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게 이문주 그대 내 글에서 당신을 찾고 있었던가요? 그래서 보고 싶고 그립던가요? 가슴이 터질 것처럼 그렇게 안타깝던가요? 어둠속에서 울었다고 그리움이 작아지던가요 당신 안에서 찾은 내가 어떠하던가요? 그대의 마음이 내 글처럼 되기를 원 한다면 내 그대위한 글을 적어갈게요 그대의 마음이 어떤 건지 다 알 순 없어도 조금은 알 것 같아요 망설임 끝에 어렵게 아주 어렵게 하고 싶은 말 지금 다 해버리면 훗날 그리우면 그땐 어찌 할래요 나도 그대가 좋습니다 현실을 무시 할 수가 없어 망설이고 있는 마음을 알고 있기에 가만히 바라보고만 있는 것입니다 언제라도 그대가 가진 애절한 마음이 사랑이란 오솔길로 나와 준다면 그대를 바라보면서 좋은 글귀 하나 만들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그댄 좋아하는 마음만 있을 뿐 사랑이란 마음은 없는 것 같아요 그리운 마음만 있을 뿐 만나고 싶은 마음은 없을 것 같아요 만나고 싶은 마음은 있어도 사랑할 마음은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은 어떤 말로도 그대의 마음에 위안이 될 수가 없군요 어떻게 해야 하는가요 나도 그대가 좋아지고 있는데... 888 방랑객 펌 888
이름 : 이재은 출생 : 1980년 2월 8일 신체 : 키: 165cm, 체중: 48kg 가족관계 : 1남 1녀 중 장녀 학력 : 중앙대학교 국악과 출연작 : MBC 인어아가씨, 노랑머리, SBS 토지 최신곡 : 품 아시나요 나무 아시나요 (라틴버전) 앨범발매일 : 이재은(1집/싱글앨범)- 아시나요 발매/ 2005년07월30일 발매곡
첨부터 그랬습니다 좋아합니다 당신을 처음 만난 순간부터 감기처럼 열나고 이렇게 사랑을 알았습니다. 바람이 불어옵니다 내 가슴에 황량한 사막의 모래밭위로 촉촉한 단비가 내리더니 꽃이 폈어요 당신과 다정히 살고 싶어라 행복한 비둘기처럼 우리집에 놀러와요 이번 주말쯤이 어때요
고무장갑을 끼고 앞치마를 두르고 그대를 맞이 할 식탁에 장미도 꽂고 그대 없는 시간에 그대 양복다리며 그대 기다리는 아내되고 싶죠 콩나물 살짝 무쳐 된장찌개 끓이고 그대 돌아오면 다정히 안아주세요 아시나요 이런 내 사랑을 몰라준다니 말하지도 못해
내게로 빠져보세요 다가오세요 한걸음 더 한걸음 살짝쿵 아무것도 모르고는 당신도 날 사랑할수 없으니 찻잔이 식어가도록 보고 또 보고 전화벨 소리에 가슴이 뛰고 문자 메세지에 행복한 난 바보인가봐요 당신과 다정히 살고 싶어라 행복한 비둘기처럼 우리집에 놀러와요 이번 주말쯤이 어때요
고무장갑을 끼고 앞치마를 두르고 그대를 맞이 할 식탁에 장미도 꽂고 그대 없는 시간에 그대 양복다리며 그대 기다리는 아내되고 싶죠 콩나물 살짝 무쳐 된장찌개 끓이고 그대 돌아오면 다정히 안아주세요 아시나요 이런 내 사랑을 몰라준다니 말하지도 못해
콩나물 살짝 무쳐 된장찌개 끓이고 그대 돌아오면 다정히 안아주세요 아시나요 이런 내 사랑을 몰라준다니 말하지도 못해....
아시나요? 그대는~
오늘 하루 어떻게들 보내셨나요?
무지무지 추웠죠?
칼바람이 어떻게 생기고, 어떤 맛인지 다 본 하루였답니다...
