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이 생각하는 우리 사회의 진정한 남녀 평등이 되고 있지않는 관점 및 요인~~

흠~~2005.12.14
조회17,454

우선 이글은....

(지금 우리사회를 열심히 살고 계시는 지극히 정상적인 여자분들을 제외하고

말하는 글이라는걸 알려드립니다.)

악플 사양함......~~~~~~~~~~~~~~~~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여성들이 남녀평등화를 외치고 있고 어느 정도 많은 남녀평등의 성취를 이루

었고 많이 평등화 추세로 가고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남녀 평등화 추세로 가면서도 .....

숨겨진 함정이 있다고 저는 생각 합니다. 우리가 진정한 남녀 평등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 함정을 발견하고 빠져나올때 비로써 진정한 남녀 평등의 시작이라 전 생각 합니다....

 

예로부터 남성우월 주의에 사회로 지내온 우리나라 여성들은 남성에게 모든걸 의존해 왔습니다..

하지만 많은 발전과 개방 개혁으로 부도덕한 남녀 차별화를 없애고 남녀 평등으로 많이

발전해 왔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구시대의 생각의틀이 자리 잡고 있고 그것이

진정한 남녀평등의 길을 막는 저해요소라 전 생각 하며 아직도 진정한 남녀평등이 이루어 지지

 않은 원인이자 요인이라 생각합니다..우리나라의 아직까지도 일부의 여자들은 이상하게 남자에게만 모든것을 요구하는 면이 남아 있습니다. 전 이러한 근성을  여성들의 사회적 직위를 깍아 내리는 한가지 요인으로 봅니다....보통.. 일부의  여성분들에게 어떤 남자를 만나고 싶으냐?라고  물어보면 백이면 백 다 돈많고 잘생긴 남자를 원한다고 하는데요..... 그러기 위해서 자기 자신을 이뿌게 가꾸는(성형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허나 전 이러한 현상이 여성을 상품화 하는 결과라 생각 합니다. 자기 자신을 이뿌게 만들어 성형 까지 하면서 돈많고 잘생긴 남자 찾는 다는것은 자신의 가치를 상품으로만 본다는 소리겠죠. 전 그것이.. 진정한 남녀 평등에 저해하는 요소로 봅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우리나라 사회에서 남녀평등이 되어 지지 않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참고로 더 말씀 드리자면 우리나라 일부의 여성들이 남자의 능력이 자신의 행복이자

사랑할 수 있는 조건이요 라고  말하시는데....

죄송하지만.. 전 이러한 근성을 노예근성 이라 표현하고 싶습니다.

남자로 하여금 모든 것을 요구하는 여성이

자신의 능력과 가치를 전혀 중요하게 생각 하지 않는다고 보이구요....

그렇게 남자에게 모든걸 요구하고 자신을 상품화 시키는 결과는 사회적으로 여성의 사회적

직위를 낮추는 결과를 가져올뿐 아니라. 남성들로 하여금 여성을 쉽게 보게 만드는 인식을

심어주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가.. 일부의 여성들이 남성에게만 모든 것을 요구하니

우리사회 인식인 남자는 능력이요 여자는 미모라는 강한 인식을 뒷받침하는 작용으로 보이구요...

그렇게 되다 보니 남성들에게 여성을 쉽게 볼게 만드는 인식을 주게 된다는것이죠..

이것이 곧~ 물질 만능주의 와 외모지상주의로 가게 된 원인이라 생각 합니다.

이렇게 됨으로써 남녀평등의 지장을 주는 장애가 발생하게 되고... 

남성에게 돈만 있으면.. 이쁜여자는 얼마든지 얻을수 있다. 라는

인식을 심어주게 된다는 것이죠,,,, 그러니 남자가 자신이 능력이 있다면 한여자 보지 않고 여러

여자를 볼려고 하는거라 생각 되어 집니다. 말 그대로 내가 능력이 있는데 어떻게 한 여자만 보냐...

능력있으면 여자는 얼마든지 만날 수 있다... 라고 생각 하게 된다는 거죠...

그러한 인식이 더 나쁘게 변형되어... 여자를 쉽게 보게 만든다라고 저는 생각 하구요...

그렇게 됨으로써... 우리사회에서 진정한 남녀 평등을 저해하는 요인이라 봅니다...


참고로~~ 한가지 더 말씀 드리자면~~ 

비교적 우리나라 보다 진정한 남녀 평등이 현실화 되어 있는 외국에서는~~

여자가 남자보다 능력이 많아도 결혼할 때 전혀 문제로 삼지 않습니다.

즉~!  외국에서는 남성한테 모든걸 의존하지 않고 

 여성 스스로가 결혼할때 자신의 스스로의 권리와 의지로 결혼할 남자의 능력은 문제 삼지 않는다는

겁니다.외국의 여성은 사랑과 능력은 별개로 취급 한다는 겁니다.

그러니 여성 스스로가 남편의 능력을 보며 결혼한게 아니라.

인간 대 인간으로 사랑해서 결혼한거다 라는 인식이 생기며...

더 당당해질수 있는 거라 생각 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애석하게 우리나라 에서는 결혼할시 남편의 능력을 문제 삼는 상황이 많이 발생합니다.

