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 젊음과 바꾼 내인생..

일꾸운.2007.03.16
조회1,084

안녕하세요~ㅋ

 

맨날 글만 보다가 오늘 끄적끄적 한글자 적습니다..

 

전 대학도 안나오고,,(입학햇다가 강의 1시간 들어보고 이건아니다 싶어서..휴학햇음.ㅠㅠ)

 

군대도 면제받은...(신의 아들은 아니랍니다..ㅠ.ㅠ 그렇다고 몸아픈것도 아니구요..)

 

20살때부터 지금 3년 동안 열심히 영업을 해왔습니다.

 

처음에는 아르바이트로 시작해서 영업을 뛰게 되엇는데요,,

 

21살때 영업과장이라는 자리에 올라갓어요,, 대기업 촉탁직으로요,,

 

1년 동안 정말 열심히 판매 영업을 했었거든요,, 본부장이라는 사람에게 인정받아,, 나이도 어리고 군대도 안가따오고

 

대학도 안나오고,, 정말 많은 반대에도 본부장이라는 사람이 채용해! 라는 한마디에..벼락채용되어버렸죠,,

 

22살때 한 매장의 점장의 자리를 맡았습니다, 정말 20살때부터 친구고 머고 다필요없이 미친듯이 일만했었어요,,

 

22살 여름에 정말이지..혼란스럽더군요.. 무엇때문에 내가 이렇게 미친듯이 하고있나,, 그래서 푹 쉰다는 의미로

 

해외로 여행을 가서 푹~ 휴양하고 왓습니다,, 그때부터 여행이 참 스트레스 푸는데 딱이구나,, 생각을 가지고

 

07년 23살을 맞이 했습니다, 운이 좋아 회사에서 인정받아 이제는 내 사업을 시작하는데 도움을 주네요,,

 

23살의 오너,, 정말이지,, 눈물 날 만큼,, 힘들고 어려웠던 3년 동안의 결실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목표는 30세가 되기전,,

 

내 기반을 다 잡고 월수 이천만원 만들기 입니다,

 

이렇게 젋음을 다 버리고 일만 미친듯이 해서,, 30세가 되기전 꼭 목표달성을 한 후면,,

 

후회안하겟죠??ㅠ,ㅠ,,, 한번씩 이런생각을 해요,, 내나이또래면,, 여자도 만나고,, 술도 마시고,, 편안히 집에서 잠도 자고,,

 

저도 분명히 노는거 좋아라하고 뛰어놀고 싶은데..ㅠ.ㅠ ...

 

잘하고 있는거 맞겟죠?/;;;

 

지금 이제 사업을 시작해서, 월수가 육백이 조금 넘내요,,, 사실 월수입의 60%는 다시 내 사업에 투자 할 돈이라서,,

 

사업이 1년 이상 경영되서 지속되면 월수익 천만원은 족히 넘을 것 같은데..열심히 돈모아서,, 다세대주택을 사버리면

 

어떻까 싶어요,, 4년 안에 4억~5억 정도는 모울수 있을거든요,,

 

그돈으로 다세대 주택 3채 정도 사서 월세로 생활비 굳히고,, 내사업은 그대로 이어나가보거나, 손털고 가게 하나 조

 

그만한거 가지고 20대보다는 조금 편하게 살아볼까 싶기도 한데,,

 

다세대 주택을 장만해서 월세로 생활비를 굳힌다라는..생각 어떠세요?

 

요새 하도 펀드 주식 이런 말들을 많이 하는데,, 제생각은 땅은 거짓말 안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여쭈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