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저는 4살차이가 났습니다 그녀가 21살때 만나서 1년 정도를 사귀었습니다 처음만난건 그녀가 방학이라 저희 회사에 한 2개월가량 아르바이트 식으로 들어 오게됐지요 그녀가 워낙 예쁘고 성격도 조와서 주위에 친구나 남자들이 많은 편이 었습니다 저로써는 그녀와 사귄다는게 꿈같은 말이었죠
다행이 집이 근처라서 회사끝나고 가는 길에 술을 한잔씩하면서 친하게 되었습니다 같이 장난도 치고
힘들거나 무슨일이 있을때는 같이 말해주는 사이가 되었었죠 그러던 어느날 그녀와 술을 먹고 집에 잘들어갔냐고 전화 통화를 하게 되면서 그녀가 저한테 먼저 사귀자고 말을 했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술이 취하고 해서 장난 치는줄로만 알았는데 그다음날 진지하게 말을 하더군요..정말 꿈만 같았습니다(제 느낌만^^) 그렇 계기로 사이조케 사귀고 항상 어디가면 저에게 걱정말라고 전화도 해주고 저를 많이 챙겨 주고 많이 웃겓 해주고... 그러던중 주말 아침에 그녀에게 전화를 하니.. 아프다는 것이 었습니다 저는 그 길로 그녀집앞으로 약을 사가지고 문앞에서 기다렸습니다 한 4시간을 기다리다 전화를 해보니 전화를 계속 안받고.. 저녁 7시쯤에 전화를 하니 그제서야 받더군요 그래서 저는 집앞에 있으니 약만 받으라고 말을 하니 친구들하고 종로에 나왔다고 하더군요 옆에서(남자 목소리)가 들리길래
아니길 바라면서 물어봤습니다 너 어디냐고... 그러더니 그녀가 그러더군요 종로에(나이트라고)
아침부터 그렇게 걱정을하고 전화를 했는데 그제서야 한다는 말이 나이트... 그떄 제가 화를 내는게
아니었는데.. 너무 화가나서 그녀에서 욕은 아니고 거칠게 말을했습니다..차라리 말을하고 가던지..
그렇게 싸운후 그다음날 자초지정을 말하는 거였습니다 친구들하고 미팅을 하고 나이트를 갔다..
그러더니 그러더군요 정말 미안하고 오빠만한사람이 없다고 그렇게 한번 깨진 믿음떄문에 결국 얼마 못가서 헤어지게 되고 2년이 가까워 오는 시간인데도 자꾸 생각이 나내요..
항상 웃게만 해준..그녀..이제는 없내요
그녀와저는 4살차이가 났습니다 그녀가 21살때 만나서 1년 정도를 사귀었습니다 처음만난건 그녀가 방학이라 저희 회사에 한 2개월가량 아르바이트 식으로 들어 오게됐지요 그녀가 워낙 예쁘고 성격도 조와서 주위에 친구나 남자들이 많은 편이 었습니다 저로써는 그녀와 사귄다는게 꿈같은 말이었죠
다행이 집이 근처라서 회사끝나고 가는 길에 술을 한잔씩하면서 친하게 되었습니다 같이 장난도 치고
힘들거나 무슨일이 있을때는 같이 말해주는 사이가 되었었죠 그러던 어느날 그녀와 술을 먹고 집에 잘들어갔냐고 전화 통화를 하게 되면서 그녀가 저한테 먼저 사귀자고 말을 했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술이 취하고 해서 장난 치는줄로만 알았는데 그다음날 진지하게 말을 하더군요..정말 꿈만 같았습니다(제 느낌만^^) 그렇 계기로 사이조케 사귀고 항상 어디가면 저에게 걱정말라고 전화도 해주고 저를 많이 챙겨 주고 많이 웃겓 해주고... 그러던중 주말 아침에 그녀에게 전화를 하니.. 아프다는 것이 었습니다 저는 그 길로 그녀집앞으로 약을 사가지고 문앞에서 기다렸습니다 한 4시간을 기다리다 전화를 해보니 전화를 계속 안받고.. 저녁 7시쯤에 전화를 하니 그제서야 받더군요 그래서 저는 집앞에 있으니 약만 받으라고 말을 하니 친구들하고 종로에 나왔다고 하더군요 옆에서(남자 목소리)가 들리길래
아니길 바라면서 물어봤습니다 너 어디냐고... 그러더니 그녀가 그러더군요 종로에(나이트라고)
아침부터 그렇게 걱정을하고 전화를 했는데 그제서야 한다는 말이 나이트... 그떄 제가 화를 내는게
아니었는데.. 너무 화가나서 그녀에서 욕은 아니고 거칠게 말을했습니다..차라리 말을하고 가던지..
그렇게 싸운후 그다음날 자초지정을 말하는 거였습니다 친구들하고 미팅을 하고 나이트를 갔다..
그러더니 그러더군요 정말 미안하고 오빠만한사람이 없다고 그렇게 한번 깨진 믿음떄문에 결국 얼마 못가서 헤어지게 되고 2년이 가까워 오는 시간인데도 자꾸 생각이 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