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말...한여자를 만났습니다... 애인과 막 헤어진지 한달정도되는 여자였습니다. 둘이서 미친듯이 사랑하고 좋아하고 같이 지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보름전에 헤어지게 됬습니다 헤어진 사연은 이렇습니다.. 제가 이 아가씨 만나기전에 애인이 있었는데 정리단계였고 만나는동안 완전히 정리가됫죠 그런데 이 아가씨 제가 계속 옛날 여자 만나는줄 알고 가슴 앓이하고잇었구요 헤어질때 하는말 가슴아프고 힘들어서 더는 못만나겟다구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동안 이야기 다 해줬죠 그래도 한번 돌아선 마음을 돌리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기달리기로햇습니다 그냥 저혼자서 기달리는거였죠 그런데 어제 메일 받앗습니다 아주 당황스런 메일을 그녀에게서 내용인즉 .내가 헤어지고 나서 자기 집에 전화해서 이상한소리하고 친구들한테 이상한말하고 옛날 남자친구한테 메일을 한두통도 아니고 여러통 보내서 안좋은소리들을 햇네어쩌네하면서요 친구한테 소식 물어본거 한번.집에전화해서 안부물어본거 한번.딱 그뿐이고 미친놈이 아닌이상 왜 헤어졌던 옛날 남친한테 메일을 보내고 그러겟어요 단한번도 연락한거없구요 사실을 이제야 알게됫어요 옛날 남자친구가 이 아가씨를 못잊고 그동안 해온 모든걸 처음 저 만날때부터 아가씨 집에 전화해서 애인있는 남자를 만나고다닌다 말려라. 친구들한테 연락해서 요즘 걔가 이런이런 사람[ 물론 안좋은쪽으로]만난다 너네가 말려야하지않냐 그아가씨한테 문자메세지보내서" 그 사람이 니 데리고 노는거다 옛날에도 그랫다 내가 안다" 잇지도 않은 거짓말로 아주 잔뜩 사방군데 퍼트리고 힘들게 만들엇더라고요 헤어지고 나서도 제가 보내지도 않은 메일들을 [물론 안좋은내용이엇다고햇겟죠]보냇다고 거짓말하고 .......결국 그녀석이 바라는대로 ..우린 헤어지게됫고 서로 남이 되긴햇는데 헤어진것도 가슴아프고 힘든데 이런말들을 들어야하는 내 자신이 너무 서럽네요 그리고 사랑한다는 내 말은 듣지도 않고 주변에서 흘리는 이야기듣고 그걸 믿고 날 이상한사람으로 만들어버린 그녀도 이젠 기달리기도 싫고 짜증납니다 물론 첨부터 방해하고 온갖 거짓말로 현혹시키고 이지경까지 만든 그늠도 패죽이고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멋지게 시원하게 통쾌하게 메일한통보낼라고하는데 머라고 써야할지 조언좀해주세요
이런 xx같은 년놈들!! [조언좀해주십시요]
지난 4월말...한여자를 만났습니다...
애인과 막 헤어진지 한달정도되는 여자였습니다.
둘이서 미친듯이 사랑하고 좋아하고 같이 지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보름전에 헤어지게 됬습니다
헤어진 사연은 이렇습니다..
제가 이 아가씨 만나기전에 애인이 있었는데 정리단계였고 만나는동안 완전히 정리가됫죠
그런데 이 아가씨 제가 계속 옛날 여자 만나는줄 알고 가슴 앓이하고잇었구요
헤어질때 하는말 가슴아프고 힘들어서 더는 못만나겟다구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동안 이야기 다 해줬죠
그래도 한번 돌아선 마음을 돌리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기달리기로햇습니다
그냥 저혼자서 기달리는거였죠
그런데 어제 메일 받앗습니다 아주 당황스런 메일을 그녀에게서
내용인즉 .내가 헤어지고 나서 자기 집에 전화해서 이상한소리하고 친구들한테 이상한말하고
옛날 남자친구한테 메일을 한두통도 아니고 여러통 보내서 안좋은소리들을 햇네어쩌네하면서요
친구한테 소식 물어본거 한번.집에전화해서 안부물어본거 한번.딱 그뿐이고
미친놈이 아닌이상 왜 헤어졌던 옛날 남친한테 메일을 보내고 그러겟어요 단한번도 연락한거없구요
사실을 이제야 알게됫어요
옛날 남자친구가 이 아가씨를 못잊고 그동안 해온 모든걸
처음 저 만날때부터 아가씨 집에 전화해서 애인있는 남자를 만나고다닌다 말려라.
친구들한테 연락해서 요즘 걔가 이런이런 사람[ 물론 안좋은쪽으로]만난다 너네가 말려야하지않냐
그아가씨한테 문자메세지보내서" 그 사람이 니 데리고 노는거다 옛날에도 그랫다 내가 안다"
잇지도 않은 거짓말로 아주 잔뜩 사방군데 퍼트리고 힘들게 만들엇더라고요
헤어지고 나서도 제가 보내지도 않은 메일들을 [물론 안좋은내용이엇다고햇겟죠]보냇다고 거짓말하고
.......결국 그녀석이 바라는대로 ..우린 헤어지게됫고 서로 남이 되긴햇는데
헤어진것도 가슴아프고 힘든데 이런말들을 들어야하는 내 자신이 너무 서럽네요
그리고 사랑한다는 내 말은 듣지도 않고 주변에서 흘리는 이야기듣고 그걸 믿고 날 이상한사람으로
만들어버린 그녀도 이젠 기달리기도 싫고 짜증납니다
물론 첨부터 방해하고 온갖 거짓말로 현혹시키고 이지경까지 만든 그늠도 패죽이고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멋지게 시원하게 통쾌하게 메일한통보낼라고하는데
머라고 써야할지 조언좀해주세요