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인 자랑좀 하려구요..ㅎㅎㅎ 우리애인이랑은요~~~~~ 만난진. 이제. 한달하고 보름정도될꺼에요 - 얼마안되죠... 하지만. 어느 누구보다. 깊이. 더 많이.사랑하고있어요. 전 만난기간보다. 짧건길건 만나는 시간. 그동안 얼마나. 얼만큼사랑했나. 그 양을 보는편이에요..^^ 그러니. 태클은. ^^ 남친이 혼자살다 보니.. 자연스레. 제가 합세하여 집에 같이 살게된 케이스구요.. ^ ^a 전 부산에서 올라와서 혼자 살고있었거든요... 제 애인은 제가 일하던 옆 가계 일하던사람이에요. .. 말도 한마디 안하고 지내다가. 어느날. 같이일하는동생시켜 쪽지를 주더라구요.(전화번호) 연락하고 만나다가.. 나중에. 궁금해서.. 물어보니. 절 보고 첫눈에 반했다고 하더라구요 ~_ ~ ( 진짠지가짠지 믿을순없지만) 가계에 처음온 8월몇일부터.. 11월.까지.. 그래서. 짝사랑. 2달정도만에. 안되겠다. 싶어서. 쪽지를 줬데요..ㅎㅎ 그뒤로. 쭉. 만나다가.. 같이 살다가.. 일도 저질고... 몇일전엔. 생리가 없길래. 얼마나 불안햇는데.. 울 애인 애기. 막 낳자면서 담배 당장 피지마라면서...>_ < 다행히. 임신이 아니였죠.. 제 나이가 조금 어린지라...^^a 결혼은. 1년뒤에나 2년뒤에할꺼에요..ㅎㅎㅎㅎ 제 주위 사람들 요새 머하냐. 이러면 살림한다면서. 1년뒤에 결혼할꺼다. 이러면 다. 사실이냐고.. ㅎ 하이튼.. 우리는. 만나서. 정말 행복하게. 잘 지내고있는중이에요 .ㅎ 지금. 전 일하던데. 그만두고 집에서만. 컴퓨터하고 먹고 자고. 팽팽놀고있는데. 애인은. 일하고. 있고. 많이 피곤한데. 제가 막 꼬드껴서. 사랑나누고 저희 매일매일하거든요 -_ -;; 자동으로 애인꺼에. ㅇ ㅏ손이 가버립니다.. 미챠..ㅎ (변년가봐요,,) 우리 애기 그럼 오늘은 참자 . 이러다가. 못참겠다! 이러고.확~ 몇일전. 친구네가. 팬션에. 놀러간다고 막 자랑하길래- 울앤안테 투덜거리며 내친구 자랑하드라. 막. 이러니까. 왜 왜 우리도 가자. 가면되지 어디갈래. 한번 봐봐. 이러면서.. 우리 애인. 너무너무 착해요.. 너무 많이 아껴주구요.. 울앤 일 가면 저 혼자 집에있는데 문 꼭꼭잠궈라면서. 어느날은. 애인 일 나가고. 제가 문앞까지배웅해주고.. 문잠그는데. 깜빡하고. 맨밑에.보조키를 안잠궜나봐요.. 잠그는게. 세개거든요. 특수키랑. 누르는거랑 . 밑에 보조키.. 나가고 한 30초뒤에. 전화오더니.. 왜 문 안잠궜냐고... 문 잠그는.. 소리를 꼭. 듣고 가나봐요.. 철컥~ 소리 세번 나야하는데. 2번만 나니까.. 한번더. 봐라고...ㅎ... 항상 문단속 잘 하래요.. 저 혼자 집에있음 너무 불안하다구..ㅎ 그리고 건강하래요.. 난 몸튼튼히 자기옆에만 있어주면된다고......... >_ < 일 나가기전에. 우리혹시 티격해서. 저 삐져있으면. 풀어질때까지. 절대로. 지각해도 일 가지않고. 저 풀어주려고. 재롱재롱''' 다른사람. 예전에 만났던사람같으면 저 기분 어떻거나.. 그냥 자기. 성질나서. 나가버리고 그러거든요 근데 제가 막 가라고. 안가냐고. 물으면 자기 기분 이렇게 안좋은데 . 내가 그냥 어떻게 가냐고 ... 나 일가서 일 어떻게 하겠냐고 계속생각나서.. 이럼니다.. 꺄.. 너무. 감동이지않슴니까.. 사랑은.. 영원하지않다는.. 말이 많지만.. 저희는.. 전 영원할껍니다.....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착한 우리 자기를 위해....... 제 마음이 이렇듯.. 울 자기도.. 그렇게.. 해주세요 우리이쁜사랑할꺼에요!!!!
