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돌넘어서부터 시작한 웅진씽크빅의 호기심 깨치기.... 교재를 따로안사도되고, 유치원가기전에 가볍게 배우면좋을것같아서 시작했지요, 근데 1번교육하고 선생님이 이사간다고 바뀌고 그다음선생님 2달정도 적응될만할때 또 바뀌고 세번째 바뀌는때 선생도 제대로 배정안되서 한주하루 수업하는것도 빼먹고 일수고...다시 새로운선생님이랑 시간잡는것도 힘들다...맞벌이랑 친정엄마가 봐주시는데 봐주시는것도 미안한데 우리애공부때문에 시간을 이랬다 저랬다...안되겠다 싶어서 항의해도 미안하다는말뿐...계속 바뀌는 선생에 대해서는 방법없구 본사에 게시판에 글을 넣어도 아무런 답도없구... 그럼 저녁시간에라도 해야겠다싶어서 저희가 사는집으로 선생을 바꿨지요...퇴근후 부랴부랴 집에가서 선생님 맞고..그래도 안정되니 좋았지요...그러나 또 선생님이 그만두시게되어서 바뀌는건 괜찮은데 이번엔 12월이 시작되도 연락이없더니 주말에 온전화...한주또 빼먹고 수요일약속...갑자기 생긴 회사회식때문에 날짜연기했지요, 근데 연락이없어서 연락하니 목요일은 다른동네이니 내일 찾아오겠다고 그래서 "네"하고 끊고 금요일 퇴근해서 저녁도 못먹고 기다리고 있는데 아무런 소식도없고...9시경에 전화와서는 착오가 생겼다고..그래서 저랑 어제 통화했다고해도 자긴 아니라는...번호는 똑같은데 그래서 토요일 보충을 해주겠다해서 손님도오시고 유치원도 알아보러 나가야하는데 12시에 기다렸어요...하지만 역시나 소식이없고....한참기다리다 전화해도 전화를 받지도 않고...만하루도 아닌 몇시간만에 약속을 잊을수 있는건지...금,토 웅진때문에 허비한시간들....내년에 유치원보내려면 주말에 알아보러 다녀야하는데...암튼 결론은 제가 포기했어요...그냥 환불받고 공부안시키려구요 저희동네만 그런건지 암튼 너무 자주바뀌는선생에 거기에따르는 시간약속다시잡고, 계속 빼먹고 전화해서 항의하고...이젠 정말 사람을 지치게 하는 씽크빅...오늘도 항의넣었는데 본사홈페이지는 관리를 하는건지 답도없고...너무너무 실망이에요...여러분 하실분들 생각 잘하세요
정말 힘들게하는 웅진씽크빅
두돌넘어서부터 시작한 웅진씽크빅의 호기심 깨치기....
교재를 따로안사도되고, 유치원가기전에 가볍게 배우면좋을것같아서 시작했지요, 근데 1번교육하고 선생님이 이사간다고 바뀌고 그다음선생님 2달정도 적응될만할때 또 바뀌고 세번째 바뀌는때 선생도 제대로 배정안되서 한주하루 수업하는것도 빼먹고 일수고...다시 새로운선생님이랑 시간잡는것도 힘들다...맞벌이랑 친정엄마가 봐주시는데 봐주시는것도 미안한데 우리애공부때문에 시간을 이랬다 저랬다...안되겠다 싶어서 항의해도 미안하다는말뿐...계속 바뀌는 선생에 대해서는 방법없구
본사에 게시판에 글을 넣어도 아무런 답도없구...
그럼 저녁시간에라도 해야겠다싶어서 저희가 사는집으로 선생을 바꿨지요...퇴근후 부랴부랴 집에가서 선생님 맞고..그래도 안정되니 좋았지요...그러나 또 선생님이 그만두시게되어서 바뀌는건 괜찮은데 이번엔 12월이 시작되도 연락이없더니 주말에 온전화...한주또 빼먹고 수요일약속...갑자기 생긴 회사회식때문에 날짜연기했지요, 근데 연락이없어서 연락하니 목요일은 다른동네이니 내일 찾아오겠다고 그래서 "네"하고 끊고 금요일 퇴근해서 저녁도 못먹고 기다리고 있는데 아무런 소식도없고...9시경에 전화와서는 착오가 생겼다고..그래서 저랑 어제 통화했다고해도 자긴 아니라는...번호는 똑같은데
그래서 토요일 보충을 해주겠다해서 손님도오시고 유치원도 알아보러 나가야하는데 12시에 기다렸어요...하지만 역시나 소식이없고....한참기다리다 전화해도 전화를 받지도 않고...만하루도 아닌 몇시간만에 약속을 잊을수 있는건지...금,토 웅진때문에 허비한시간들....내년에 유치원보내려면 주말에 알아보러 다녀야하는데...암튼 결론은 제가 포기했어요...그냥 환불받고 공부안시키려구요
저희동네만 그런건지 암튼 너무 자주바뀌는선생에 거기에따르는 시간약속다시잡고, 계속 빼먹고 전화해서 항의하고...이젠 정말 사람을 지치게 하는 씽크빅...오늘도 항의넣었는데 본사홈페이지는 관리를 하는건지 답도없고...너무너무 실망이에요...여러분 하실분들 생각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