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과 2살짜리 딸을 둔 30대 아빠입니다... 넘 답답하고, 속이 상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요즘 큰아이가 아빨 넘~~~싫어해서여..... 화를 잘 내는 성격도 아니고, 잘 놀아주지 않는것도 아닌데, 아이가 절 넘 미워합니다... 말을 걸어도 톡 쏘기 일쑤고, 맨날 아빠 미워!! 아빠 싫어!!! 라고 말합니다.. 왜 싫으냐고 물으면 "그냥!!"........ 그리고 제가 퇴근하고 술을 먹고 아이들에게 화를 내는것도 아니고 아이들이 장난치면 잘놀고는 합니다.그런데 큰아이는 잠을 잘때나 아이를 씻어줄때도 저나름대론 잘한다 고하는데 왜 큰아이가 저에게 적대감을 갖는지 잘 모르겠어여... 참 답답합니다. 전 아이들이 넘사랑스럽고 제 와이프도 정말 사랑합니다. 혹 저에게 무슨 문제라도 있는지 아님 아주 가큼 큰 아이가 잘못을 하면 한30분 정도 벌을 세우는데 그것 이 잘못인지~~~~~ 이런생각도 해봅니다. 저에게 조언좀 해주세여!!!!!!!!!!1 참고로 저의 부부는 부부싸움도 거의 안하고 나름대로 집사람 집안일도 잘도와주곤 한 답니다. 저에게 문제가 인는 걸까여!!!!!!!
초보아빠의 고민......
4살과 2살짜리 딸을 둔 30대 아빠입니다...
넘 답답하고, 속이 상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요즘 큰아이가 아빨 넘~~~싫어해서여.....
화를 잘 내는 성격도 아니고, 잘 놀아주지 않는것도 아닌데, 아이가 절 넘 미워합니다...
말을 걸어도 톡 쏘기 일쑤고, 맨날 아빠 미워!! 아빠 싫어!!! 라고 말합니다..
왜 싫으냐고 물으면 "그냥!!"........
그리고 제가 퇴근하고 술을 먹고 아이들에게 화를 내는것도 아니고 아이들이 장난치면
잘놀고는 합니다.그런데 큰아이는 잠을 잘때나 아이를 씻어줄때도 저나름대론 잘한다
고하는데 왜 큰아이가 저에게 적대감을 갖는지 잘 모르겠어여...
참 답답합니다. 전 아이들이 넘사랑스럽고 제 와이프도 정말 사랑합니다. 혹 저에게 무슨
문제라도 있는지 아님 아주 가큼 큰 아이가 잘못을 하면 한30분 정도 벌을 세우는데 그것
이 잘못인지~~~~~
이런생각도 해봅니다.
저에게 조언좀 해주세여!!!!!!!!!!1
참고로 저의 부부는 부부싸움도 거의 안하고 나름대로 집사람 집안일도 잘도와주곤 한
답니다. 저에게 문제가 인는 걸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