그것은 일부의 여성들이 남자에게 의존하려는 생각과 남편의 능력이 나의 행복이요 사랑할수 있는

조건이라 따지며. 남편에게 모든것을 의존할려 사고 방식으로 인해... 여성 스스로의 권리와

존재성을 상실하게 만드는 계기라 판단되어 집니다.

이게 외국과 우리나라의 차이 이자~

아직도 우리나라 사회에서 진정한 남녀평등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고 있는

사회적 원인이라 생각 하며... 진정으로 여성들이 남녀평등을 외칠려고 한다면....

왜곡된 남녀평등에서의 자그만한 이익에 눈이 멀어 이기적인 생각을 버리고,

여성 스스로가 자신의 당당함을 찾아야 진정한 남녀평등이 되는거지 그렇지 않고서..

남녀평등을 말한다면.. 그건 남녀 평등이 아니라. 또 하나의 남녀차별을 만드는 일이 될것며,

진정한 남녀 평등의 의미를 허공에 메아리로 날려버리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 저는 생각 합니다.. 

 

 



또~ 이것과 별개로...

외국 여성단체가 우리나라 여성단체를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데요...

그 이유가..... 외국인들이 생각 하는 진정한 남녀 평등이 우리나라서 제대로 이루어 지지않고

교묘하게 변형되어 남녀의 차별화를 두고 있다는데서 판다하고 있습니다.

외국의 전문가들은 한국이 갑작스러운 자유에 여성상위 시대를 맞이한 한국이 이제는 여성들이 만용을 부릴수 계기를 만들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깐..  한국이 너무 지나치게 여성을 위하는 사회로 가고 있다고 지적들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심지어는 어는 외국 여성도 같은 여자인데도 한국여자들을 보면 전혀 이해가 안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나라가 꺼꾸로 돌아가고 있다는 거죠...

전 가끔 그동안 우리나라 남자들이 너무 여자들 보고 침 질질 흘리다.. 이렇게 되어가는건아닌가? 라는 생각도 듭니다....... 참으로 한심한 나라로 가고 있다 생각 되어 집니다........


참고로 제가 손끝으로 진정한 남녀평등의 정착을 가르킬때....

제 손끝을 보지 마시고 진정한 남녀평등의 정착의 의미를

봐라봐 주시기 바랍니다.

악풀을 사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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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제가 보았던 각종 뉴스 자료나...

외국에서 보는 일부의 한국 여성의 몰지각한 대해 보는 관점에 대한 자료는

찾을수 없었지만......

일부의 몰지각한 여성들을 보는 다른 관점에서의 자료는 찾았습니다....이것도 제 글을 뒷바침할수

있는 자료라 봅니다......... 이걸로 만족 하시고.. 더 요구하지는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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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성분이 쓴 글 퍼온거1)

 

요즘 한국을 보면서 한국에서 여권신장이 되었던것을 저도 어느정도는 느끼는데요.

글쎄요. 어떻게 보면 한국 여성은 굉장히 우물안 개구리라고 생각합니다.

외국의 여성들을 못본 탓일까요?

완벽한 페미니즘으로 무장한 한국여성을 보면 정말 제가 다 무서울 정도입니다.

다시 말해 책임과 의무는 남자들에게 돌리고 무조건적인 이익만 추구하는 모습을 외국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먼저 일본여성이 한국여성을 바라보는 시각은 두가지입니다.

일반 여성은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여성 상위인 한국을 막연하게 부러워하는 면과

여성 사회학자같은 경우, 현실을 망각한채 무조건적인 여권신장을 꽤하는 한국 여성단체를 고운눈으로 바라보지는 않습니다.

비단 미국의 여성단체들 조차도 한국의 사회를 이해하지를 못할 정도니까요.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죠.

남과여라는 것은 같은 인간으로써 같이 사회에 공존해 살아가야하는 공동체입니다.

남자라는 종족과 여자라는 종족은 서로 다른 종족이 아닙니다.

기존에 한국의 남성들의 권위주의에 우리 어머님과 할머님세대는 숨도 제대로 쉴수가 없는 삶을 사셨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것은 남성들도 인정하고 있고, 그래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여권신장이 된것을 단순이 여성단체의 활동만으로 이룩했다는 자만심은 버리십시오.

기존의 집권세력인 남성들의 용인이 없었다면 아무리 여권신장을 외쳐도 제자리 걸음만 했을 겁니다. 한 번 외국을 나가보십시오.

단순이 그들을 지켜보면 미국과 유럽 선진국의 여성들의 위치를 따라갈 수 없을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막상 그 나라에서 살아 보세요.

그리고 그 남성들과 동등한 조건에서 피터지게 노력하는 그들을 보세요. 여성이라고 특권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한국여성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군대를 가지 않습니다. 만약 정녕 여권신장과 여성의 권리의 향상을 주장하고 싶으면 먼저 여성 징병제를 요청해야할 것입니다.

여자라서 못한다라는 생각은 버려야합니다. 만약 여성이라서 군대에 못 간다고 말한다면 다른 권리도 포기해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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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진실하게 깨어 있는 여성분들이 한국 여성을 보는 관점이었습니다.....

