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글을 쓰네요.. 어제 늦은 저녁 영화 한편을 보았는데 그중에서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대사가 있더군요.. "여자를 대할때 배꼽위의 마음과 배꼽아래의 마음이 다르다.." 이말을 듣는순간.. 나도 정말 저랬을까.. 모든 남자들이 다 저렇게 할까라는 생각을 갖게 했습니다.. 솔직히 이말이 100%아니다라는 말은 못 하겠죠.. 남자라면 누구나다 그럴것입니다.. 하지만.. 열에 아홉은 모두 배꼽위의 마음에서 시작한다는 겁니다.. 어느남자도 여자의 배꼽아래만을 좋아서 사귀거나 좋아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배꼽아래에 익숙해 지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 뿐이죠.. 그리고 '남자는 여자와 잘때 속마음은 윗도리 안주머니에 넣어둔다' 이런 대사도 있었는데.. 솔직히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이 여자를 사랑하고,, 좋아하기 때문에 그와의 관계를 갖고 싶은거고.. 그런 관계를 함으로써 여자친구가 더 좋아지고 사랑스러워 지는게게 남자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비록 조금 아쉬운건 내가 그를 정말 좋아해서 하는 관계가 단지 쾌락을 위한 도구로 바뀌어 가는걸 모르고 있다는 것이죠.. 아무쪼록 모든 남성분들 지금 사귀고 있는 여자를 나는 과연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다시한번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무슨말인지 참 두서 없게 써서 죄송하구요.. 이제 크리스마스가 얼마 안 남았는데.. 뭐 쏠로이면 어떻고..커플이면 어떻습니다.. 모두모두 즐거운 메리~ 크리스마스가 되시길 바라고,, 남은 한해 행복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글쓴이.. RP.JH
남자가 여자를 대할때 배꼽위의 마음과 배꼽아래의 마음에 대해서..
오랫만에 글을 쓰네요..
어제 늦은 저녁 영화 한편을 보았는데 그중에서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대사가 있더군요..
"여자를 대할때 배꼽위의 마음과 배꼽아래의 마음이 다르다.." 이말을 듣는순간..
나도 정말 저랬을까.. 모든 남자들이 다 저렇게 할까라는 생각을 갖게 했습니다..
솔직히 이말이 100%아니다라는 말은 못 하겠죠.. 남자라면 누구나다 그럴것입니다..
하지만.. 열에 아홉은 모두 배꼽위의 마음에서 시작한다는 겁니다..
어느남자도 여자의 배꼽아래만을 좋아서 사귀거나 좋아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배꼽아래에 익숙해 지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 뿐이죠..
그리고 '남자는 여자와 잘때 속마음은 윗도리 안주머니에 넣어둔다' 이런 대사도 있었는데..
솔직히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이 여자를 사랑하고,, 좋아하기 때문에 그와의 관계를 갖고 싶은거고..
그런 관계를 함으로써 여자친구가 더 좋아지고 사랑스러워 지는게게
남자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비록 조금 아쉬운건 내가 그를 정말 좋아해서 하는 관계가
단지 쾌락을 위한 도구로 바뀌어 가는걸 모르고 있다는 것이죠..
아무쪼록 모든 남성분들 지금 사귀고 있는 여자를 나는 과연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다시한번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무슨말인지 참 두서 없게 써서 죄송하구요..
이제 크리스마스가 얼마 안 남았는데.. 뭐 쏠로이면 어떻고..커플이면 어떻습니다..
모두모두 즐거운 메리~ 크리스마스가 되시길 바라고,,
남은 한해 행복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글쓴이..
RP.J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