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황당했던 기독교인..-_-

아진짜...2007.03.17
조회2,733

5.기독교인들이 밖에서 사람잡고 끌어당기면서 교회오라고 할때,

 (정말 무섭습니다...-_- 솔직한 심정으로는 접대부같았어요,)

 

4. 안수를 준다면서 사람머리 칠때,

  (아는 사람 따라갔다가 기독교가 싫어지는 계기가 되었어요,

   똑같은 사람인데 그사람들 손에는 무슨 약이라도 발라져 있나요? 그 손으로 내 머리 만지면 모든병이 치유되게?)

 

3. 친구나 아는사람 따라가면 주위에 기독교인들이 다음에도 꼭와야죠,,라면서

   전화번호 달라고 하길래 싫다고 하면 전화하고 하는거 아니라구 합니다.

   그래서 전화번호 주면 문자가 오죠...-_-

    고도의 심리전에 박수를 쳐주고 싶습니다.

 

2. 목사님이 하신 말씀은 무조건 신의 말씀이라고 떠받들때,,

   (똑같은 인간입니다, 충고합니다, 광적으로 믿지 마십시오)

 

 

 

 

대망의 1위는 .................

 

                목사님께서 교회에 나오지 않는 사람들은 모두 아파야 된다고 말씀하실때,,

                저 그말 듣고 정말 충격먹고는 하나같이 기독교인들은 안좋게 보이더군요,

                목사님께서 그게 할말입니까?

                우리나라 신앙은 많이 삐뚤어져 있습니다,

                제발 고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