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에 대한 내용이 있길레 들어와 읽어보니 ... 음.. 김현갑이란 분이 개신교와 우리 역사에 대한 개인사견을 많이 올리셨더군요 우리민족의 시조이신 단군왕검을 비하하는 내용도 개신교에서 올리신것 같더군요 우리시조를 비하하는 사람이 외국인이 아니라 후손인 우리 한국인들 중 몇몇..이라니..매국노도 아니고 때문에 무척 화가나네요 (모두다 이스라엘 세작(스파이)의 자식들인지....) 우리민족은 5000년에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에서도 인정하는 단일 민족입니다. 그런데 파란눈의 외국인을 신격화하여 종교를 많든..그것도 종교학자들 사이에서도 말이 많은 개신교인데 정말 어처구니가 없군요 ....수많은 역사속에서 편집되고 각색되고 자기네 민족인 이스라엘사람들을 아우리려고 만든 조직을 신처럼 믿는다니 어이상실일 뿐입니다. 아직도 막달라마리아의 남편일지도 아들일지도 모르는 불분명한 선들이 있는 상태인데 참 어이가 없군요 개신교는 유럽역사를 따라오면서 십자군을 창단하고 역사속에 끼어살며 다른 민족의 신까지 말살하고 부정하는 사람 들을 몰아 죽이고 자신들의 신을 믿지않으면 적으로 간주하여 도륙과 학대를 자행했습니다. 그런 피와 비리로 얼룩진 개신교에 대해서는 역사를 바로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가 돌아가신뒤 제사를 지내고 부모의 고마움을 죽을때까지 기리고 생각하는게 당연한데 예를 들어 불교나 기타종교을 우상신 또는 악마, 귀신이라부르고 그것을 믿는 사람들은 귀신과 악마가 꼬득였다고 목에 핏대를 세워가면서 자신들의 개신교 예수를 믿고 회계하면 죄가 없어지고 천국간다하죠 개신교는 이기적인 종교이기 때문에 다른 신을 부정하는 것이죠 유일민족 유일신.. 그것을 잘못 받아들인 한국의 개신교인들..... 부모의 제사를 지내면 귀신을 섬긴다고 떠들고 추석이나 설 등에는 하나님 아버지라는 단어를 수도없이 써가며 그리고 찬양의 노래를 부르고 맨마지막에는 예수를 찾죠...어이없음이죠 도대체 한국의 역사에 세발에 피도 안되는 이스라엘 민족인인 예수를 섬긴다니....한국의 역사인 고조선과 삼국시대가 파란만장하게 열때 예수는 뭐했을까요 우리나라에구원하러 오지않고...발해..고려시대..이때는 뭐했나요 역사공부를 좀하고 살았으면 좋겠고 종교란 민족 또는 자신의 이해 세력을 단결, 결집시키려고 하는 집단체입니다. 민족의 역사관이 무시되어버린다면 안되겠죠
이스라엘 사람을 신으로 우상화한 종교(기독교 = 개신교)에 대해서....
개신교에 대한 내용이 있길레 들어와 읽어보니 ... 음.. 김현갑이란 분이 개신교와 우리 역사에 대한 개인사견을 많이
올리셨더군요 우리민족의 시조이신 단군왕검을 비하하는 내용도 개신교에서 올리신것 같더군요
우리시조를 비하하는 사람이 외국인이 아니라 후손인 우리 한국인들 중 몇몇..이라니..매국노도 아니고 때문에 무척 화가나네요 (모두다 이스라엘 세작(스파이)의 자식들인지....)
우리민족은 5000년에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에서도 인정하는 단일 민족입니다. 그런데 파란눈의 외국인을 신격화하여
종교를 많든..그것도 종교학자들 사이에서도
말이 많은 개신교인데 정말 어처구니가 없군요 ....수많은 역사속에서 편집되고 각색되고 자기네 민족인 이스라엘사람들을 아우리려고 만든 조직을 신처럼 믿는다니 어이상실일 뿐입니다.
아직도 막달라마리아의 남편일지도 아들일지도 모르는 불분명한 선들이 있는 상태인데 참 어이가 없군요
개신교는 유럽역사를 따라오면서 십자군을 창단하고 역사속에 끼어살며 다른 민족의 신까지 말살하고 부정하는 사람
들을 몰아 죽이고 자신들의 신을 믿지않으면 적으로 간주하여 도륙과 학대를 자행했습니다. 그런 피와 비리로 얼룩진
개신교에 대해서는 역사를 바로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가 돌아가신뒤 제사를 지내고 부모의 고마움을 죽을때까지 기리고 생각하는게 당연한데
예를 들어 불교나 기타종교을 우상신 또는 악마, 귀신이라부르고 그것을 믿는 사람들은 귀신과 악마가 꼬득였다고
목에 핏대를 세워가면서 자신들의 개신교 예수를 믿고 회계하면 죄가 없어지고 천국간다하죠
개신교는 이기적인 종교이기 때문에 다른 신을 부정하는 것이죠 유일민족 유일신.. 그것을 잘못 받아들인 한국의 개신교인들.....
부모의 제사를 지내면 귀신을 섬긴다고 떠들고 추석이나 설 등에는 하나님 아버지라는 단어를 수도없이 써가며
그리고 찬양의 노래를 부르고 맨마지막에는 예수를 찾죠...어이없음이죠 도대체 한국의 역사에 세발에 피도 안되는
이스라엘 민족인인 예수를 섬긴다니....한국의 역사인 고조선과 삼국시대가 파란만장하게 열때 예수는 뭐했을까요
우리나라에구원하러 오지않고...발해..고려시대..이때는 뭐했나요 역사공부를 좀하고 살았으면 좋겠고
종교란 민족 또는 자신의 이해 세력을 단결, 결집시키려고 하는 집단체입니다.
민족의 역사관이 무시되어버린다면 안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