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놈,,알고보니

알수없어..2005.12.16
조회798

헤어진지 보름만에 연락이 왔다..

잘 지내냐고..

알고 보니 술먹고 한번 하고 싶어 그런거였다..

개새끼..인간도 아니야..

그딴 새끼 잊어야 되는데..

아직도 내 가슴 한구석에 남아 있다...

잊을라고 별짓 다 해 봤는데..안된다...

어쩔건데...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