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글을 씁니다. 저와 그녀는 초등학교, 중학교 동창이며 사귄지 1년 3개월째 접어듭니다. 서로 사랑하는 사이이고, 결혼을 약속한 사이입니다. 글을 쓰게 된 이유는, 그녀에게 맘에 안드는 점이 한가지 있기 때문입니다. 그녀.. 대학 졸업 후 여전히 대학모임에 꾸준히 나갑니다. 모임에 나가는건 상관 없습니다. 문제는 이겁니다. 대학모임에 나오는 동기들중에 그녀와 예전에 사귀었던 남자가 항상 나온다는 겁니다. 그녀의 말에 의하면, 그사람과는 친구들의 등살에 떠밀려(?) 사귀게 되었고, 손한번 잡아보지 못한채 20여일 사귀다가 그냥 흐지부지 끝난 사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냥 친구라고 합니다. 단지 친구일뿐,, 단지 대학 동창일 뿐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기분이 나쁩니다. 아무리 그래도 사귀었던 사람인데, 그런 사람을 계속 만난다는게 맘에 안듭니다. 오늘이 대학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가지말라고 했다가, 몇분전에 그냥 가고싶으면 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갔습니다. 지금 아마 가고 있는 길일 겁니다. 아무리 친구라 하더라도,, 아무리 동기라 하더라도,, 아무리 사심이 없다 하더라도,, 저로서는 기분 나쁘고 이해가 절대 안됩니다. 여러분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떻습니까. 제가 속 좁은 쫌팽이일까요? 아니면, 그녀가 개념이 없는걸까요?
친구? 옛남자?
객관적으로 글을 씁니다.
저와 그녀는 초등학교, 중학교 동창이며
사귄지 1년 3개월째 접어듭니다.
서로 사랑하는 사이이고, 결혼을 약속한 사이입니다.
글을 쓰게 된 이유는,
그녀에게 맘에 안드는 점이 한가지 있기 때문입니다.
그녀..
대학 졸업 후 여전히 대학모임에 꾸준히 나갑니다.
모임에 나가는건 상관 없습니다.
문제는 이겁니다.
대학모임에 나오는 동기들중에
그녀와 예전에 사귀었던 남자가 항상 나온다는 겁니다.
그녀의 말에 의하면,
그사람과는 친구들의 등살에 떠밀려(?) 사귀게 되었고,
손한번 잡아보지 못한채 20여일 사귀다가 그냥 흐지부지 끝난 사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냥 친구라고 합니다.
단지 친구일뿐,, 단지 대학 동창일 뿐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기분이 나쁩니다.
아무리 그래도 사귀었던 사람인데,
그런 사람을 계속 만난다는게 맘에 안듭니다.
오늘이 대학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가지말라고 했다가,
몇분전에 그냥 가고싶으면 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갔습니다.
지금 아마 가고 있는 길일 겁니다.
아무리 친구라 하더라도,,
아무리 동기라 하더라도,,
아무리 사심이 없다 하더라도,,
저로서는 기분 나쁘고 이해가 절대 안됩니다.
여러분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떻습니까.
제가 속 좁은 쫌팽이일까요?
아니면,
그녀가 개념이 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