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신랑 신용카드를 시부모님이 쓰신답니다. 몇 달 후에 신랑 카드를 시아주버님이 쓰는걸 알고 경악하고요..문제는 쓰는데로 갚을 능력을 있으면 되는데,능력도 없으면서 써서 신랑 월급차압들어온다는 경고도 수없이 받고,신용도도 떨어지고..스트레스 정말 받는답니다.
무슨 다단계를 하는데 버는돈보다 쓰는 돈이 더 많고..본인들은 벌러 볼려서 나간다는데 어디 다단계가 돈 법니까..반면에 저희 친정부모님은 나이가 있으시지만 은퇴하시고 경비업,일당직으로 해서 두분이 얼마 안되는 돈이라고 벌어서 자식들한테 피해 안가게 한다고 고생하시는데....친정부모님생각하면 제가 도와드리지 못해서 눈물이 나는데 시댁부모님 생각하면 울화통이 터지고 가슴에 칼이 들어 섭니다.대출금 100만원 갚아나가는 돈에서 몇십만원이라도 친정부모님한테 드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돈갚는게 생생도 안나는데...친정에 드려서 생생이라도 났으면 좋겠어요..
또 신랑이름으로 대출을 5년 동안 총 8~9천 정도 받았던 모양입니다..결혼전일이라서 갚아 주실줄 알았는데..결혼하고 나서도 자연스럽게 저희가 갚도록 되어 졌습니다..신랑이름으로 대출받은거라서 안갚으면 안되잖아요..나몰라라 하고 있으니 ....저희가 갚을수 밖에..그 돈이 한달에 100만원이 좀 안됐습니다.저희가 때돈을 버는 직업도 아니고 회사원이....영화도 결혼한지 1년 만에 처음볼 정도로 그렇게 살수 밖에 없었습니다. ㅜ.ㅜ대출상환금 100만원랑 월세 내면 손에 남은거 없어요....
그리고 대출을 모두 받아서 저희가 정말 필요해서는 대출도 못받고요...
저는 솔직히 그 돈 갚는거 정말 힘들다고 말하고 싶은데, 시부모님은 저랑 돈 얘기를 절대 안하고 신랑이랑만 얘기해요..
카드를 못 막을 때면 카드깡한다고 신랑한테 전화를 하신답니다..그러면 저희는 의논끝에 저희 돈을 다른데서 꾸었다고 말씀드리고 카드를 막는데요..
급할때는 몇일안에 준다고 말씀하시는데,해결이 되면 안줘요.......
그렇게 떼인돈은 1000만원이 넘고요...정말이지 짜증나요..
월세 50만원이 넘 힘들어서...친정에서 돈 빌려서 월세를 좀 줄여서 왔는데.....친정 돈도 못갚고..
제 나이는 차고..애도 낳아야 하는데 저희가 써보지도 못한 돈은 갚느라고 정말 힘이 들어요..
전화도 일주일에 1번이상 안걸면 신랑한테 전화걸어서 제가 왜 전화안하냐고 하시고..
할말도 없고 밉기만 하는데..정말 보기 싫어요..
저희는 1만원이라고 아낄려고,먹고 싶은거 안사고,,,그러는데,,우리 어머님은 명품화장품 딱딱 사서 쓰시고..남들 밥사주고..당연 신랑카드로....아주버님도 당연 신랑카드로 술마시고..카드값 안 막고..
저희가 둘째아들인데, 시아주버님이 40이 다 되어 가는데 아직 결혼을 안하시고 해서.(결혼전에 파혼했데요..시어머니 자리가 정말 별로라고..)제가 제사다 추석 설날 생신등등 챙기는데 제가 왜 이래야하는지 ......
시댁이 점점 가세가 기울어서 단칸방에서 같이 살아야 될까봐 사실 겁이 납니다..
저희 친정 엄마는 애 낳지 말고.....
시댁에랑 돈 관계를 맺고 끊지 못하는 신랑이 계속 그렇게 돈으로 엮이게 되면 이혼하라고 하시네요..
입장 바꾸어서 생각하면 제 부모님이 힘들때 친정오빠가 도와주지 않으면 섭섭하겠지만..
시댁 빚이 10억 정도고,,그 빚이 다 먹고 쓰는데 쓰고,,현재 카드빚도 다 먹고 쓰는데 쓰는 거라고..정말 도와주고 싶지 않아요.. 땅팔리면 돈 갚아준다고 하는데 시어머니가 그렇게 말한지만 벌써 5년째입니다..근데 시아버님은 자식들 다 주면 자기네는 뭐 먹고 사냐고 안주실듯 말하고..되려 애낳으면 한달에 50만원 이상주라고...애 키워준다고..그런 부모님밑에서 애가 뭘 배우냐고요...
