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씽크빅 학습지

모이런게...2005.12.16
조회1,579

안녕하세요...

어떻게 해야하는지...참 안담하네요..어떻게해야할지...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우선 저희는 맞벌이가정이구요..애기가 2명이에요...큰애기는 초등학교 1학년 둘째는 6살,,,

저희가 맞벌이다 보니...애기들 공부에 별로 관심을 아니 신경을 못쓰게 되드라구요...

그래서 아는 분을 통해 2003년 5월달부터 웅진씽크빅 했었요....선생님이...너무 좋으시드라구요..

정말 자기 자식들 처럼 일일이 신경써주면서 참~잘해주셨습니다...그러다...올해...그러니...

몇달전...9월달부터 다른분..다른선생님으로 교체가 된다더군요..몇년마다 한번씩..학습지..선생님이

바뀐다구 하시더군요...너무나 의지하고 애기들에게 공부며..상담이며 정말 친언니 처럼 잘해주셔서

너무섭섭했는데...어쩔수 없다구...해서...끊을려구 했으나..애기들 공부..꾸준히하던 학습지...

하루아침에 끊지가...그래서 그냥하기러했쩌...괜찮은 분이라구 오래하신분이라구하시더군요...

믿었습니다..새로운 선생님이 인사하러 오신다길래 기다렸습니다...30분이 지나고....또....30분이 지나고 ...또..지나고 점점 화가 나더군요...애기들 가르치는분이 약속을 안지킨다?

전화번호 모르시나? 예전선생님 전화해보니 알려드렸다구하시네요...

그런데 전화 안오네요...그래도 안오시더니...저녁 9시가 넘어...9시 30분쯤...저희 현관문 열어뒀는데..

누군가 얼굴을 빼꼼~~히  ㅡ.ㅡ* 새로오신선생님 이랍니다...약속시간 2시간30분이 지났는데...

처음부터 삐걱거리기 시작합니다...어찌 예감이 이상합니다...아니나 달라...ㅠ.ㅠ

일주일에 딱!한번 수업받는데...것도 딱!!15분에서 많으면20분 ㅡ.ㅡ* 두명이라서 매달 7만원인데...

(한명당 수업시간대가 15~20분인데..선생님이 걍20~30분만하고 가시더군요)

매주 목요일 저녁7시에 수업하기로 했습니다...한2주지난후 선생님이 시간표를 가지고 오시더니...

시간을 낮시간으로 바꿔달라네요 위에말했다싶이 저희맞벌이라...퇴근하고집에오면 빨라야 6시30분이구요 늦으면 6시50분인데...너무나 선생님이 강하게 나오셔서 ㅡ.ㅡ* 큰아들에게 동생보라구 초등학교 끝나구 집에만 있으라구...그럼 동생 4시되면 어린이집에서 온다구 학습지 선생님때문에...

종일반도 끊어버렸습니다.저! 병적으로 저 없을때 저희식구말고 다른사람오는거 엄청 싫어합니다...아!! 그리고  9월달에 학습지가 큰애기 학습지가 자꾸만 없어지는거에요...알고보니 새로운선생님이 말도안하구 가지구 가시더군요...예전선생님은 맞벌이 하니깐 제가 주말에 애기들 공부가르친다는걸 알고 안가지구 가셨는데...이번선생님은 9월달 한달 동안 말도 안하구 몽땅학습지 가지구 가시더군요 ....덕분에 멀쩡한 큰애기 공부하기싫어서 학습지 내다버린지 알고 혼내켰습니다 ㅡ.ㅡ*

이~샘은 시간계념이 없는지 자기편할때 왔따 갑니다...애들한테물어보면...글고 수업끝나면 전화달라구해도 전화 안합니다 그래놓고 전화했따구 빡~~빡 우깁니다 수업을 4시30분에 한다구 해놓고는

어떤날엔 5시에합니다 네~늦을수도있쪼...그런데 왜우리집에만 그럽니까!!! 매번~!!!!

