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좀 섭섭한 일이 있었어요.. 이남자가.. 잠만 너무 많이 자네요.. 뭐 . 피곤한가 보다. 싶어서. . 제가 아무 말도 안하고.. 난 다이해해 줄수 있다고.. 그랬죠 . . 한 3일정도 연락이 없었어요 , 여자가 있는건 아니구요, 정말 자느라고 그런거였어요,, 전화할때.. 밥도안먹고 기운없으니까 잠만 자는거 아니냐고, 밥좀 먹으라 했더니, , 엄마처럼 잔소리 할래 - -!! 이러더라구요.;; 으휴,., 근데 맨날 잠만 자고 연락 없으니까, ,그거에 너무 화가 났나봐요.. 바보처럼.. 문자를 보내는데.. 제 말투가 많이 쌀쌀 맞아 젔어요.. 나도 모르게 그만.. 그 섭섭한 마음이 .. . 나와버렸어요.. 그사람이 그러더라구요.. 너아닌거 같아.. 왜그래.. 무슨일있어?? 전 아니라구 했어요.. 크리스마스날 어디 놀러가기로 정해놨거든요 그사람이 그러더라구요.. 크리스마스날 눈올까? 어디가고싶은거야? 놀이공원 있다던대.. 갈래? 이렇게 제 생각 해주면서 갑자기 그러는데.. 화가 갑자기 나는거에요,, 단지 피곤해서 잠잔거 뿐인데.. 그거에 섭섭해서.. 놀이공원가고싶어 - -?? 이랬어요.. 후;; 문자가 아주 막.. 표정 일그러지면서.. 말을 돌리더라구요 뭐하냐구.. 그래서 그냥 있다 그러면서 넌 뭐하냐 그랬더니.. 누워있답니다.. 그래서 말이 또 잘못 나왓죠.. 뭐야, 또잠와? 이래버렸습니다.. 그랬더니 .. 이제 누워있다고만 함녀 잠온데ㅡㅡ 에휴 이래요.. 그래서 그때무터.. 미안하다고.. 요즘 섭섭해서 그랬따고..그렇게 얘기 햇는데요.. 화가 단단히 났나봅니다.. 아싀그래 잠온다 나 잘란다 , 피곤한데 자야지모 , 정나 성격안맞네! 아씌 그래 잘란다!! 이러네요;; 그래서 계속 미안하다 문자 보냈어요.. 근데.. 씹더라구요.. 전화 했습니다.. 받아서 배터리 빼는 소리가 나더라구요.. 10분후에 문자가 왔어요.. 됐어 그냥너도편히지내라 쩝 나도힘들다 넌더힘들겠지만 에씌 니가지고논건아냐,, -> 왜그래;;?? 니가말했지 싫어짐 말해달라고 더 생각해볼까했는데 우리모시작하긴한거야?? 웃겨 ->난 너 싫은적 없어.. 머 너좋아하는애많이있는거같네잘됐지모 ㅋ 잘지내라 내가싫어~~ 바보아냐? 너도은근히 바라는거아냐?? 모시작한것두없자나 ㅋ 아쉬워??ㅎㅎ ->뭘 은근히 바라는거가 아냐? 시작한게 없다니, 무슨말이야,, ->다시생각해봐. . . ㅎㅎ 멀다시생각해 ?? 난이제아쉬울거없는데?? ㅎㅎ 됐어요~~ 그만하자 피곤하자나~ ->많이 좋아하잖아, 사랑하잖아,,, 그리 생각을 하 던지 말던지 내 알빠 아니자나 ㅋ ... 단 10분만에 바뀌어버린 그의 태도.. 정말,, 눈물만 나오더라구요.. 전.. 은근히 바라는거 아니냐고.. 날 좋아하는 사람 많다는소리.. 이게 다 무슨소린가 했거든요.. 참고로 이사람 삐형 입니다.. 요즘 제가 도서관을 다니거든요.. 근데 거기서.. 자꾸 남자들이 츠근덕 댄다고 표현을 ㅎ ㅐ야하나., 암튼 그래요, 그래서,, 질투심 유발 해보고싶어서,, 말했어요,, 남자들이 자꾸 나처다보고 좋다고 웃어 ㅡㅡ 미친놈들;; 제가 이랬습니다; 후. . 근데 어디선가 이소릴 들었어요.. 여자가 남자한테 질투심 유발하려고 하는 소리.. 