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애들과도 친하게 지내는 여자입니다. 저랑 생각만 같으면 얼마든지 친하게 지낼수 있습니다. 그런 남자애들이 저에겐 딱 2명이 있습니다. 근데 제가 몇달전부터 한 남자아이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아이와는 다른친구들에 비해서 둘이서 술을 자주 마시는 편입니다. [이상한일 전혀 없습니다. 오해마세요.ㅋㅋ] 근데 어느날 제가 [그때는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지금은 헤어졌지만] 내가 지금 사귀는 사람이 없었으면 너한테 고백했을꺼다. 라고 비슷하게 말했죠. 그뒤론.. 기억력의 한계로 잘 기억이 안나지만.. 그치만 그 말을 한 뒤로도 그아이랑 저랑은 아무런 어색함도 없이 잘 지냈습니다. 못해도 한달에 한번정돈 만났구요.. 제가 그아이를 좋아하는 이유는요.. 너무 착해서요.. [순진하다는거완 의미다름..] 전혀 제 이상형 아닌데요... 뭐 그런거 다 따지는건 아닌데 제가 그 아이를 언제부턴가 좋아하게 되고... 그 아이도 아마 눈치챘을껄요.. 근데 그 아이도 저한테 관심이 없는건 아닌듯... 어느날 갑자기 제가 연락해도 항상 나와줬죠.. 누가 절 욕하면 막 흥분해서 지가 더 열받아하고.. 밤에 무섭다고 집에 데려다달라고 하면.. 춥고 힘들어도 -_-;; 데려다주고요.. 업어달라면 업어주고..힘들다고 술먹고 털어놓으면 다 들어주고... 암튼.. 이런걸 봐선 저한테 관심이 없는건 아닌거 같아요.. 근데 제가 정말 이아이를 놓치고 싶지 않은데요.. 그 아이의 마음은 모르겠고.. 내가 괜히 이런말 했다가; 좀 어색해지는건 아닌지..... ㅠㅠ 걱정도 되고요... 요새 제가 좀 많이;; 연락하구 [걔가 핸드폰이 정지되서 받는거 밖에 안되요] 그런걸 부담스러워 하는건 아닌지 걱정도 되구요... 제가 너무 적극적인건 아닌지; ㅋㅋ 그애랑 꼭 잘되고 싶어요 *-_-* 도와주세요 please
친구에서 연인으로 가능할까요?
저는 남자애들과도 친하게 지내는 여자입니다.
저랑 생각만 같으면 얼마든지 친하게 지낼수 있습니다.
그런 남자애들이 저에겐 딱 2명이 있습니다.
근데 제가 몇달전부터 한 남자아이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아이와는 다른친구들에 비해서 둘이서 술을 자주 마시는 편입니다.
[이상한일 전혀 없습니다. 오해마세요.ㅋㅋ]
근데 어느날 제가 [그때는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지금은 헤어졌지만]
내가 지금 사귀는 사람이 없었으면 너한테 고백했을꺼다. 라고 비슷하게 말했죠.
그뒤론.. 기억력의 한계로 잘 기억이 안나지만..
그치만 그 말을 한 뒤로도 그아이랑 저랑은 아무런 어색함도 없이 잘 지냈습니다.
못해도 한달에 한번정돈 만났구요..
제가 그아이를 좋아하는 이유는요.. 너무 착해서요.. [순진하다는거완 의미다름..]
전혀 제 이상형 아닌데요... 뭐 그런거 다 따지는건 아닌데
제가 그 아이를 언제부턴가 좋아하게 되고... 그 아이도 아마 눈치챘을껄요..
근데 그 아이도 저한테 관심이 없는건 아닌듯...
어느날 갑자기 제가 연락해도 항상 나와줬죠..
누가 절 욕하면 막 흥분해서 지가 더 열받아하고..
밤에 무섭다고 집에 데려다달라고 하면.. 춥고 힘들어도 -_-;;
데려다주고요.. 업어달라면 업어주고..힘들다고 술먹고 털어놓으면 다 들어주고...
암튼.. 이런걸 봐선 저한테 관심이 없는건 아닌거 같아요..
근데 제가 정말 이아이를 놓치고 싶지 않은데요..
그 아이의 마음은 모르겠고.. 내가 괜히 이런말 했다가;
좀 어색해지는건 아닌지..... ㅠㅠ 걱정도 되고요...
요새 제가 좀 많이;; 연락하구 [걔가 핸드폰이 정지되서 받는거 밖에 안되요]
그런걸 부담스러워 하는건 아닌지 걱정도 되구요...
제가 너무 적극적인건 아닌지; ㅋㅋ
그애랑 꼭 잘되고 싶어요 *-_-*
도와주세요 pl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