학습지요...이번주수업끝나면 저번주 배운거 복습한답니다 그런데 교재보면 흔적이없어요 완전히 새거네요 초등학교 읽기 보시면 반페이지 읽기반페이지 문제풀이 아시져? 학습지도 그런데...

그거 딸랑 한장이 다~~~입니다 20장이 넘는1권에 딸랑  읽기반페이지 풀이반페이지  이거하고

그냥갑니다 내돈은 무슨 걍 하늘에서 떨어지는 돈인지 아나....? 저 이샘으로 바뀌고 나서...엄청 스트레스 받습니다....웅진 씽크빅 교사들 매주 금요일마다 모인다는데 거기서 팀장한테는 제가 자기전화도 피하거 안받는답니다....네~몇번있었쩌....제가 샴실에만 있는게 아니라 현장돌아보고 오면 부재중전화 와 있습니다 그럼 샴실전화로 통화하죠하니 했습니다 했는데도 안했다구 하네요

팀장을 어떻게 구워삶았는지...완전히 절 나쁜여자로 만들었습니다 ㅡ.ㅡ* 그래서 12월부터는

매주 월요일 9시에 하기러했습니다 저 집에 있을시간에 아니면 수업안받는다구 팀장이랑 이야기하고 왜? 수업하는샘이 팀장한테 저랑 이야기잘~해서 수업다시하기로 했다구 월요일 9시에하기로 했다 면서 ....어이 없네 그런얘기한적없는데..통화자체를 안했는데..

저 그 관리하는부서 전화해서 11월달까지만하고 안한다구 선생님이 약속도 안지키고 저희집오셔서

애기들만 있다구 핸드폰도 맘되로 충전도 하고 이것저것 막~~만지구 했다구 애기들이 이야기한거

전부 다~이야기했습니다  정말 학습지하면서 이런선생 첨보네요 무슨돈독이 옮았나...분명히 11월만하고 안한다구 집에오시지 말라구했는데 12월1일 목요일 낮시간애들만 있는시간에 수업을 하고 갔네 ㅡ.ㅡ* ..... 약속지키시면 다시한다구 했는데 12월5일 월요일저녁퇴근후 쭉~~기다렸습니다 9시20분까지 안오시네 저희신랑도 같이 기다렸는데 않오시네 ...30분에 애기들 데리구 쓰레기버리면서 세탁소 들리구 해서 집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참.....선생님이 저희집에 오셨다네요 8시50분부터 9시10분까지 기다렸다네요 초인종 도 눌러보고 문도 두둘겨보고 했다는데...아무도 없더랍니다...그럼 저희는 몹니까? 저흰 집에서 쭉~~기다렸는데? 모냐구요?헉~그런데 저없을때 목요일오후4시30분경에 애들만 집에잇을때 수업을 덜겅하고 갔네....이샘이 진짜...누구 약올리나... 담주 월요일..12월12일 또 기다립니다...안오네...휴~저 올 7월부터 성경공부하러 다녔습니다(매주 월요일7시~8시30분까지) 그래서 학습지도 월요일날은 수업못받는다구 했던거구요 ,,12월달은 성경공부 방학이였구요...그런데 그때도 기다렸다네요..사람미칩니다...정말...팀장한테는 우리집에들한테 물어보니...엄마가 우리데리거 밖에나갔다왔따구 집에없었다구 얘기하더랍니다 애들이 집에만 있다가 밖에 나갈때 몇시에나간다~하고 시간만 처다보구 나갑니까? 저희집 식구들은 다~청각장애입니까? 초인종 소리도 못듣고 문두들기는 소리도 못듣게...앞뒤가 안맞는데....그래도 그 두분은 쿵짝이 맞아서 완전히 저 싸이코 취급합니다...

샘~목소리만 들어도 이젠 소름이 돋아 통화 안합니다...이젠 전화가 와도 안받아요...