남자들한텐 우리 꺠지자, 헤어지자, 이런소리로 들린다고.. 만나서 얘기 하고십지만,, 지금 정말 멀리 떨어저있어서, , 당장에 볼 수가 없습니다... 붙잡고 싶어요.. 이건 오해니까요.. 요즘 피곤해서 그런건데.. 조금더 내가 이해하지 못하고 막 너무 섭섭하게 해서 그런건 아닌가.. 너무.. 미안하고.. 슬프고.. 보고싶어요... 메일 보냈습니다.. 오해생긴거 라고, 너밖에 없는 내 맘 왜모르냐고.. 요즘 이 일 저일 생겨서 마음이 좀 복잡하고 해서 내가 말 막 한거 같다고.. 새벽에 .. 문자가 와있더라구요.. 4시에요.. 그사람 그시간에 깨있는건 . . 정말 막 심각한 일 있을때.. 심각하게 생각하고 고민할때만 그러거든요.. 나보고 그러더라구요.. 니가지구논건아냐,, 바보냐?? 나말고좋은애덜많다~^0^ 나잊어랑너이러는거보기싫다 나같은건잊어버리구 좋은애만나^0^ 이렇게 3통 . . . 제가 막 말함부로 한거.. 너무 후회됩니다.. 남자들은 그런 소리하면 그렇게 인식한다는거.. 이제 알아서.. 너무.. 슬퍼요.. 제가 잡으려고 하니까.. 너이러는거 보기 싫답니다.. 당장 만날수도없고.. 전화도 받지 않구요.. 일부러 지금 2일째 문자 안하고 있습니다..제가 정말 독하게 마음먹고.. 딱 1주일 후에 연락 해보려고 합니다.. 이사람이 절.. 마음에서 지우려고 하는건가요..?? 벌써 마음은 떠나서.. 제가 잡으려면 소용 없는건가요..?? 두렵습니다.. 잡을수록, , 매달릴수록, , 정떨어 진다고 하잖아요,,, 볼수만 있다면,, 뛰어가서 끌어안고 가지 말라고 하고 싶어요.. 지난준가 . .이사람이 갑자기 생뚱맞게 저한테.. XX야, 우린 도대체 무슨사이야? 이러더라구요;; 전 사귀는사이~ 이러고 싶었지만, , 그렇게 말하지 않고.. 글쎼,?? 우린 무슨사이야?? 이랬어요.. 그랬떠니 그사람 이.. 우린 내가 널 많이 사랑하는데 너는 내맘을 몰라주는사이야~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어라 나도그런데 -ㅁ-! 이랬떠니 거짓말 하지말라고.. 이러더라구요.. 제가 남자얘기하면,, 막 화내고 연락이 없어요.. 나중에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나 질투심한가봐.. 나 의처증 걸린거 같아 ㅠㅠㅠ 이런거 저런거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 마음이 그사람한테서 떠난지 오해한거 같아요.. 그게 아닌데.. 어떻게 연락 을 할 방법이 도대체 없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잡으면. . 마음은 돌릴수 있을까요.. 지금 걱정되는건.. 제가 1주일 후에.. 연락 해보려고 하잖아요.. 근데.. 그사이에 이사람이.. 다 정리 해 버릴지도 모르잖아요.. 그게 겁나요.. 두렵고.. 겁나요.. 지금도 상당히 애쓰던거 같은데, , 매일 술 담배, , 후, , , 다신 볼수 없을지도 모르는데 . . 후. . 어떻게 해야하나요 ,,??기다려볼까요, , 너무 답답해서 이곳 저곳, , 올리네요, , ,ㅎㅎㅎ
아직 많이 사랑하는데. . . . . . 돌아 와줄래 . . . ?
