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관계를 갖던중 너무 불안해서 콘돔을 쓰라고 했죠 그말 바로 직후에 안에다 사정을 해버린겁니다. 배란일이라서 너무 불안해서 사후피임약은 니가 사라고
아니나 다를까 담날 전화해서 여자가 병원가서 타야한다고 본인이 아니면 안된다고 그리고 자기는 정말 핑계가 아니라 너무 바빠서 못간다고 그리고 예전처럼 또 그러더군요.. 자기 넘 혼란스럽다고..
그래서 제가 물었죠 너 사귀는 여자 있니? 있다고 하더군요..
그날 약먹고 너무 힘들어서 와달라고 했죠..
11시쯤 퇴근하면서 벌써 지하철 탔고 너무 피곤해서 못오겠다고 하는 겁니다.
자기가 나쁜놈이고 미안하고 그런거 알지만 못오겠다고 하더군요 그 이후
전화를 해도 안받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맘을 접기로 했습니다.
새벽 두시에 전화를 했습니다. 자는 목소리로 받더군요.. 왜 화는 나고 분한데 울음이 나오는지
몰라도 울면서 더이상 전화 안하겠다고 했죠..
그런데 이남자.. 그담날 전화를 하더군요.. 밤11시쯤..(금욜이었습니다)
그냥 나랑 노래방 가고 싶다고..다른뜻 없다고
그날 역시 자고 갔습니다. 그담날 아침에문자가 왔더군요
간단히 추려 얘기를 하자면 자기는 악한이랍니다. 그리고 좋은추억으로 간직하자고 "이제는 전화하지도 받지도 문자도 보내지도 받지도 말자" 라고 온겁니다. 그날 계속 곰곰히 생각해 봐도 이상해서 전화를 했는데 안받는거에요. 혼자 집에서 술마시면서 전화를 계속 했죠.. 토욜 저녁부터 일요일 내내..
나중에 들은얘기는 전화하지도 받지도 말자는 그 문자보내면서 제 전화번호 집전화번호 모두 수신자 거부를 해놨다고 합니다.-최신폰은 이런기능도 있나요?
주말에 전화 안받은 이유도 지금 여친이랑 있어서 그랬구나 하는 생각이 언뜻 스치면서
뒤통수 한대 얻어맞은 것처럼 아무 생각이 안나더군요..
그날 저녁에 만나서 얘기를 다 들었는데 저랑 잔 다음날 지금 만나는 여친네 집에 가서 잤다고 합니다. 친구 여자친구 친구인데 집이 지방이라 같이 넷이서 만나서 술마시고 여친네 엄마 계시는데 그 집에서 잤다고 하더군요.. 여친이 설 올라오면 자기 집에서 자고 간다고 합니다.(만난지 석달정도 되었고 그동안 관계도 10번정도 가졌구요)
너무 화나고 분하고 기가 막힙니다.
깨끗이 잊어주는게 확실한 복수라고 생각하면서도 말이죠.저 솔직히 말하면 남자하고 쉽게 관계갖고 헤어지고 그러는 여자는 아닙니다. 다시 만나서 잔것도 여친이 있을거라고 전혀 생각을 못했기 때문이고.. 만나는 사람도 없었을 뿐더러 와서 자고 가는 그 애를 보면서 여친이 있을거라 상상도 못했습니다. 여친이 있으면서 자고 간다는게 상식밖의 일이니깐요..
다시연락온헤어진남친알고보니여친이있는데..왜 날다시만났는지..
넘 길어서 조금 줄여 다시 올립니다,조금 앞뒤가 안맞아도 그냥 넘어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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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상처받은 마음 더 상처주지는 마세요,,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부탁요
작년12월5일만난 남친이 있었습니다. 헤어진건 6월쯤 헤어졌죠..
저보다 6살이 어리고 키,외모,학력까지 전 따지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전 32살이고 남친은 26입니다)
어린남친은 이 애가 첨이라 그냥 그러려니 하고 많이 넘어갔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저도 지치고 짜증이 났습니다. 결국은 별것도 아닌것데 헤어졌죠..
