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나오고서 증가하는걸까요?

과연200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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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저희 주변에서 그런 일들은 언제라도 벌어지고 있으며 단지 그 영화 이후에 일어난

 

일이 주목 받는것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없어져야 마땅하겠지만 우리 주변에서 살인과 납치는 계속 같이 있어왔다고 생각합니다.

 

모방범죄라고 할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살인범이나 납치범은 그 영화가 아니었어도

 

어떤 이유로라도 일을 벌였을 거며 방법이 활용이 되엇을 수는 있겠지요

 

살인의 추억과 그놈 목소리를 예로 드셨는데 두 영화 모두 과학수사가 발달하지 않은

 

옛날에 있었던 일을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도 그렇게 경찰이 무능력하게 앉아서

 

당하고 있을까요? 범죄를 계획하는 사람이라면 경찰의 행동도 어느정도 계획에

 

포함시킬 것입니다. 제가 범죄를 저지른다고 해도 그 영화에서 나온 당시 경찰의

 

수사력을 참고해서 범죄 계획을 세우지는 않을것입니다.

 

영화에서 나오더군요 1분이상인가 끌어야 위치추적이 가능하다고 그런데 지금은

 

아니라더군요 전화를 받는 즉시 가까운 지구대에서 경찰이 출동하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는군요.

 

이렇게 경찰 수사력은 달라 졌는데 예전의 자료를 바탕으로 모방범죄를 저지르는

 

머저리는 없다고 보이네요.

 

영화가 범죄를 계획하고 있던 사람들에게 동기를 주거나 부축이거나 하는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것들은 뭐 심리학자나 전문가들이 알아내야 하는 것들이겠지요

 

아무튼 저는 범죄자는 그런 영화가 아니더라도 범죄를 저질렀을 것이고 그런 사건들이 주목받는

 

이유는 단지 그 영화가 개봉된 적이 있고 유사한 범죄가 일어났기 때문이라고 생각되네요

 

실제로 그런 범죄는 늘 우리의 무관심 속에 주변에서 늘 일어나고 있을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