요즘 좀 섭섭한 일이 있었어요..
이남자가.. 잠만 너무 많이 자네요..
뭐 . 피곤한가 보다. 싶어서. .
제가 아무 말도 안하고..
난 다이해해 줄수 있다고.. 그랬죠 . .
한 3일정도 연락이 없었어요 , 여자가 있는건 아니구요, 정말 자느라고 그런거였어요,,
전화할때.. 밥도안먹고 기운없으니까 잠만 자는거 아니냐고, 밥좀 먹으라 했더니, ,
엄마처럼 잔소리 할래 - -!! 이러더라구요.;;
으휴,., 근데 맨날 잠만 자고 연락 없으니까, ,그거에 너무 화가 났나봐요.. 바보처럼..
문자를 보내는데.. 제 말투가 많이 쌀쌀 맞아 젔어요..
나도 모르게 그만.. 그 섭섭한 마음이 .. . 나와버렸어요..
그사람이 그러더라구요..
너아닌거 같아.. 왜그래.. 무슨일있어??
전 아니라구 했어요..
크리스마스날 어디 놀러가기로 정해놨거든요
그사람이 그러더라구요.. 크리스마스날 눈올까? 어디가고싶은거야? 놀이공원 있다던대.. 갈래?
이렇게 제 생각 해주면서 갑자기 그러는데.. 화가 갑자기 나는거에요,,
단지 피곤해서 잠잔거 뿐인데.. 그거에 섭섭해서..
놀이공원가고싶어 - -?? 이랬어요.. 후;; 문자가 아주 막.. 표정 일그러지면서..
말을 돌리더라구요 뭐하냐구..
그래서 그냥 있다 그러면서 넌 뭐하냐 그랬더니.. 누워있답니다..
그래서 말이 또 잘못 나왓죠.. 뭐야, 또잠와?
이래버렸습니다..
그랬더니 .. 이제 누워있다고만 함녀 잠온데ㅡㅡ 에휴
이래요.. 그래서 그때무터.. 미안하다고.. 요즘 섭섭해서 그랬따고..그렇게 얘기 햇는데요..
화가 단단히 났나봅니다..
아싀그래 잠온다 나 잘란다 , 피곤한데 자야지모 ,
정나 성격안맞네! 아씌 그래 잘란다!!
이러네요;; 그래서 계속 미안하다 문자 보냈어요..
근데.. 씹더라구요.. 전화 했습니다..
받아서 배터리 빼는 소리가 나더라구요..
10분후에 문자가 왔어요..
됐어 그냥너도편히지내라 쩝 나도힘들다 넌더힘들겠지만 에씌 니가지고논건아냐,,
-> 왜그래;;??
니가말했지 싫어짐 말해달라고 더 생각해볼까했는데 우리모시작하긴한거야?? 웃겨
->난 너 싫은적 없어..
머 너좋아하는애많이있는거같네잘됐지모 ㅋ 잘지내라
내가싫어~~ 바보아냐?
너도은근히 바라는거아냐?? 모시작한것두없자나 ㅋ 아쉬워??ㅎㅎ
->뭘 은근히 바라는거가 아냐? 시작한게 없다니, 무슨말이야,,
->다시생각해봐. . .
ㅎㅎ 멀다시생각해 ?? 난이제아쉬울거없는데?? ㅎㅎ
됐어요~~ 그만하자 피곤하자나~
->많이 좋아하잖아, 사랑하잖아,,,
그리 생각을 하 던지 말던지 내 알빠 아니자나 ㅋ
... 단 10분만에 바뀌어버린 그의 태도..
정말,, 눈물만 나오더라구요..
전.. 은근히 바라는거 아니냐고.. 날 좋아하는 사람 많다는소리..
이게 다 무슨소린가 했거든요.. 참고로 이사람 삐형 입니다..
