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도 얼마 안남았고 또 졸업고 동시에 취직도 되었습니다. 작은 기업이지만 집에서 멀지 않아 그냥 다니기로 했습니다. 여자 친구도 있고 이제는 부러울 것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문제는 이런 저를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저두 약간의 관심은 있구요... 제 여자 친구가 들으면 정말 미안한 말이지만..... 암튼 학교 후배인데 동생처럼 잘해주고 항상 같이 있어 줬습니다. 옆에서 수다도 들어주고... 같이 점심도 먹고... 가끔 밤에 술도 같이 한잔 하고... 이러다 보니 호감이 생긴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저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사랑을 하지 않는 것도 이니기때문에 그 후배를 멀리 하기 시작했죠...
그러던 어느날 그 후배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밤에 술이 좀 취한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집이라도 바래다 줄까 하는 생각에 차를 몰고 술집으로 갔습니다. 도착한 술집에 혼자 있더라고요... 그래서 왜 혼자냐고 물어보니까.. 처음부터 혼자 였답니다.. 그래서 바래다 준다고 차에 태웠습니다.. 그런데 차에 타니까 잠을 자는 것이었습니다....집도 모르고.. 어찌 할바를 몰라 여관에 데려다 주었습니다..
여자아이 혼자 여관에 버려둔다는게 생각처럼 쉽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후배는 침대위에 저는 바닥에서 잠을 잤죠.. 한참 자고 아침이 되어 깨어 보니 제 옆에 후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도 별일이 없었기 때문에 안심을 하고 후배를 깨웠습니다... 이날을 기점으로 후배는 가끔 술에 취하면 저에게 전화를 합니다. 이 후배 친구들도 다 아는 사람들이라... 같이 있을때도 전화를 해서 나오라고 합니다.. 마치 남자친구 부르듯이 합니다... 뭐 그냥 동생이겠거니 생각을 했으니까.. 응했죠..
그런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심하게 취한 날 또 여관에 데려갔습니다.... 취해선 집에 못들어간다고 집에서는 시험공부하느라 밤새는 줄 안다고.. 그런 말을 해서 별 생각 없이 여관에 데라다 놓고 전 가려고 하는데 이런말을 하더라고요... 날 사랑한다고... 그래서 저는 난 여친있으니까.. 그런말 하지 말라고... 그런데.. 말이 안통합니다.. 사랑한답니다.. 자기는 기다려 줄수 있다.. 뭐 그러더군요... 그래서 재빨리 여관에서 도망쳐 나왔습니다.. 수없이 전화가 와서.. 전화기를 꺼놨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전화기를 켜보니.. 13통의 문자가 왔습니다.. 거의 내용은 사랑한다.. 기다린다.. 뭐 그런 이야기 였습니다.. 전 여친이 볼까봐.. 전부 삭제를 했습니다.. 그뒤로 거의 매일 10~30통의 문자메시지가 오는것입니다..
하루는 후배들과(그 후배는 없었습니다) 술을 마셧습니다.. 제가 약간 업되서 마시면 많이 마시고 또 기억어 없어집니다.. 정말 많이 마셨습니다.. 기억이 없어지고.............아침에 일어나 보니 누군가 내옆에서 자고 있고... 저는 제가 모르는 곳에서 일어났습니다.. 옆에 누워서 자는 사람은 그 후배.. 제가 일어난 곳은 여관.... 사건의 요는 이렇습니다.. 제가 술에 취해서 기억이 없었는데.. 그때 그 후배도 온것입니다.. 저는 많이 취해서 잠이 들었고.. 그후배가 저를 바래다 준다고 저를 데리고 갔습니다.. 여관으로.... 암튼 일어나 보니 알몸이고.. 그 후배도 알몸이었습니다.. 생각은 안나지만. 관계는 하지 않은것 같은데.. 물어 보기도 힘들고.. 어쩌할까 고민입니다...
저는 바람을 핀건가요?? 그리고 그 후배랑 관계를 했을까요??? 기억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바람을 핀것 같아 여친의 얼굴 보기가 힘들어 집니다... 또... 어떻게 물어 볼까요.. 만약 관계를 했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친한테 너무 미안합니다...
제가 바람을 피는 겁니까?