으이구우 추우라아앙~
발음도 제대루 안나와유우~
그로니...
이쯤하고~
그대나 그리다 가렵니당!
어허허허~
즐거운 밤 되세여~
^*^...
그대에게 이문주 그대 내 글에서 당신을 찾고 있었던가요? 그래서 보고 싶고 그립던가요? 가슴이 터질 것처럼 그렇게 안타깝던가요? 어둠속에서 울었다고 그리움이 작아지던가요 당신 안에서 찾은 내가 어떠하던가요? 그대의 마음이 내 글처럼 되기를 원 한다면 내 그대위한 글을 적어갈게요 그대의 마음이 어떤 건지 다 알 순 없어도 조금은 알 것 같아요 망설임 끝에 어렵게 아주 어렵게 하고 싶은 말 지금 다 해버리면 훗날 그리우면 그땐 어찌 할래요 나도 그대가 좋습니다 현실을 무시 할 수가 없어 망설이고 있는 마음을 알고 있기에 가만히 바라보고만 있는 것입니다 언제라도 그대가 가진 애절한 마음이 사랑이란 오솔길로 나와 준다면 그대를 바라보면서 좋은 글귀 하나 만들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그댄 좋아하는 마음만 있을 뿐 사랑이란 마음은 없는 것 같아요 그리운 마음만 있을 뿐 만나고 싶은 마음은 없을 것 같아요 만나고 싶은 마음은 있어도 사랑할 마음은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은 어떤 말로도 그대의 마음에 위안이 될 수가 없군요 어떻게 해야 하는가요 나도 그대가 좋아지고 있는데... 888 방랑객 펌 888이름 : 이재은
출생 : 1980년 2월 8일
신체 : 키: 165cm, 체중: 48kg
가족관계 : 1남 1녀 중 장녀
학력 : 중앙대학교 국악과
출연작 : MBC 인어아가씨, 노랑머리, SBS 토지
최신곡 : 품 아시나요 나무 아시나요 (라틴버전)
앨범발매일 : 이재은(1집/싱글앨범)- 아시나요 발매/ 2005년07월30일 발매곡
첨부터 그랬습니다 좋아합니다
당신을 처음 만난 순간부터 감기처럼 열나고 이렇게 사랑을 알았습니다.
바람이 불어옵니다 내 가슴에 황량한 사막의 모래밭위로
촉촉한 단비가 내리더니 꽃이 폈어요
당신과 다정히 살고 싶어라 행복한 비둘기처럼
우리집에 놀러와요 이번 주말쯤이 어때요
고무장갑을 끼고 앞치마를 두르고 그대를 맞이 할 식탁에 장미도 꽂고
그대 없는 시간에 그대 양복다리며 그대 기다리는 아내되고 싶죠
콩나물 살짝 무쳐 된장찌개 끓이고 그대 돌아오면 다정히 안아주세요
아시나요 이런 내 사랑을 몰라준다니 말하지도 못해
내게로 빠져보세요 다가오세요
한걸음 더 한걸음 살짝쿵 아무것도 모르고는
당신도 날 사랑할수 없으니 찻잔이 식어가도록 보고 또 보고
전화벨 소리에 가슴이 뛰고 문자 메세지에 행복한 난 바보인가봐요
당신과 다정히 살고 싶어라 행복한 비둘기처럼
우리집에 놀러와요 이번 주말쯤이 어때요
고무장갑을 끼고 앞치마를 두르고 그대를 맞이 할 식탁에 장미도 꽂고
그대 없는 시간에 그대 양복다리며 그대 기다리는 아내되고 싶죠
콩나물 살짝 무쳐 된장찌개 끓이고 그대 돌아오면 다정히 안아주세요
아시나요 이런 내 사랑을 몰라준다니 말하지도 못해
콩나물 살짝 무쳐 된장찌개 끓이고
그대 돌아오면 다정히 안아주세요
아시나요 이런 내 사랑을 몰라준다니 말하지도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