이걸로도 만족 못하시는분들을 위해서 또 찾아봤습니다.......

그중... 글이 너무 길어 질것 같아 이부분을 퍼 왔습니다... 한번 읽어 보시고 판단해보세요

그리고 더 이상의 자료는 찾지 않겠습니다.... 왠지 놀아나는 느낌을 받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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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성분이 써온거 퍼온글2)

 

4. 우리나라 여성은 기생충인가?

나는 현재 미혼 여성으로서 그동안 여러차례의 연예 경험이 있고, 앞으로도 연예를 할것이다.
내가 연예를 하면서, 그리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나 스스로에게 던졌던 질문중 하나는...

"우리나라의 여성들은 기생충으로서 살수밖에 없는가?"
라는 것이었다.

표현이 과격한점 이해 바란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 여성들의 가치관에 상당한 문제가 있다는것이 나의 생각이다.

물론 요사이는 인식이 많이 바뀌어서 남녀간에 데이트를 할때에는 나름의 더치페이를 하고있는것이 사실이며,
많은수의 커플들이 남녀평등을 실천하고 있는것으로 알고있다.

하지만 여전히 자신 스스로를 기생충으로 규정하는 여성들이 많은것같아 기분이 언짢을때가 많다.

인터넷동호회에 가입하기위해 이곳저곳을 둘러본적이 많이있다.
내가 놀란것은... 많은 수의 동호회들이 자유모임시에 남녀간 회비에 차별을 두고 있다는것이었다.

물론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지만...
젊은청춘남녀들이 가입하는 동호회의 경우, 너무나도 당연하다는듯이 회비에 차별을 두고 있었다.
즉, 남자가 여자보다 조금 더 부담하는 식의...

물론 여자로서는 돈을 적게 내도 되니 기분좋은 일일수도있다.
하지만, 나는 솔직히 말해서 상당히 불쾌했다.

도대체 왜 여성이 회비를 더 적게 내야 하는것인지..
이러한 기본적인 발상에 깔린 숨은 뜻을 여성들은 정말로 모르고 있는것일까?

남성들이 봉급이 더 많기 때문에 당연하다 주장하는 여자들을 보면 기가 차서 말이 나오지를 않는다.
이러한 여성들의 발상덕분에 ''남녀평등''의 길이 더욱 멀어져가고 있다는것을 그녀들은 왜 모르는 것일까?

한 동호회의 게시판에 이러한 문제점에 대해 글을 올린적이 있었다.
어느정도는 예상했지만.... 여성들의 반응은 거의 절망적인 것이었다.(내 기준에서는)

도대체 뭐가 문제냐?라며 반문하는 여성들과...
심지어는 "남녀가 만나는것은 남성이 혜택을 입는일이고, 여성들이 희소성이 있으니
당연히 남성들이 돈을 더 부담해야 하는것 아니냐"
는 주장에서는 아예 할말을 잃고 말았다.

남녀평등에 대해 그토록 목소리를 높이는 한국여성들이, 도대체 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런 문제도 제기하지 않는것일까?

왜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서는 당연하게 여기는 것일까?

나이트에서 여성에게는 돈을 받지 않는단다.
여기에 숨은 속뜻을 아무도 모르는것일까?

오히려 좋아하는 여성들은 스스로를 어떻게 생각하는 것일까?

그런 주제에 남녀평등이라는 말이 나올까?
그런 주제에 남자들이 여자를 무시한다는 말을 할수 있을까?
(표현이 과격한점 죄송합니다.)

한 여성사이트의 회원들과 채팅을 한적이 있었다.
내가 놀란것은, 이들이 데이트를 할때 돈을 전혀 쓰지않는것을 당연하게 여긴다는것이었다.

오히려 어떤 여성은..
한번 돈을 쓰기 시작하면 계속 써야 된다며.. 그리고 처음부터 버릇을 들여야 한다며
계속 쓰지말것을 인생후배에게 강조하고 있었다.

같은 여성이지만..
솔직히 욕이 나오려 하는것을 꾹참고 그냥 종료를 한적이 있었다.

이것뿐이랴...
채팅사이트에서 역시 수많은 여성들이 자신을 남성에게 종속된 기생충으로 ''규정''한채
''당당히'' 행동하고 있었다.

물론 이들역시 ''남녀차별''에 대한 말만 나오면..
투사로 변신하는것은 마찬가지였고...

나는 남자들에게도 문제가 있다고 본다.
물론 관습적으로 남자에대한 체면을 중시하는 우리 사회에서 한번에 모든것을 바꾸기는 힘들것이나..
이제는 남성들도 당당하게 주장할것은 주장해야 하며, 여성들의 잘못된 사고방식에 대해서는
제대로 지적해주어야 할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놈의 체면때문에 첫 데이트시에 자신이 돈을 다 지불하는 남자들...
그리고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여자들...

우리 여성들도 문제가 있지만...
여성들을 더욱더 노예로 만들고 있는 남자들역시 그 책임을 회피할수는 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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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한 깨어 있는 여성분의 주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