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보면 참 세상엔 별의 별 일이 다 있고 별의 별 사람들이 다 있단 생각이 드네요... 근데... 가끔 보면 누군가가 컴퓨터 화면을 바라보며 ^-------------^ 이렇게 웃고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요? 네이트온 알바일 수도 있겠고 좀 특이한 취미를 가진 심심한 자칭 타칭 낚시글 소설가일수도 있겠고 말이죠~ 톡에 웃기도 톡에 울기도 합니다만은.... 그 톡이 외로운 저의 타향살이에 탄산음료 같긴 하다만은.... 거참... 가끔 내가 또 낚인거야~ 그런거야~ 한번씩 이런 생각 하시진 않으신가요?
요즘 톡이 수상하다....
톡 보면 참 세상엔 별의 별 일이 다 있고 별의 별 사람들이 다 있단 생각이 드네요...
근데...
가끔 보면 누군가가 컴퓨터 화면을 바라보며 ^-------------^ 이렇게 웃고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요?
네이트온 알바일 수도 있겠고 좀 특이한 취미를 가진 심심한 자칭 타칭 낚시글 소설가일수도 있겠고 말이죠~
톡에 웃기도 톡에 울기도 합니다만은....
그 톡이 외로운 저의 타향살이에 탄산음료 같긴 하다만은....
거참...
가끔 내가 또 낚인거야~ 그런거야~
한번씩 이런 생각 하시진 않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