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그녈 잊혀지게하지만 추억은 그녈 다시 떠오르게 하죠..

박준영2005.12.16
조회392

그녀와 연락을 끊은지 2틀째 되는군요....

 

연락을 끊은 그날 감기땜에 몹시 아프다고 했었는데.....

 

가슴이 무척 아펐는데....암것도 해줄수가 없었어요.....

 

나한테 잘할자신도 없고 해줄것도 없데여..

 

그런거 필요없는데....그녀 하나만 있음 다 필요없는데...

 

왜 그렇게 고집을 부리던지.....아마 핑계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내가 싫지 않지만 좋지도 않고 헷갈린답니다...

 

그녀 성격을 볼때 연락기다린다고 했지만 연락이 안 올꺼 같습니다.

 

그래도 희망이 있다고 생각하시겠지만......이런 기분......

 

전화기를 꽉 잡고 다니면서 심장 떨리는 이런 기분..................

 

그녈 잊을수 없는 중요한 이유중 하나는....

 

그녀와 추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