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아이 엄마

처진가슴200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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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부터 가슴이 점점 커지더니 그당시에는 맡는 브래지어가

 없을 정도로 컸습니다.

지금도 E컵을 할정도로 큼니다.

문제는 꼭지가 땅을 향해 있습니다.

참고로 아이들 셋다 돐  까지 젖을 물렸슨니다.

내년이면 40인데 이젠 너무 물렁하고 쭈글하기까지 합니다.

남편은 괜찮다고 하지만 가끔  어깨에 걸쳐야 겠다는 농을

할때는 수술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젊은 분들이 보시면 주책이라 흉보실지 모르겠네요.

수술 비용과 수술시 어느정도의 기간이 걸리는지 알고싶습니다.

꼭 상담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