저는 학교를 다니는 학생입니다..
졸업도 얼마 안남았고 또 졸업고 동시에 취직도 되었습니다. 작은 기업이지만 집에서 멀지 않아 그냥 다니기로 했습니다. 여자 친구도 있고 이제는 부러울 것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문제는 이런 저를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저두 약간의 관심은 있구요... 제 여자 친구가 들으면 정말 미안한 말이지만..... 암튼 학교 후배인데 동생처럼 잘해주고 항상 같이 있어 줬습니다. 옆에서 수다도 들어주고... 같이 점심도 먹고... 가끔 밤에 술도 같이 한잔 하고... 이러다 보니 호감이 생긴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저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사랑을 하지 않는 것도 이니기때문에 그 후배를 멀리 하기 시작했죠...
그러던 어느날 그 후배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밤에 술이 좀 취한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집이라도 바래다 줄까 하는 생각에 차를 몰고 술집으로 갔습니다. 도착한 술집에 혼자 있더라고요... 그래서 왜 혼자냐고 물어보니까.. 처음부터 혼자 였답니다.. 그래서 바래다 준다고 차에 태웠습니다.. 그런데 차에 타니까 잠을 자는 것이었습니다....집도 모르고.. 어찌 할바를 몰라 여관에 데려다 주었습니다..
여자아이 혼자 여관에 버려둔다는게 생각처럼 쉽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후배는 침대위에 저는 바닥에서 잠을 잤죠.. 한참 자고 아침이 되어 깨어 보니 제 옆에 후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도 별일이 없었기 때문에 안심을 하고 후배를 깨웠습니다... 이날을 기점으로 후배는 가끔 술에 취하면 저에게 전화를 합니다. 이 후배 친구들도 다 아는 사람들이라... 같이 있을때도 전화를 해서 나오라고 합니다.. 마치 남자친구 부르듯이 합니다... 뭐 그냥 동생이겠거니 생각을 했으니까.. 응했죠..
그런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심하게 취한 날 또 여관에 데려갔습니다.... 취해선 집에 못들어간다고 집에서는 시험공부하느라 밤새는 줄 안다고.. 그런 말을 해서 별 생각 없이 여관에 데라다 놓고 전 가려고 하는데 이런말을 하더라고요... 날 사랑한다고... 그래서 저는 난 여친있으니까.. 그런말 하지 말라고... 그런데.. 말이 안통합니다.. 사랑한답니다.. 자기는 기다려 줄수 있다.. 뭐 그러더군요... 그래서 재빨리 여관에서 도망쳐 나왔습니다.. 수없이 전화가 와서.. 전화기를 꺼놨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전화기를 켜보니.. 13통의 문자가 왔습니다.. 거의 내용은 사랑한다.. 기다린다.. 뭐 그런 이야기 였습니다.. 전 여친이 볼까봐.. 전부 삭제를 했습니다.. 그뒤로 거의 매일 10~30통의 문자메시지가 오는것입니다..
하루는 후배들과(그 후배는 없었습니다) 술을 마셧습니다.. 제가 약간 업되서 마시면 많이 마시고 또 기억어 없어집니다.. 정말 많이 마셨습니다.. 기억이 없어지고.............아침에 일어나 보니 누군가 내옆에서 자고 있고... 저는 제가 모르는 곳에서 일어났습니다.. 옆에 누워서 자는 사람은 그 후배.. 제가 일어난 곳은 여관.... 사건의 요는 이렇습니다.. 제가 술에 취해서 기억이 없었는데.. 그때 그 후배도 온것입니다.. 저는 많이 취해서 잠이 들었고.. 그후배가 저를 바래다 준다고 저를 데리고 갔습니다.. 여관으로.... 암튼 일어나 보니 알몸이고.. 그 후배도 알몸이었습니다.. 생각은 안나지만. 관계는 하지 않은것 같은데.. 물어 보기도 힘들고.. 어쩌할까 고민입니다...
저는 바람을 핀건가요?? 그리고 그 후배랑 관계를 했을까요??? 기억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바람을 핀것 같아 여친의 얼굴 보기가 힘들어 집니다... 또... 어떻게 물어 볼까요.. 만약 관계를 했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친한테 너무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