우리는 언제 기틀잡고 살수 있을까...답답하기만 합니다...
제가 나서서 시부모님과 말 하고 싶은데..신랑은 땅 팔리면 꿔준돈 받아야 한다고 싫은 소리 하지 말라는데 제 마음속에서는 미움만 쌓어요...
요즘 신랑도 싫고요...결혼 1년 쫌 넘었는데.... 연애는 5년 했구요...하지만 연애 오래 했는데 그런것도 판단못한 제가 헛 똑똑이지요.
시어머니는 막내며느리가 좋은 사람 들어온다고 해서 돈 있는 여자가 들어올줄 알았는데,제가 들어와서 별로 였데요. 돈갚아주는거에 대해서 별말 없고 해서 저보고 좋은 사람이라고 했데요 기가 막혀서..
우리 신랑은 제가 너무 좋데요..힘든 가계를 잘 이끌어 나가고,싫은 소리 안하고 해서 남들한테 자랑한다는데 저는 맘속으로 칼을 갈고 있고 속이 문들어집니다.
저 몰래 시댁에 돈 해줄까봐 감시하고 그러는데...
신랑이랑 시댁돈때문에 싸워도 결론은 항상 땅 팔릴때까지 기달리면 열심히 우리는 우리대로 열심히 돈 모으고 살자..이렇게 나죠..아직 혼인신고도 안했으니 저는 때려 치우고 나오고 싶은데...
혼자가 된다는 게 넘 두렵고...아직까지 신랑은 사랑하고 그 사람 솔직히 불쌍해서..부모 잘못만나서 자기가 그렇게 고생하면서 살아야 되고...
신랑이랑 좋은 관계 유지하면서 시댁이랑 멀어지는 방법 없을까요? 저희 신랑이 모질지 못해서....
어떻게 하면 기분안나쁘게 시댁이랑 멀어질수 있을까여..
작년에 결혼한 새댁입니다.
보증금 1500에 월세 50만 짜리 해주시고...저도 그거에 맞추어서 시집갔습니다.
하지만 시부모님이 신용불량자,시아주버님도 신용불량자라는 것을 시집가서 알았습니다.
그래서 신랑 신용카드를 시부모님이 쓰신답니다. 몇 달 후에 신랑 카드를 시아주버님이 쓰는걸 알고 경악하고요..문제는 쓰는데로 갚을 능력을 있으면 되는데,능력도 없으면서 써서 신랑 월급차압들어온다는 경고도 수없이 받고,신용도도 떨어지고..스트레스 정말 받는답니다.
무슨 다단계를 하는데 버는돈보다 쓰는 돈이 더 많고..본인들은 벌러 볼려서 나간다는데 어디 다단계가 돈 법니까..반면에 저희 친정부모님은 나이가 있으시지만 은퇴하시고 경비업,일당직으로 해서 두분이 얼마 안되는 돈이라고 벌어서 자식들한테 피해 안가게 한다고 고생하시는데....친정부모님생각하면 제가 도와드리지 못해서 눈물이 나는데 시댁부모님 생각하면 울화통이 터지고 가슴에 칼이 들어 섭니다.대출금 100만원 갚아나가는 돈에서 몇십만원이라도 친정부모님한테 드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돈갚는게 생생도 안나는데...친정에 드려서 생생이라도 났으면 좋겠어요..
또 신랑이름으로 대출을 5년 동안 총 8~9천 정도 받았던 모양입니다..결혼전일이라서 갚아 주실줄 알았는데..결혼하고 나서도 자연스럽게 저희가 갚도록 되어 졌습니다..신랑이름으로 대출받은거라서 안갚으면 안되잖아요..나몰라라 하고 있으니 ....저희가 갚을수 밖에..그 돈이 한달에 100만원이 좀 안됐습니다.저희가 때돈을 버는 직업도 아니고 회사원이....영화도 결혼한지 1년 만에 처음볼 정도로 그렇게 살수 밖에 없었습니다. ㅜ.ㅜ대출상환금 100만원랑 월세 내면 손에 남은거 없어요....
그리고 대출을 모두 받아서 저희가 정말 필요해서는 대출도 못받고요...
