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넘 어이가 없는 우리회사를 소개 합니다

ㅋㅋ2005.12.14
조회461

전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지금은 남친의 회사에 다니구 있구여..여기서 일을 한지..

 

일년이란 시간이 흐르고 지금도 이회사에 다니구 있어여..

 

하지만 전 사회생활을 많이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알바까지 치면..더욱 많이 한 샘이지여..

 

그런데 우리회사 엄청 조그만 회사 입니다..

 

일년동안 넘힘들었어여..성격도 물론 많이 안조아 지고.승질도 많이 죽은 편이지여..

 

사장님의 며느리될꺼란 이유하나만으로..일단은 날 욕하기 바쁩니다..

 

그냥 사원이 아니라 나의 외삼촌이 될사람..글고 여기 부장이란 사람들...

 

이유는 내가 며느리란 이유랍니다..그걸빌미루 험담하고..회사를 일방적으로 안나오고..

 

며느리라는게 그렇게 힘든줄을 꿈에도 몰랐습니다...

 

회사서 이러한 일이 발생을 하면 울시아버님되실분...성격이 장난이 아니거든여..

 

집으로 모이란 저나가 옵니다..가면 벌써 술에 취해 말을 하십니다..

 

니들때문에 살수음따고...날 얼마나 부러먹어야 직성이 풀리겠냐고..

 

이러하십니다..이런일 한두번 본게 아닙니다..그래서 우리남친은 술먹는 사람은

 

경멸합니다..남친은 술을 먹지 못합니다...

 

그래서 난 회사를 그만 두려하였는데 사장님이 아니라고 니가 그만 둘일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여.....그냥 있기로 하였는데........

 

지금 부장이란 사람이 날 욕하고 다닌 답니다..

 

그일이 지난지 얼마 되지두 않고서...화가 납니다..

 

그렇다고 그사람에게 가 말을 할수가 없습니다...버릇없다고 하니꺄..

 

경리인데..현장에 나가 일을 해달랍니다...

 

주임경리 언니가 한번해주면 계속해줘애 한다고 하지말자고 하기에..

 

그냥  저혼자 했어여...아니나 다를까 나중엔 당연한것처럼 되버렸어여..

 

우리두 바쁜데 자기이 안도와줬다고 부장들 지랄합니다..

 

니들일은 나중에 해도 상관이 음는데 자기는 지금바쁘다고,...

 

하면서 지랄을 합니다..다른 회사 가보라고..거기 경리들은 알아서 도와준다고,..

 

그러면서 저한테 니가 며느리 될사람이라고 안해도 된다 생각하냐?

 

이러드라구여..말이됩니까..??부장급이면 우리회사 사장바로 밑에 있는 사람입니다..

 

거대한 일이있는데..여기 부장이란 사람이 현장 아줌마랑 그렇고 그런사이.

 

그아줌마랑 안자본 사람이 없다고 그렇게 소문이 날정도인디..부장이 그아줌마만..

 

이뻐하여 힘든일은 시키지 않는다고 현장 다른 아줌마들이 들고 읽어슨거지여

 

날리가 났는데..글쎄..들고 읽어슨 아줌마들을 다짜른거 있지여...진짜...

 

전이런 회사 살다 처음봅니다...

 

진짜 너무하지 않아여??

 

살을 빼고 싶으신분들 우리 회사 일년만 있어보세여..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 무진장 빠질겁니다,.

 

전 여기서 8나 빠졌어여...

 

지금은 사람들이 살쫌찌라고 해요 흉하다고 ...근데 안쪄여...

 

오늘 아침에 새로온 이사한테 ..부장이 우리욕을 하는걸 들었어여.,,

 

그래서 넘 화가나..이렇게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