고 . 손목을긋고 미지근한 물에 담그면은 죽는 다 해서해봣고 . 가스 틀고 자 봣고... 수면재 300 알 도 먹어봣고.... 결국은 살아나게되있다 .. 아직 끝나지 않은걸까..? 이불행이.. 이 아픔이 언제쯤 끝날까..? 근데 .. 난 만약 자살을 한다고 하면은... 100 송이의 백합 꽃을 사서 .. 내 주위에 한송이..한송이..방안가득 채우고.. 공기는 안통하게 하고 ... 그러고 .. 자면서 .. 편안하게 죽고싶다 ..a 그게 .. 내가 마지막으로 바라보고있는 .. 미래 다 ..a .......마지 막 그순간엔.... 꼭 행복 하고싶다 ...... 아빠랑 엄마랑... 나랑 셋이서 꼭 .. 놀이동산에 가보고싶다 ...a * 현재 이 분은 남성기피증으로 이성을 사랑하지 못하신데요....
이혼...성추행...자살기도...이 여인에게 도움을 주고싶어요
* 아래 글은 유언전문 사이트 마이윌(www.mywilll.co.kr)의 공개일기에 남겨진 실제 이야기입니다...
이 스무살이 안된 소녀에게 무언가 조언을 해주고 싶은데 경험치 부족으로 이 곳에서 여러분들의
고견을 들으려 합니다... 진짜 도움을 주고 싶어서요...많은 댓글 부탁드리고 이분의 공개일기에도
많은 격려 글 함께 부탁드립니다.
제목 : 12 월 의 어느 방황....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갔다 ..a
아무것도 한게 하나도 없는데 .....
어느세... 내가 여기 온지도 6 개월이 지났구나 ...
갑작스럽게 .. 나타난 이 상황들 ...
처음엔 .. 적응이란게 하기 정말 힘들었다 ..
마치.. 꼭 그때 처럼 ..
..... 어느날 내가 7 살때 인가 .... ?
엄마가 어느날 일을 나가게 되엇다 ...
엄마의 친구 소개로 ...
거기 주인은 남자 ..
누가 그런 날벼락이 .. 드런일들이 나에게 다가올줄은 상상도 못했다...
그 아저씨 는 우리 엄마를 좋아하기 시작했고 ..
둘은 어느 순간 눈이 맞아 .. 버렸다 ...
그러던 어느날 .. 유치원 끝나고 .. 가계 에 엄마를 보러갔는데 ...
조용한 가계안 ...
방안에서 들리는 이상한 신음 소리 ...
한참을 멍하니 .. 있었다 ...
방문이 열리고 .. 엄마와 저 아저씨 ...
어린나이라 아무것도 몰랐지만은.. 이상하게 기분은 드러웟다 ..
그리고 어느날 .. 엄마가 도망을갔다 ...
난 아빠와 ..함께 있었다 ...
그러던 어느날 아빠는 출근을 했고 ...
평소와 같이 유치원 끝나고 집에 와서 내가 제일로 좋아하던
인어공주를 보고있는데 ..
누군가 나를 부른다 .....
' 미선아 .. 미선아 ..'
나가보니 엄마가 그곳에 서 있었다 ...
그러곤 같이 가자던 엄마 ..
아무것도 모르고 따라갓다 ..
아빠를 생각을 못했다 ...
도착해서 보니 여자아이 두명 ..
그 아저씨의 딸이란다 ..a
이제 동생이란 말 .... 난 혼자였는데 ...
그렇게...몇년을 살았고 ..
내가 초등학교 2 학년이 되던때에 ..
여름에 .. 방학을 해서 이모네 댁으로놀러갔는데..
어느날 아빠가 .. 찾아왓다 ...
이상한 아줌마와함께 ....
그러곤 난 ... 아빠를 따라갔고 ..
새 엄마라는 이름의 아줌마와 함께 살기 시작했다 .
매일같이 .. 방에선 이상한 소리가 흘러나왓고 ..
듣기싫어 매일을 이불속에 들어가서 울곤했었다 ...a
아빠가 있을떈 누구보다 착한 사람 ..
하지만 아빠가 없을땐 ... 티비 ... 와 안녕..
학교..에 도시락을 싸가는데 .. 찬밥과 김치가 전부였던 .. 인생 ...
그렇게 .. 그렇게 .. 아줌마의 .. 매를 맞아가며..욕을 먹어가며..
그렇게 또 몇년이 흘렀다 ...
여름방학이되.. 탈출이하고싶어 이모네 집으로 놀러갔다 ..a
그리고 .. 엄마랑 그 아저씨가 .. 검은색 차를 타고 날 찾아왓다 ..a
또 그렇게해서 .. 엄마랑 그 아저씨 를따라갓고...
그렇게 ... 살았다 ...
5 학년이 되던때에 ...
문득 .. 문앞에 왼남자..?
아빠 였다 ... 나를 보기 위해 .. 엄마랑 몰래 연락해서 찾아왓다고...
그렇게 .. 아빠와의 하루 데이트를했다 ...