사람이 이렇게 무서운적은 처음입니다!!! 문자로 주고 받고 수업안한다구 오시지말라구 해도 수업은

12월말일까지 할꺼라고 돈부치랍니다 ㅡ.ㅡ* 저 완전히 꼭지 돌았습니다...그래서 만약에 오시면 무단침입죄로 경찰신고한다구 애기한테도 웅진씽크빅 (청주 용암동 김M애선생)한테 수업안한다 공부안하니 문열어드리지 말라구 이야기해줬습니다  근데....(청주 용암동 김M애선생)무슨배짱인지

애기들한테 문열라구 하면서 ~공부하자 그러드라네요 ㅎ ㅡ.ㅡ*

애기 엄마가 문열어드리지 말라구 했다구 하니 학습지만 받아 놓으라구 해서 어제 퇴근후 집에가보니 떡~~하니 받아놨더군요....

진짜....너무하는거 아닌가요???

이선생님 어제 통화중 제가 너무 승질도 나구 해서 저 막말도 많이 했니다...

물론 쌍스러운 욕은 안했죠....당신! 이사람아! 이아줌마야! 이정도가 다 입니다

경찰서에 신고한다구 했는데 오는이유가 몬지...? 원....휴~

약속 그샘이 안지켰으니...12월 교재비는 안줘도 된다구 웅진씽크빅고객센타

안줘도 된다구 했는데...그샘은 그돈 꼭!!받기위해서 라도 수업한답니다...

돈은 둘째치더라도 애들한테 나쁜짓 할까봐..걱정입니다...

9월부터 매달 7만원씩 그돈 너무 아깝다! 하니 교재가지고 오랍니다..그럼 그선생이

환불해준다구 오늘 진짜 찾아가 볼랍니다....그런 거짓투성이인 선생이 어떻게 애들을 가르치는지...이해가 안되네요....그밑에서 배우는 애기들이...걱정입니다

 

 

 

 

웅진 씽크빅

 

 

 

 

청주 용암동....

 

 

 

 

 

김    M    애  선생

 

 

H:010-8486-X8XX

 

 

아무리 학습지선생으로 오래~~했다구 자랑하지마~!!오래하면 뭘해

돈에 눈이멀어서 애들가르치는건 둘째구 시간때우는게 먼저잖아..그래놓고선

뒤에선 완전 딴사람처럼 딴소리 능청맞게 떨지말고

 

 

이런사람때문에 학습지 선생님들 욕먹는건 싫지만 너무나 치가떨리구 화가나서 참다 못해 이런글을 올리네요!! 제가 글솜씨가 없습니다...

더 좋은분들 많으실건데 운이나쁜건지 에혀~중간중간 사건들이 너무나 많았지만 간추려쓴다구 했찌만 많이 복잡하져? 많은 양해 바랍니다...

지금도 심장이 마구 떨리네요...이런샘은 아니 이런사람은 학습지라고 할지언정 선!생!님! 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는사람입니다!!!

여러분들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제가 너무 한건가요?

경찰서에까지 신고한다는것과....15일목요일 오전에 고객센타에 전화한게..

제가 심한건가요?

아!! 그리고 어제 팀장이랑 통화하면서 저보구 자꾸 거짓말한다구 월요일날 선생이 기다렸다구 하는데 왜자꾸 거짓말하냐고 하길래 때마침 저희신랑 퇴근하구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월요일날 기다린거 이야기좀 해주라 했더니...

ㅎㅎㅎ 기다렸다구 9시20분까지 기다리다 애기들데리구 잠깐나갔따 왔고..

왜! 자꾸만 수업안받는다구했는데 그샘자꾸오냐 한소리하더이다 ㅋㅋㅋ

 저보고 기본상식이하라서 말이한통한다구 김 M 애선생이 말하데요...

참 맞벌이가정에서 애기 종일반끝내고학습지샘시간에맞춰주는맞벌이가정이어디있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