저는 솔직히 그 돈 갚는거 정말 힘들다고 말하고 싶은데, 시부모님은 저랑 돈 얘기를 절대 안하고 신랑이랑만 얘기해요..
카드를 못 막을 때면 카드깡한다고 신랑한테 전화를 하신답니다..그러면 저희는 의논끝에 저희 돈을 다른데서 꾸었다고 말씀드리고 카드를 막는데요..
급할때는 몇일안에 준다고 말씀하시는데,해결이 되면 안줘요.......
그렇게 떼인돈은 1000만원이 넘고요...정말이지 짜증나요..
월세 50만원이 넘 힘들어서...친정에서 돈 빌려서 월세를 좀 줄여서 왔는데.....친정 돈도 못갚고..
제 나이는 차고..애도 낳아야 하는데 저희가 써보지도 못한 돈은 갚느라고 정말 힘이 들어요..
전화도 일주일에 1번이상 안걸면 신랑한테 전화걸어서 제가 왜 전화안하냐고 하시고..
할말도 없고 밉기만 하는데..정말 보기 싫어요..
저희는 1만원이라고 아낄려고,먹고 싶은거 안사고,,,그러는데,,우리 어머님은 명품화장품 딱딱 사서 쓰시고..남들 밥사주고..당연 신랑카드로....아주버님도 당연 신랑카드로 술마시고..카드값 안 막고..
저희가 둘째아들인데, 시아주버님이 40이 다 되어 가는데 아직 결혼을 안하시고 해서.(결혼전에 파혼했데요..시어머니 자리가 정말 별로라고..)제가 제사다 추석 설날 생신등등 챙기는데 제가 왜 이래야하는지 ......
시댁이 점점 가세가 기울어서 단칸방에서 같이 살아야 될까봐 사실 겁이 납니다..
저희 친정 엄마는 애 낳지 말고.....
시댁에랑 돈 관계를 맺고 끊지 못하는 신랑이 계속 그렇게 돈으로 엮이게 되면 이혼하라고 하시네요..
입장 바꾸어서 생각하면 제 부모님이 힘들때 친정오빠가 도와주지 않으면 섭섭하겠지만..
시댁 빚이 10억 정도고,,그 빚이 다 먹고 쓰는데 쓰고,,현재 카드빚도 다 먹고 쓰는데 쓰는 거라고..정말 도와주고 싶지 않아요.. 땅팔리면 돈 갚아준다고 하는데 시어머니가 그렇게 말한지만 벌써 5년째입니다..근데 시아버님은 자식들 다 주면 자기네는 뭐 먹고 사냐고 안주실듯 말하고..되려 애낳으면 한달에 50만원 이상주라고...애 키워준다고..그런 부모님밑에서 애가 뭘 배우냐고요...
우리는 언제 기틀잡고 살수 있을까...답답하기만 합니다...
제가 나서서 시부모님과 말 하고 싶은데..신랑은 땅 팔리면 꿔준돈 받아야 한다고 싫은 소리 하지 말라는데 제 마음속에서는 미움만 쌓어요...
요즘 신랑도 싫고요...결혼 1년 쫌 넘었는데.... 연애는 5년 했구요...하지만 연애 오래 했는데 그런것도 판단못한 제가 헛 똑똑이지요.
시어머니는 막내며느리가 좋은 사람 들어온다고 해서 돈 있는 여자가 들어올줄 알았는데,제가 들어와서 별로 였데요. 돈갚아주는거에 대해서 별말 없고 해서 저보고 좋은 사람이라고 했데요 기가 막혀서..
우리 신랑은 제가 너무 좋데요..힘든 가계를 잘 이끌어 나가고,싫은 소리 안하고 해서 남들한테 자랑한다는데 저는 맘속으로 칼을 갈고 있고 속이 문들어집니다.
저 몰래 시댁에 돈 해줄까봐 감시하고 그러는데...
신랑이랑 시댁돈때문에 싸워도 결론은 항상 땅 팔릴때까지 기달리면 열심히 우리는 우리대로 열심히 돈 모으고 살자..이렇게 나죠..아직 혼인신고도 안했으니 저는 때려 치우고 나오고 싶은데...
혼자가 된다는 게 넘 두렵고...아직까지 신랑은 사랑하고 그 사람 솔직히 불쌍해서..부모 잘못만나서 자기가 그렇게 고생하면서 살아야 되고...
신랑이랑 좋은 관계 유지하면서 시댁이랑 멀어지는 방법 없을까요? 저희 신랑이 모질지 못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