♡ 쭈랑 은이랑 사랑이야기♡
우리 애인 자랑좀 하려구요..ㅎㅎㅎ
우리애인이랑은요~~~~~
만난진. 이제. 한달하고 보름정도될꺼에요 - 얼마안되죠...
하지만. 어느 누구보다. 깊이. 더 많이.사랑하고있어요.
전 만난기간보다. 짧건길건 만나는 시간.
그동안 얼마나. 얼만큼사랑했나. 그 양을 보는편이에요..^^
그러니. 태클은.
^^
남친이 혼자살다 보니.. 자연스레. 제가 합세하여 집에 같이 살게된 케이스구요.. ^ ^a
전 부산에서 올라와서 혼자 살고있었거든요...
제 애인은 제가 일하던 옆 가계 일하던사람이에요. ..
말도 한마디 안하고 지내다가. 어느날. 같이일하는동생시켜 쪽지를 주더라구요.(전화번호)
연락하고 만나다가..
나중에. 궁금해서.. 물어보니.
절 보고 첫눈에 반했다고 하더라구요 ~_ ~ ( 진짠지가짠지 믿을순없지만
)
가계에 처음온 8월몇일부터.. 11월.까지..
그래서. 짝사랑. 2달정도만에. 안되겠다. 싶어서.
쪽지를 줬데요..ㅎㅎ
그뒤로. 쭉. 만나다가..
같이 살다가..
일도 저질고...
몇일전엔. 생리가 없길래. 얼마나 불안햇는데..
울 애인 애기. 막 낳자면서
담배 당장 피지마라면서...>_ <
다행히. 임신이 아니였죠..
제 나이가 조금 어린지라...^^a
결혼은. 1년뒤에나 2년뒤에할꺼에요..ㅎㅎㅎㅎ
제 주위 사람들 요새 머하냐. 이러면
살림한다면서. 1년뒤에 결혼할꺼다. 이러면
다. 사실이냐고.. ㅎ
하이튼.. 우리는. 만나서. 정말 행복하게. 잘 지내고있는중이에요 .ㅎ
지금. 전 일하던데. 그만두고 집에서만.
컴퓨터하고 먹고 자고. 팽팽놀고있는데.
애인은. 일하고. 있고.
많이 피곤한데. 제가 막 꼬드껴서. 사랑나누고
저희 매일매일하거든요 -_ -;;
자동으로 애인꺼에. ㅇ ㅏ손이 가버립니다.. 미챠..ㅎ (변년가봐요,,
)
우리 애기 그럼 오늘은 참자 . 이러다가.
못참겠다! 이러고.확~
몇일전. 친구네가. 팬션에. 놀러간다고 막 자랑하길래-
울앤안테 투덜거리며 내친구 자랑하드라. 막. 이러니까.
왜 왜 우리도 가자. 가면되지 어디갈래. 한번 봐봐. 이러면서..
우리 애인. 너무너무 착해요..
너무 많이 아껴주구요..
울앤 일 가면 저 혼자 집에있는데
문 꼭꼭잠궈라면서.
어느날은. 애인 일 나가고. 제가 문앞까지배웅해주고..
문잠그는데. 깜빡하고. 맨밑에.보조키를 안잠궜나봐요..
잠그는게. 세개거든요.
특수키랑. 누르는거랑 . 밑에 보조키..
나가고 한 30초뒤에. 전화오더니..
왜 문 안잠궜냐고...
문 잠그는.. 소리를 꼭. 듣고 가나봐요..
철컥~ 소리 세번 나야하는데.
2번만 나니까.. 한번더. 봐라고...ㅎ...
항상 문단속 잘 하래요..
저 혼자 집에있음 너무 불안하다구..ㅎ
그리고 건강하래요..
난 몸튼튼히 자기옆에만 있어주면된다고.........
>_ <
일 나가기전에. 우리혹시 티격해서. 저 삐져있으면.
풀어질때까지. 절대로. 지각해도 일 가지않고.
저 풀어주려고. 재롱재롱'''
다른사람. 예전에 만났던사람같으면
저 기분 어떻거나.. 그냥 자기. 성질나서. 나가버리고 그러거든요
근데 제가 막 가라고. 안가냐고. 물으면
자기 기분 이렇게 안좋은데 . 내가 그냥 어떻게 가냐고 ...
나 일가서 일 어떻게 하겠냐고 계속생각나서.. 이럼니다..
꺄.. 너무. 감동이지않슴니까..
사랑은.. 영원하지않다는.. 말이 많지만..
저희는..
전 영원할껍니다.....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착한 우리 자기를 위해.......
제 마음이 이렇듯.. 울 자기도.. 그렇게.. 해주세요
우리이쁜사랑할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