요즘 제가 도서관을 다니거든요.. 근데 거기서.. 자꾸 남자들이 츠근덕 댄다고 표현을 ㅎ ㅐ야하나.,
암튼 그래요, 그래서,, 질투심 유발 해보고싶어서,, 말했어요,,
남자들이 자꾸 나처다보고 좋다고 웃어 ㅡㅡ 미친놈들;;
제가 이랬습니다; 후. . 근데 어디선가 이소릴 들었어요..
여자가 남자한테 질투심 유발하려고 하는 소리.. 남자들한텐 우리 꺠지자, 헤어지자, 이런소리로 들린다고..
만나서 얘기 하고십지만,, 지금 정말 멀리 떨어저있어서, , 당장에 볼 수가 없습니다...
붙잡고 싶어요.. 이건 오해니까요.. 요즘 피곤해서 그런건데..
조금더 내가 이해하지 못하고 막 너무 섭섭하게 해서 그런건 아닌가.. 너무..
미안하고.. 슬프고.. 보고싶어요...
메일 보냈습니다.. 오해생긴거 라고, 너밖에 없는 내 맘 왜모르냐고.. 요즘 이 일 저일 생겨서 마음이 좀
복잡하고 해서 내가 말 막 한거 같다고..
새벽에 .. 문자가 와있더라구요.. 4시에요.. 그사람 그시간에 깨있는건 . . 정말 막 심각한 일 있을때.. 심각하게 생각하고 고민할때만 그러거든요..
나보고 그러더라구요..
니가지구논건아냐,,
바보냐?? 나말고좋은애덜많다~^0^ 나잊어랑너이러는거보기싫다
나같은건잊어버리구 좋은애만나^0^
이렇게 3통 . . .
제가 막 말함부로 한거.. 너무 후회됩니다..
남자들은 그런 소리하면 그렇게 인식한다는거..
이제 알아서.. 너무.. 슬퍼요.. 제가 잡으려고 하니까.. 너이러는거 보기 싫답니다..
당장 만날수도없고.. 전화도 받지 않구요..
일부러 지금 2일째 문자 안하고 있습니다..제가 정말 독하게 마음먹고..
딱 1주일 후에 연락 해보려고 합니다..
이사람이 절.. 마음에서 지우려고 하는건가요..??
벌써 마음은 떠나서.. 제가 잡으려면 소용 없는건가요..??
두렵습니다.. 잡을수록, , 매달릴수록, , 정떨어 진다고 하잖아요,,,
볼수만 있다면,, 뛰어가서 끌어안고 가지 말라고 하고 싶어요..
지난준가 . .이사람이 갑자기 생뚱맞게 저한테.. XX야, 우린 도대체 무슨사이야?
이러더라구요;; 전 사귀는사이~ 이러고 싶었지만, , 그렇게 말하지 않고.. 글쎼,?? 우린 무슨사이야??
이랬어요.. 그랬떠니 그사람 이.. 우린 내가 널 많이 사랑하는데 너는 내맘을 몰라주는사이야~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어라 나도그런데 -ㅁ-! 이랬떠니 거짓말 하지말라고..
이러더라구요.. 제가 남자얘기하면,, 막 화내고 연락이 없어요..
나중에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나 질투심한가봐.. 나 의처증 걸린거 같아 ㅠㅠㅠ
이런거 저런거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 마음이 그사람한테서 떠난지 오해한거 같아요..
그게 아닌데.. 어떻게 연락 을 할 방법이 도대체 없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잡으면. . 마음은 돌릴수 있을까요..
지금 걱정되는건.. 제가 1주일 후에.. 연락 해보려고 하잖아요..
근데.. 그사이에 이사람이.. 다 정리 해 버릴지도 모르잖아요.. 그게 겁나요.. 두렵고.. 겁나요..
지금도 상당히 애쓰던거 같은데, , 매일 술 담배, , 후, , ,
다신 볼수 없을지도 모르는데 . . 후. . 어떻게 해야하나요 ,,??기다려볼까요, ,
너무 답답해서 이곳 저곳, , 올리네요, ,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