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가을이나..그쯤에 결혼을 할 것 같은데요~ㅋㅋ 제나이 25 신랑나이 31 신랑이..다들..날강도라고..ㅋ^^; 암튼~ 그렇게 되는데요.. 시댁쪽은.. 분가를 하라고 사시나 신랑 생각이 1~2년정도는 어머니 모시고 싶다고 해서 저도 찬성했어요 당분간 살 집은 재개발한 아파트이구요 34평인데요.. 저랑, 신랑, 신랑형, 어머니. 이렇게 넷이서 살구요.. 방은 세개 화장실 두개~(다들 직장있음) 모 ㅋㅋ 이렇게 되는데~많이 불편하진 않겠죠? 전 별로 상관없을것 같은데.. (신랑형은 독신생각이 있거나 결혼에 별로 관심이 없음) 싹싹하다는 소리 많이 들어서~ (전 오히려 같이살게되서 좋은데~) 제 나이가 어리고 신랑형(아주버님)이 나이가 35정도이고 어머니 연세도 있으시고 해서... 귀여워 해 주실거라고 하더라구요.. 아주버님과 살아본 님들 계시나요?ㅋㅋㅋ 다...성격 나름이겠지만 서도~ ㅋㅋ 1~2년이될지.. 아님 더 될지~ 그건 잘 모르겟어요~ ㅋㄷㅋㄷ
님들..궁금해서요~*
내년.. 가을이나..그쯤에 결혼을 할 것 같은데요~ㅋㅋ 제나이 25 신랑나이 31
신랑이..다들..날강도라고..ㅋ^^; 암튼~ 그렇게 되는데요..
시댁쪽은.. 분가를 하라고 사시나 신랑 생각이 1~2년정도는 어머니 모시고 싶다고 해서 저도 찬성했어요 당분간 살 집은 재개발한 아파트이구요 34평인데요..
저랑, 신랑, 신랑형, 어머니. 이렇게 넷이서 살구요.. 방은 세개 화장실 두개~(다들 직장있음)
모 ㅋㅋ 이렇게 되는데~많이 불편하진 않겠죠? 전 별로 상관없을것 같은데..
(신랑형은 독신생각이 있거나 결혼에 별로 관심이 없음)
싹싹하다는 소리 많이 들어서~ (전 오히려 같이살게되서 좋은데~)
제 나이가 어리고 신랑형(아주버님)이 나이가 35정도이고 어머니 연세도 있으시고 해서...
귀여워 해 주실거라고 하더라구요.. 아주버님과 살아본 님들 계시나요?ㅋㅋㅋ
다...성격 나름이겠지만 서도~ ㅋㅋ
1~2년이될지.. 아님 더 될지~ 그건 잘 모르겟어요~ ㅋㄷ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