놀이동산을 갓다... ... 엄마 .. 아빠 .. 나 . 그렇게 와보고싶었던 곳인데 ..
지금은 아빠랑 둘이서만.. 이렇게 서있었다 ...
아빠한테 ... 인형도 선물받았고 .. 옷도 선물받았고 ..
...그렇게 ... 없어 보이던데 .. 용돈도 주워 주고 사라지는 아빠 ...
그렇게 또 .. 일년이란 시간이 흘렀고 ...
6 학년 졸업하기전 .. 평소 와같이 학교가끝나고 친구들이 랑 나오는데 ..
차에서 누군가가 .. 내 이름을 부른다 ....
아빠였다 ... 그렇게 일년만이였다 ...
차에 태워 밥을 사준다는 아빠...
아빠의 옆에는 .. 또 다른 아줌마가 .. 잇었다 ..
하지만.. 정말로 착해보이는 .. 아빠에게 정말로 잘어울리는 ... 여자같았다 ..
그렇게 ...
아빠랑 밥도 먹고...중학교 가기전이라고 .. 선물로 이것저것 사주시고 ...
용돈도 넉넉하게 주시고 ... 필요할때 .. 쓰라고 카드도 만들어주셨다 ...
아빠는 아빠의 연락처를 알려주고 ...
아빠가 사는곳이랑 식당하는곳을 알려주었다 ..
그게 ..아빠와의 마지막이였다 ...
그리고 6 년이란 시간이 흘렀고 ...
몇번이고아빠에게 전화했지만...없는 번호였다...
카드는 그 아저씨 한테 빼앗긴지 오래고 ...
그뒤로 ...
그 아저씨 한테 온갖 수모 다 ..격으며..
살아왓고 ...
그렇게 못살겟다 싶어 가출을했고 ..
그런 남자를 보고 자라서인지.. 남자라면은 치를떨도록 무서워햇고..
그렇게 가출해서 만난 사람이.. 첫사랑 두호고 ...
헤어지고 나서 3 개월만에 집에 갔는데 ..
역시... 그냥아무렇치도 않았다 ...
나갔는지 말던지 ...
그리고 한 일주일지났나...
정말로 ... 세상에 ... 남아 있지 않고싶지 않은 상처를 받았다 ..
성추행...................................
그런 쓰레기 같은 새끼한테그런걸 당하고 ...
비밀로 하고 2 년간을 살다가 ...
6월 마지막주 ..?
그떄 .. 그일이 발칵...뒤집어 진거다..
그래서 난 지금...
그 사람을 피해 .. 사촌언니네 피해왓고 ...
엄마는 그랫다 ....
그새끼는 .. 널 찾으면은 죽일꺼야...
엄마도.. 돈 벌어서.. 데릴러올께 ...
그러나 .. 그 두 동생들한테 들었다 ..
이제 .. 하주 살아온 정이 있으니까 ..
동생으로생각하고 산다.
엄마..다시 돌아왓다고..
지금 .. 같이살고있따고..
그러나 엄마는 아직까지 .. 내가 아는지모른다 ..
엄마는 끝까지 나를 속일것인가부다...
그냥 식당에서 일하면서 먹고 자고있다고 항상 그렇게 말을한다 ..
그렇게 .. 여기 온지 6 개월이지났고 ...
아직까지는 잘 살아있다 ...
이 모든 얘기가 ..
거짖같겟지만...
모든게 다 사실이고 ...
정말 죽을 만큼 .. 힘들었었다...
자살 시도 .. 참 많이 해본것같다...
그래서 그런지 .. 손목에는 참 .. 상처가 많다 ..
이상하게 .. 화가나거나 ..슬프거나..힘들면은..
내 몸에 상처를 내게된다 ...a
그렇게 해야지만.. 안정을 다시 찾는다 ...
그래서 .. 항상 내 몸에는 상처가 .. 없는 날이 없다.
상처를 낼때는 ..아픈지 ..모른다 ..
다 ..끝내고 ... 눈물닥고보면은..죽을정도 로아프다 ..a
내 몸에 상ㅊㅓ를 내서 .. 피가나면..안정이 된다 ..a
참 이상한 사람이다...
나란인간....
차에도뛰어들어봣고 . 손목을긋고 미지근한 물에 담그면은 죽는 다 해서해봣고 .
가스 틀고 자 봣고... 수면재 300 알 도 먹어봣고....
결국은 살아나게되있다 ..
아직 끝나지 않은걸까..?
이불행이.. 이 아픔이 언제쯤 끝날까..?
근데 .. 난 만약 자살을 한다고 하면은...
100 송이의 백합 꽃을 사서 .. 내 주위에 한송이..한송이..방안가득 채우고..
공기는 안통하게 하고 ...
그러고 .. 자면서 .. 편안하게 죽고싶다 ..a
그게 .. 내가 마지막으로 바라보고있는 .. 미래 다 ..a
.......마지 막 그순간엔....
꼭 행복 하고싶다 ......
아빠랑 엄마랑... 나랑 셋이서 꼭 .. 놀이동산에 가보고싶다 ...a
* 현재 이 분은 남성기피증으로 이성을 사랑하지 못하신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