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만 많이들고 예를 들어 호르몬 수치나 배란이나 등등 이런건 전혀 듣지 못했고 그냥 굵은것 나팔관 이상없고 근종없고 그정도 .... 그런데 요번에 배란일 알아보려고 그냥 소문듣고 작은 개인병원 갔는데 1년전에 없던 근종이 3~4센치나 된게 있다고 하더군요.. 얼마나 기가 찬지.. 약 탁구공 만한게 있다고 하든데 선생님은 수술을 하거나 자궁을 드러내야 된다 하지 않나...... 요즘 근종 내시경 수술이 잘되어 있거든요... 난포가 다 안자랐다고 4일뒤 다시 오라고 하는데 근종을 어떻게 해야 되냐고 물으니
아직 수술할 단계는 아니라고 일단 나이가 있어 아기를 빨리 갖는게 우선이라고만 말만하고 정말 짜증이 납니다... 근종 크기가 작은 크기가 아니라 만약 이 상태에서 요번달에 정말로 임신하게 되면 근종은 손도 못쓸건데... 근종이 있으면 출산할때 제왕절개 해야 된다는데..... 아직 애기도 없는데 별 걱정이 다됩니다... 일단 다른 병원에 가서 재검을 받을 거지만 저 같은 경험이 있으시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뭘좀 알고 병원에 가야지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가면 의사가 말하는것 잘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불임 검사 받는 비용 대략이라도 가르쳐 주세요.. 보통 어떻게 검사를 하는지 하루만에 되는지 아니면 의사가 생리 전,후로 어떻게 오라고 하는지 경험하신분들 속시원히 가르쳐 주세요.....
답답합니다...
결혼2년차 되어가구요.... 애기가 안생겨서...
1년전에 불임검사 했고 이상없다고는 했는데 검사가 영 시원치 않습니다...
돈만 많이들고 예를 들어 호르몬 수치나 배란이나 등등 이런건 전혀 듣지 못했고 그냥 굵은것 나팔관 이상없고 근종없고 그정도 .... 그런데 요번에 배란일 알아보려고 그냥 소문듣고 작은 개인병원 갔는데 1년전에 없던 근종이 3~4센치나 된게 있다고 하더군요.. 얼마나 기가 찬지.. 약 탁구공 만한게 있다고 하든데 선생님은 수술을 하거나 자궁을 드러내야 된다 하지 않나...... 요즘 근종 내시경 수술이 잘되어 있거든요... 난포가 다 안자랐다고 4일뒤 다시 오라고 하는데 근종을 어떻게 해야 되냐고 물으니
아직 수술할 단계는 아니라고 일단 나이가 있어 아기를 빨리 갖는게 우선이라고만 말만하고 정말 짜증이 납니다... 근종 크기가 작은 크기가 아니라 만약 이 상태에서 요번달에 정말로 임신하게 되면 근종은 손도 못쓸건데... 근종이 있으면 출산할때 제왕절개 해야 된다는데..... 아직 애기도 없는데 별 걱정이 다됩니다... 일단 다른 병원에 가서 재검을 받을 거지만 저 같은 경험이 있으시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뭘좀 알고 병원에 가야지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가면 의사가 말하는것 잘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불임 검사 받는 비용 대략이라도 가르쳐 주세요.. 보통 어떻게 검사를 하는지 하루만에 되는지 아니면 의사가 생리 전,후로 어떻게 오라고 하는지 경험하신분들 속시원히 가르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