그런데 저번달에 전화가 왔더군요 차가운 어투로 너 다 잊었으니 전화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거의 여섯달만이죠..
말은 비록 차갑게 했지만 그 전화 이후로 계속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서 제가 저번주에 전화를 했습니다. 저녁이나 먹자고..
남친11시가 넘어서 만났습니다.
배가 고파서 안주를 두개를 시키고 술도 한잔씩 했구요
그러다 나오면서 제가 말했죠..자고 갈래? 그랬더니 남친 "그래 나도 그럴참이었어 차도 끊겼고"
그런데 관계를 갖던중 너무 불안해서 콘돔을 쓰라고 했죠 그말 바로 직후에 안에다 사정을 해버린겁니다. 배란일이라서 너무 불안해서 사후피임약은 니가 사라고
아니나 다를까 담날 전화해서 여자가 병원가서 타야한다고 본인이 아니면 안된다고 그리고 자기는 정말 핑계가 아니라 너무 바빠서 못간다고 그리고 예전처럼 또 그러더군요.. 자기 넘 혼란스럽다고..
그래서 제가 물었죠 너 사귀는 여자 있니? 있다고 하더군요..
그날 약먹고 너무 힘들어서 와달라고 했죠..
11시쯤 퇴근하면서 벌써 지하철 탔고 너무 피곤해서 못오겠다고 하는 겁니다.
자기가 나쁜놈이고 미안하고 그런거 알지만 못오겠다고 하더군요 그 이후
전화를 해도 안받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맘을 접기로 했습니다.
새벽 두시에 전화를 했습니다. 자는 목소리로 받더군요.. 왜 화는 나고 분한데 울음이 나오는지
몰라도 울면서 더이상 전화 안하겠다고 했죠..
그런데 이남자.. 그담날 전화를 하더군요.. 밤11시쯤..(금욜이었습니다)
그냥 나랑 노래방 가고 싶다고..다른뜻 없다고
그날 역시 자고 갔습니다. 그담날 아침에문자가 왔더군요
간단히 추려 얘기를 하자면 자기는 악한이랍니다. 그리고 좋은추억으로 간직하자고 "이제는 전화하지도 받지도 문자도 보내지도 받지도 말자" 라고 온겁니다. 그날 계속 곰곰히 생각해 봐도 이상해서 전화를 했는데 안받는거에요. 혼자 집에서 술마시면서 전화를 계속 했죠.. 토욜 저녁부터 일요일 내내..
나중에 들은얘기는 전화하지도 받지도 말자는 그 문자보내면서 제 전화번호 집전화번호 모두 수신자 거부를 해놨다고 합니다.-최신폰은 이런기능도 있나요?
주말에 전화 안받은 이유도 지금 여친이랑 있어서 그랬구나 하는 생각이 언뜻 스치면서
뒤통수 한대 얻어맞은 것처럼 아무 생각이 안나더군요..
그날 저녁에 만나서 얘기를 다 들었는데 저랑 잔 다음날 지금 만나는 여친네 집에 가서 잤다고 합니다. 친구 여자친구 친구인데 집이 지방이라 같이 넷이서 만나서 술마시고 여친네 엄마 계시는데 그 집에서 잤다고 하더군요.. 여친이 설 올라오면 자기 집에서 자고 간다고 합니다.(만난지 석달정도 되었고 그동안 관계도 10번정도 가졌구요)
너무 화나고 분하고 기가 막힙니다.
깨끗이 잊어주는게 확실한 복수라고 생각하면서도 말이죠.저 솔직히 말하면 남자하고 쉽게 관계갖고 헤어지고 그러는 여자는 아닙니다. 다시 만나서 잔것도 여친이 있을거라고 전혀 생각을 못했기 때문이고.. 만나는 사람도 없었을 뿐더러 와서 자고 가는 그 애를 보면서 여친이 있을거라 상상도 못했습니다. 여친이 있으면서 자고 간다는게 상식밖의 일이니깐요..
이럴땐 어떡해야 하는지
여러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