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통죄로 감방가게 생긴 우리 엄마.. 도와주세요

딱하기만200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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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잘못은 인정키 어렵지만

맞고들어오는 엄마에게 잘했다고 말할 자식은 자식이 아닐테죠,

 

아마 그쪽 부인도 고소는안할겁니다

님께서 엄마의 죄는 밉지만  때리는 그남자 원망스럽듯이

그 부인도 미운 남편이지만 

어린아이에게의 독설이 못내 억울했을테니까요

 

그 분 역시 피해자이니

껄그럽겠지만  엄마가 맞고들어오는걸보고

화가나서 보낸문자라고 사과하셧음싶네요

 

 

 

 

 

어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