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얘기^^

심심이2005.12.13
조회1,481

제가 약 1년여 넘게 보조출연생활을 하면서 연옌을 몇 봤는데 그 얘기를 해드릴려고요..^^

그냥 심심해서 몇자 적어봅니다..^^(호칭은 언니 오빠로 할께요^^)

 

먼저 정말 성격좋구 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연옌,,^^

반전 드라마 갔을때 유재석 오빠를 봤는데 오시자 마자 보조출연자들에게도 인사를 아낌없이 해주더라구요...  연옌중엔 보조 출연자를 개보듯 보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근데 유재석 오빠는 정말 선한 얼굴로 기분좋게 인사해 주시는데 티비에서 보는 모습과 정말 같더군요..  ^^ 정말 왕팬이 되었답니다^^

문소리언니와 황정민오빠를 보았을땐 정말 까리스마를 느꼈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이쁘고 멋있었어요..  대사 처리할땐 드라마에서 연기하는 연기자들과는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겸손하시고 자기 일에 너무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감탄을 안할수가 없었습니다.

광식이 촬영갔을때 신인이던 김아중씨에게 정중하게 사진을 찍자고 하니깐 어깨에 손까지 올려주면서 너무 친절하게 해주더라구요.. 봉태규씨도 마찬가지로 너무 좋은 성격을 가지고 계시더라구요^^

그리고 에릭오빠는 제가 드라마 찍음서 갈때마다 싸인을 해달라고...  당근 이름은 달리...

모두 부탁을 받고선 싸인을 받은거라... 그때마다 웃으면서 해주는데...

이름까지 물어가면서....  정말 멋있었습니다..  글구 주변사람에게 잘하더라구요..

CF때도 봣는데 보조출연자들이 말을 걸어도 대답도 잘해주고.. 정말 매너맨이였답니다.

글고 금순이때 한혜진씨는 정말 순박하다고 느낄 정도였어요..

연옌이지만 순박하고 선한 이미지가 정말 느껴졌습니다..  밝고 명랑하고..^^

재미났던 사람은 타블로...^^ 사진 찍자고 하니깐 아주 호응해주면서 멋진 브이 표시까지 해주고..

때묻지 않은 모습이 보였습니다..   글고 강경준씨는 싸인도 잘해주고 사진도 정성껏 찍어주고..

연옌중에 사진 찍자면 대충 찍어주는 사람들 많은데 강경준씨는 제대로 찍어주더라구요..

글구 모든 질문에 웃으면서 잘 대답해주고..^^   ㅋㅋㅋ

요즘 나오는 이민기씨도 정말 아직도 때묻지 않은 모습이였습니다..^^

글구 원더풀 촬영갔을때 젤루 눈에 띄였던 분은 김재원씨...

보조출연자 사이에서 소문이 자자 하더군요.. 너무 좋은 사람이라고..^^

힘들다고 스탭들한테 드링크제 사주면서 보조출연자들꺼까지 챙겨주고..

외모도 정말 얼굴도 하얗고 멋지더라구요^^

박진희씨 최강희씨 영화배우 김태우씨 ...... 등등

정말 멋진 연옌분들이 많더라구요..^^

생각보다 좀 별루인 연옌분들도 있었지만 안쓸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심할때 읽어보시라고 적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